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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26 [여름특새9_목요일새벽] 내 편이 되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

[]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118: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118: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118: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118: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8: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8:12 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8: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

이번주 월요일이죠? 노회일이 좀 있어서 목사님들을 만나고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요~

티비 뉴스를 통해서 안타까운 뉴스속보 소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 정의당 국회의원 노회찬씨가 자살을 했다는 소식이였어요~

  • 참으로 안타깝더라구요~

  • ?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뉴스 언론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자살사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 고 노회찬씨가요~ 항상 자기 자신을 청렴결백한 정치인으로 주장했었는데요~

  • 그런 자신이 4천만원의 불법청탁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것에 대한~

  • 어찌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실망감때문에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땅에서의 삶은요~ 그런 것 같아요~

  • 행복한 일도 있지만~ 그보다 걱정스런 일들, 실망스러운 일들, 근심과 걱정 두려움 속에서 매일매일의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요~

  • 그러한 걱정과 근심 두려움을 제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 헤메곤 합니다.

  • 그 대표적인 것이 ""아닐까요?

  • 하지만 여러분~ 아무리 술을 마신다 할 찌라도~

  • 그러한 인생의 걱정과 근심꺼리들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다는 거죠?

 

어떤 사람은요? 그러한 인생의 근심꺼리를 떨쳐버리기 위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헤메죠?

  • 그러다가 좋아하는 것을 찾게되면요? 그것에 집착합니다.

  • 그런 집착은요~ 어느새 중독이 되버려요~

  • 단순한 예로, 도박이나, 마약 같은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린요~ 도박이나 마약같은 그런 건 하지 않지만~ 우리에게도요~ 쉽게 중독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 대표적인 것들이 바로, “스마트폰 중독아닐까요?

  • 스마트폰으로 하는 게임?은 어떤가요?

  • 스마트폰으로 보는 유튜브영상이나, 드라마 같은 것은 어떨까요?

 

그런 세상의 것들이요~ 결코 우리의 근심과 걱정, 두려움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 오히려 그런 중독으로 인해서요~

  • 우리에게 근심과 걱정과 두려움이 문제들이 더 쌓이고 가중되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요? "하나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 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구요~

  • 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과 동행 할 때~ 성령님과 함께 할 때~

  • 그 때 우리의 모든 인생의 문제들이 해결되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시편118편의 말씀이요~ 바로, 그런 내용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6절 말씀입니다.

  • []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도 우리가요~ 하나님께 나아가야 첫번째 이유? 바로, 이 말씀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나님은 언제나 내 편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오늘 본문의 시인이 말합니다.

  •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 그래서요?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한다!”

 

  • 7절에서도요~ 똑같은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셔서 나와 함께 하고 계신다고 고백합니다.

 

여러분~ 얼마나 힘이 되고 은혜가 되는 말씀인가요?

  • 누군가가 내 편이 되서요~ 나를 도와 줘도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나요?

  • 그런데요~ 온 천지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신다고 해요~ 얼마나 든든한가요?

 

그리고요~ 어제 우리가 묵상했었죠?

  •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속성 두가지?

  • "인자하심" "영원하심"이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의 편이 되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한번만 편이 되주시고~ 다른 편으로 가시지 않습니다.

    • 영원히 변함없이 여러분 모두의 편이 되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 오늘도 영원히 변함없이~ 내 편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 걱정과 근심을 날려 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우린요~

  • 인생의 걱정과 근심, 두려움이 밀려 올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어요~
    바로, 그 다음구절이죠?

  • 내 편이 되시는 하나님께~ 얼른 피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8절과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118: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요~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요~ 이 세상의 고관들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 바로, 이 부분이죠?

    • 우린요~ 하나님께서 내 편이심에도 불구하고요~ 자꾸 다른 편으로 갈려고 해요~

    •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편을 먹으세요~

    • 자꾸 세상과 편먹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 하나님과 편먹고 나아갈 때~ 언제나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요즘요~ 노회모임에서 목사님들을 만나면? 식사를 하고요~ 친교의 시간으로 가끔씩 당구경기를 하러 가곤 합니다.

