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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23 [여름특새6_월요일새벽] 하나님을 의지해야만 하는 3가지 이유

[]115:1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115:2 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115:3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115:4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115: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15: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115: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115: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115: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15:10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15: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15:12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115: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115:14 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115:16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115:17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115: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묵상하면서요~ 생각난 신약성경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요한복음 330절에 나오는~ 세례요한의 고백이죠?

  •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도요~ 세례요한과 같은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 바로, 1절 말씀인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115:1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시인은 고백합니다.

  • "여호와 하나님이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여러분~ 이러한 고백의 의미는요? 세례요한의 고백과 동일한 의미입니다.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 나는 죽어져야 하고~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의 삶 또한 이러한 삶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언제나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삶이죠?

  • 그리고 나는 겸손하게 낮아지는 삶입니다.

 

그렇다면요? 왜 우리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요~ 3가지 묵상을 해 보고자 하는데요~

첫째로요~ 나는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요~

  • 5~7절까지의 말씀이 바로, 우리의 부족함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 말씀인데요~

  • 5절말씀만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115: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그렇습니다. 여기 5절 말씀을 보세요~

  •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합니다.

  • 이것은요~ 바로, 우리 인간들의 무지함을 상징합니다.

  • 6절과 7절을 보세요~

    •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합니다.

    •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합니다.

 

이렇게 우리 인간은요~ 영적으로 무지합니다.

  • 그래서 우린요~ 은혜가 필요해요~

  •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우린요~ 하나님을 높여드리며 그분을 의지 할 수 밖에 없는거죠?

 

  • 하나님없이~ 하나님과 분리된 삶을 살게 되면요~

  • 여기 5절에서 7절의 말씀처럼~

  •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나 여러분~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 우린요~ 제대로 듣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정확하게 냄새를 맡게 됩니다.

  • 정밀하게 손으로 만질 수 있고요~

  • 올바로 걸어 갈 수 있게 되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만 의지하며~

  • 그 분과 동행하는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높여드려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도움이시고, 방패이시기 때문에그렇습니다.

  • 9~ 11절까지 말씀을 보세요~

  • 계속해서 3번씩이나 반복해서 말씀하고 계신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란는 말씀이죠?

  • 9절 말씀만~ 한구절 함께 읽어 볼까요?

[]115: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뭔가 중요한 내용~ 강조해야 하고~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은요? 반복하며 말하게 되 있습니다.

  • 이렇게 9~11절까지 "너의 도움과 방패"이신 하나님을 반복하고 있는 이유도 이와 동일하죠?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래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나의 도움이시요~ 방패이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기실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요~ 얼마나 큰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필요한가요?

요즘 계속적으로 티비뉴스를 통해 보도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어린 자녀들이요~ 차에서 내리지 못하고 차안에서 오랫동안 방치되어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는 일들이죠?

 

  • 그 자녀의 부모님들이 생각났습니다.

  • 얼마나 마음이 힘들고 아플까요? 그렇게 허망하게 자식을 보낸 부모의 마음은요~ 아마도 평생토록 아픔이 있을 것 같아요~

 

  • 특히나, 할아버지 할머니가요~ 손자손녀를 차에 태우고 유치원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시다가요~ 깜빡하고 아이를 차에 두고 일을 보러 가신거죠?

  • 그런 일을 저지른 조부모의 심정은  어떨까요?

    • 평생을 죄인처럼 죄책감에 살아갈 것 같아요~

    • 뉴스를 보면서요~ 그렇게 손주를 차에 놓고 내린 그 할아버지를 위해서도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 혹시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요~ 이렇게 위험한 것 같아요~

  • 특별히 우리 자녀들을 위해선요~ 절처하게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해요~

  • 우리가요~ 아무리 조심하고 아무리 잘 해 보려고 해도요~

  •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없다면요? 위험합니다.

 

여러분~ 이번 여름행사도 마찬가지예요~

  • 우리가요~ 아무리 뭔가를 열심히 준비하고 완벽하게 계획했다 할찌라도요~

  •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위험합니다. 실패한 가능성이 많습니다.

     

  • 온전한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을 간구하며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리의 수고와 노력~

    •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함께 하며~

    •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축복이 이번 여름행사들 위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우리가 하나님을 높여 드려야 하는 이유?

오늘 본문 12~15절까지의 말씀에 나옵니다.

  • 바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13절 말씀 한구절만 함께 읽어 볼까요?

    []115: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12~15절까지 또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단어가 있지요?

  • 바로 ""이라는 단어입니다.

  •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은 복을 허락하시나요?

  •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려야 하는 이유? 너무나 간단합니다.

  • 우리가 필요한 모든 축복이요~ 하나님께로 부터 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세상으로 부터 오는 축복은요?

  •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마른 갈증을요~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다르죠?

    • 영원합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 근본적인 문제해결의 축복이 임합니다. 완벽한 축복이죠?

 

  • 그 대표적인 축복이 바로, "구원의 축복" 아닐까요?

    • 영원하쟎아요?

    • 완벽합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 또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표적인 축복?

    • 바로,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 아닐까요?

    • 그 평안은요? 세상의 주는 평안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완벽한 평안이죠? 온전한 평안이죠? 영원한 평안이죠?

    • 우리 인생의 모든 갈증과 부족함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평안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그리고 이번 일주일의 삶도요~

  •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축복의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주님만 의지하며 사는 성도에게~

    • 하나님의 완벽한 보호와 도우심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과~

    • 세상의 것과는 비교 할 수 없는 놀라운 축복이~ 충만히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7 2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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