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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25 [여름특새8_수요일새벽] 인자하신 하나님을 닮아

[]117: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117: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118: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18: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118: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118: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118: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

시편 117편 말씀은요~ 두 절로 되어 있는 짧은 시편입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x2~~~~”

  • 우리가 오랜시간동안 애창하고 있는 복음성가의 가사이기도 한데요~

  • 함께 불러 불까요?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 시도다x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 시도다x2~~~~”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신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계속적으로 찬양하고 있는 말씀이 바로,

  • 그 다음 시편인~ 118편의 말씀입니다.

  • 1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시편117편과 시편1181~5절까지의 공통적인 주제가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이죠?

 

여러분~ 우리 하나님만큼 인자하신 분이 어디에 계실까요?

  • 저와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 나의 공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의 선물을 아무런 대가없이 받았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 그렇게 구원받은 우리들이요~ 여전히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 그렇다면요? 만약에 하나님의 이러한 인자하신 성품이 없으시다면? 어떻게 우리가 계속적으로 천국백성이 될 수 있을까요?

    • 여전히 우린 하나님앞에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 여전히 인자하신 우리 하나님은요~ 나를 붙잡아 주시고 계십니다.

    • 그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죠?

    • 인자하신 하나님~

 

~ 그런데 보세요~

  • 그냥 인자하신 하나님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 오늘 본문 시편1181~5절까지요~ 인자하신 하나님 뒤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따라오는 말씀이 있어요~

  • 바로, 영원하다라는 말씀이죠?

  •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요? 영원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린 그렇죠?

때때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간다고 하면서요~

  • 인자한 마음을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억울한 상황속에서요~ 꾹 참고 견디면서 인내하기도 해요~

  • ~ 그 때까지는 좋아요~

  • 그런데 중요한 것은요~ 그러한 나의 인내가~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죠?

 

이런 표현을 많이 합니다.

  • "참다 참다~ 이젠 더이상 못참겠다!"

  •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우리 인간의 한계인 것 같아요~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라는 거죠?

  • 1절에서~4절까지 계속적으로 반복되며 강조하고 있는 단어 가 있지요? 바로 ,"영원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중에 하나~ 바로, 영원성이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모습처럼~ 오늘하루 억울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요~ 인자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시기 바래요~

  • 날씨가 연일 계속적으로 찜통더위 속에 있습니다.

  • 불쾌한 일이 있다 할 찌라도요~ 참고 인내하며 기쁨 넘치는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여기 3절 말씀을 보세요~

  • 하나님의 영원하신 인자함을 노래하다가요~

  • 갑자기 "아론"이라는 인물을 소개하고 있지요?

  • 그러면서~ 아론의 집은 그분의 인자하심을 노래하라고 합니다.

  • ? 아론이라는 사람을 이야기했을까요?

  • 함께 3절 말씀 읽어 보겠습니다.

    []118: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여러분~ 우린요~ 수요예배때 아론에 대한 깊은 묵상을 몇주동안 했었죠?

  • 아론이 어떤 사람이였나요?

  • 모세가 거룩한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고 있던 그 시간~

  •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동해서요~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 앞에 절하고요~ 모세를 대적하면서 엉뚱한 짓만 골라서 했던 사람입니다.

 

  • ~ 그런데요 하나님은 그 아론을요~

  •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최고의 제사장 직분~ 대제사장으로 세워주십니다.

 

그 아론을요~ 이스라엘의 영적리더로 세우시는 과정이요~ 너무나 드라마틱합니다.

  • 열두지파의 쟁쟁한 대표자들을 모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각각에 나무막대 한개씩을 준비하라고 하죠?

  • 그 나무막대기에서 싹이 나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을 이끄는 대제사장이 될 것 이라고 선언합니다.

  • 그런데요~ 놀랍게도 아론의 나무지팡이에서 싹이 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 세상적인 기준과 세상적인 판단으로는요~ 아론의 지팡에서 싹이 나면 안되는 거죠?

  • 그보다 더 믿음좋고 능력있는 다른 누군가의 지팡이에서 싹이 나야 하는데요~

  • 놀랍게고 하나님은 아론을 선택하시고 그를 이스라엘의 위대한 영적리더로 세워주셨다는 거예요~

  • 그리고, 그의 대제사장직분을 그의 자손들이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것은 뭘 의미할까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예요~

  • 그래서 성경은요~ 아론의 집은 외치라는 거예요~

  •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심을 선언하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하나님의 그 인자하심이 없었다면요?

  • 어떻게 우리가 구원받은 천국백성이 될 수 있을까요?

  • 죄로 인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존재를 하나님은 그 분의 인자하심으로 우릴요~ 아무런 조건없이 구원해 주십니다.

  • 그리고요~ 그의 영원하신 사랑으로 지금도 여전히 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릴 붙잡아 주고 계시쟎아요?

 

저는요~ "아론"이라는 인물을 묵상하면 할 수록~

  • "아론"은 죄된 인간의 모습을 대변하는 전형적인 모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바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이죠?

  • 부족하고 연약하고 단순하고 변화무쌍합니다. 변덕이 죽을 듯 합니다.

     

  • 여러분~ 그런 우리를요~ 인자하신 하나님은~

  • 그분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이해해 주시고, 지금도 붙잡아 주시고 계시쟎아요?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의 가정에서 우리 자녀들을 바라볼 때~

    • 너무나 부족해 보일 수 있어요~ 답답하고요~ 어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 그래도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은요~ "인자함"입니다.

 

  • 남편을 바라볼때~ 아내를 바라볼때~ 정말 답답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 그래도 우린요~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서 그 모습까지도 이해해야 합니다.

    • 용서해야 해요~ 감싸주고 안아줘야 합니다.

 

  • 회사에서~ 직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 우리 주변엔요~ 아론과 같은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 엉뚱하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고요~ 이해심이라곤 손톱만큼도 없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 그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분은요~ 바로, 우리 하나님이세요~

    • 인자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그분이 나를 용서하셨고, 이해하셨고, 사랑해 주셨는데~

  • 당연히 나도요~ 내 주변의 아론과 같은 사람들을요~

  • 이해해 주고 용서해주고 감싸주고 받아 줘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인자한 마음으로~

  • 변함없는 한결같음으로 이웃을 섬기고,

  •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7 2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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