  • 여러 목사님과 함께 가면요~ 편을 먹고 당구경기를 할 때가 있어요~

  • 그 때 가위가위보로 편을 결정하게 되는데요~

  • 항상 제 마음속에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당구를 정말 잘치는 목사님이 계신데요~ 그 분과 편을 먹으면요? 백발백중 항상 게임에서 승리를 해요~

 

  • 그래서 가위바위보로 편을 가를 때~ 기도합니다.

    • "주님~ 오늘도 저 목사님과 한 편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 왜요? 제가요~ 당구를 잘 못치니까요~~

    • 잘치는 목사님과 한 편을 먹어야~ 승리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죠?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당구를 좀 잘치는 목사님과 한 편이 되도요~ 든든하고 걱정이 없어집니다.

  •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이 확~ 높아집니다.

    • 마찬가지 아닐까요?

    • 내가 오늘 하나님과 편을 먹고~ 하루를 살아간다면? 무슨 걱정꺼리가 있겠습니까?

    • 주님과 한편으로 살아가는 성도는요? 언제나 완벽한 승리를 거두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사람들은요~ 우리의 인생을 게임에 비유하곤 합니다.

진짜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요~ 이제 곧 아시안게임이 시작되는데요~

  •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여러가지 운동경기들을 보시면요?

  • 혼자서 하는 경기가 있는 반면에~ 여럿이 함께 힘을 모아 팀을 이루고 하는 경기들도 있습니다.

  • 그렇게 여럿이 함께 하는 경기는요? 반드시 좋은 편을 잘 만나야 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요~ 축구경기를 한번 보세요~

  • 우리나라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가 있지요? 바로, "손흥민선수"예요~

  • 이번 아시안게임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면요? 군대가 면제된다고 하죠?

  • 그래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 아시안게임 대표축구팀 감독이요~

  • 손흥민선수와 함께 뛸 파트너를 찾는데 너무나 큰 고민이라고 하더라구요~

  • 왜냐면요? 손흥민과 짝을 이뤄서 그 선수가 골을 넣을 수 있게 옆에서 도와줄 선수가 없다는 거에요~

  • 손흥민선수 혼자만 잘해선요~ 골을 넣을 수 없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가요~ 아무리 능력이 있고, 날고 기는 실력이 있다 할 찌라도요~

  •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신다면요?

  •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시지 않는다면요?

  • 우린요~ 인생의 골을 넣을 수 없어요~ 승리할 수 없습니다.

 

10~13절까지의 말씀이 바로, 이 얘기죠?

  • 함께 10, 13절 말씀만 읽어 볼까요?

    []118: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8: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축구경기에서요~ 상대팀의 강력한 압박이 있다 할 찌라도요~

  • 서로 서로 팀워크가 맞고~ 좋은 짝을 이룬다면?

  • 그들의 강력한 압박을 끊고 골을 넣을 수 있게 되죠?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수많은 문제들~ 수많은 근심꺼리~ 걱정꺼리들이 우릴 에워싸고 공격합니다.

  • 그 때~ 우리가 그 수많은 인생의 근심꺼리들을 깨끗하게 끊어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과 편을 이루는 거에요~

    • 그리고, 그분께 피하는 거예요~

    • 그 때 우린요~ 승리를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인생의 역전골을 넣고 승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번 여름 행사들~ 성공적이고 은혜롭게 마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하나님편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서 행사를 준비하는 거죠?

  • 하나님께 피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번 여름행사들을 준비하는 거죠?

 

그렇게 하나님편에 서고, 하나님께 피하는 방법?

  •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함께 모여 하려고 하는~

  • "기도"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도요~

  • 하나님은~ 언제나 영원한 나의 편이심을 믿고, 그분만을 의지하며 기도할 때에~ 여러분 가정의 기도의 제목~ 개인의 기도제목~ 다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함께 모여~ 기도의 팀을 이루며~

  • 이번 여름행사들을 위해 기도할 때~

  •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은혜받고~ 영혼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7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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