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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23 [여름특새7_화요일새벽] 내가 주님를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

[]116: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116: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116: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116:6 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116:7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116: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116:9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116:10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116:11 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116: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16: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16: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16:15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116:16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116:17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16:18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116:19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

가수 주현미씨가 부른 짝사랑"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아마 다들 잘 아실 텐데요~

  • 오늘 본문 1절을 묵상하다가~ 참 재밌게도 짝사랑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어요~

  • 그러면서 주현미씨가 부른 짝사랑이라는 노래가 생각이나서 가사를 검색해 봤는데요~

  • 그 가사가 참 마음에 와 닿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 거룩한 새벽예배에~ 유행가 가사를 읽어 드려서 죄송한데요~ 이해하고 들어 주세요~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난 아직 몰라 난 정말 몰라

가슴만 두근두근 아~ 사랑인가봐

해질 무렵이면 창가에 앉아

나는요 어느샌가 그대 모습 그려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눈물만큼 고운 별이 될래요 그대 가슴에

 

그리고, 2절이 나오면서~ 반복되는 가사가 있는데요~

  • 바로, 이 가사 입니다.

  • 그대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별이 될래요

 

~ 아름다운 가사인 것 같아요~

  • 그대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별이 될래요~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도 목회자로써~ 하나님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별이 되고 싶다~” 할렐루야~

  • 저 영원한 천국에서 빛나는 영원한 별이 되고 싶다~”

 

  • 오늘 이 새벽~ 특별기도회에 나와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도요~

  • 하나님의 마음에 영원히 기억되는 꺼지지 않는 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요~ 주현미씨가 부른 짝사랑의 경험이 있으실 것 같아요~

  • 학창시절~ 학교에서요~ 예쁜 처녀선생님~ 멋찐 총각선생님을 짝사랑 해 본 경험이라던지?

  • 동네에 사는 어떤 오빠나~ 누나와 같은 연상의 여인을 짝사랑했다던지요?

 

  • 어떤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요~

    • 짝사랑의 좋은 점은요? 상대방의 허락없이 사랑할 수 있어서 좋구요~

    • 또한 언제든지 내가 맘에 안들면? 내 맘대로 차버릴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 아뭏튼요~ 짝사랑이라는 것이요~

  • 동전의 양면처럼~ 동시다발적인 여러가지 생각과 교훈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제가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도 짝사랑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예요~

  • 누가 누굴 짝사랑할까요?

  • ~ 100% 하나님께서 나를 짝사랑하실 때가~ 너무나 많지요?

 

아마도요~

  • 이 세상에서~

  • 아니~ 온 우주에서~

  • 짝사랑을 가장 많이 하신 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일방적인 짝사랑을 하고 계신 분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 아니실까? 묵상해 봤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그냥 사랑하신게 아니라요~ 이처럼사랑하셨습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 가장 잘 하시는 일이 바로, "사랑하는 일"이시죠?

  • 오늘도 저와 여러분 모두를 그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감싸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린 종종 외면하곤 하죠?

  • 하나님을 짝사랑하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릴 때가요~ ~ 많습니다.

  • 그러면 안되겠지요?

 

우린 그래요~

  • 짝사랑을 하다가 상대방이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으면요? 그냥 그 사랑을 포기해 버리죠?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끝까지 우릴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끝까지 우릴 붙잡아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 그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심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그래서요 여러분~ 그 사랑의 하나님께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어요~

그게 뭘까요? 너무나 간단합니다.

  • 그 분을 사랑하는 거예요~

  • 그 분이 나를 짝사랑하지 않게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 그래서요~ 오늘 본문 첫구절에서 시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 하반절의 말씀을 보세요~ "내가 그를 사랑하는 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이 고백이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렇다면요? 우리가요~ 주님을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

두가지를 생각해보고 결론을 맺도록 하겠는데요~

  • 첫째로요~ 저는 이런 묵상을 해 봤습니다.

  • 그분은 언제나 내 음성과 간구를 들어 주시기 때문에 그래요~

  •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6: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렇습니다. 시인이 고백하죠?

  • 자기가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그 이유가요? 그 분께서 언제나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어 주시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 그래서요~ 2절을 보시면? 그 하나님께 평생토록 기도하겠다고 선언합니다.

  • 3절 말씀을 보세요~ 사망의 고통과 지옥의 고통이 내게 이를 때~ 그 분께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

  • 그분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기 때문인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도요~

  • 우린 그분께 기도하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 여러분들의 기도의 제목을 하나님께 낫낫히 아뢰시길 바래요~

  • 우리 하나님은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요~ 우리의 간구하는 소리를 너무너무 듣고 싶어 하시고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고 싶어 하세요~

 

  • 오늘 이 새벽에요~

    •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하며 응답받고 돌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이렇게 한번 묵상해 봤어요.

그분은요~ 언제나 나의 눈물을 아시고 위로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6: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여러분~ 우린 그렇죠?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요? 참으로 눈물나는 일들이 많이 일어 납니다.

  • 억울해서 흘리는 눈물이 있고요~

  • 얘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서~ 앞길이 망막함으로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 감당할 수 없는 슬픔으로 인해서 흘리는 눈물이 있어요~

  • 그 외에도요~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흘리는 눈물이 너무나 많지요?

  • 우리 인생은~ 눈물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러나 여러분~ 이 세상은요~ 이러한 우리의 눈물을~ 잘 닦아 주지 않습니다.

  • 오히려 화를 낼때도 있어요?

  • ? 우냐구요~

  • 빨리 울음을 그치라고~ 다그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죠?

  • 언제나 사랑으로 우릴 안아 주십니다.

  • 인생의 눈물을 닦아 주십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이 새벽에~ 여러분들의 여러가지 인생의 눈물을~ 하나님께 드리시기 바래요~

  • 우리 주님께서~ 그 눈물 닦아 주시고, 위로와 평안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그 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거죠?

 

~ 그렇다면요? 여러분~ 결론적으로요~

이렇게 우릴 사랑해 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 정답은요? 너무나 간단하죠?

  • 그 분을 더욱더 사랑하며~ 우리의 입으로 감사를 고백해야 겠지요?

 

그래서 오늘 본문의 시인도요~

  • 그 사랑의 하나님께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지요?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6: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그렇습니다. 여러분~ 시인은 고백합니다.

  • "내가 받은 그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 드릴까?"

 

  • 여러분~ 이러한 오늘 본문의 시인이 말한 고민이요~

    • 저와 여러분 모두의 인생의 고민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말그대로 이건요? 행복한 고민이죠?

      내가 받은 그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 드릴까?”

 

  • 오늘 본문의 시인은요~ 그 사랑의 보답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13절 말씀을 보세요~ 구원의 잔을 들어서~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고 합니다.

    • 17절을 보세요~ 하나님께 감사제사를 드리며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 불러 드리자고 합니다.

 

  • 바로, 이러한 시인의 고백이요~

  • 오늘 이 새벽~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번 2018년도 여름행사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였습니다.

  • 먼저는 이렇게 우리교회가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여건과 환경과 부족하지 않은 재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우리 사랑의교회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며~

    하나님을 짝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드리지 말고요~

  •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여름 행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 봉사하는 나 자신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할때에요~

  •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 우리의 모든 기도가 응답되고, 수고와 헌신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위로하시는~

  •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우리 모두가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7 2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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