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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27 [여름특새10_금요일새벽] 예배

[]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18: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118: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118: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18: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118: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118: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118: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8: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118: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118:25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118: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118: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118: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118: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서요~ 가장 눈에 띄는 구절이 있습니다.

바로, 22절 말씀인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8: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 그 다음 구절 23절을 보시면요? 그 일을 누가 행하셨나요?

  • ~ 하나님께서 행하셨습니다.

  • 그 일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다"라는 표현이 있지요?

 

~ 여러분~ 여기 22, 23절 말씀을 보시면요?

  • 누가 생각이 나시나요? 바로, 우릴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

  • 그렇습니다. 여기 22, 23절은요~

  • 이 시편이 쓰여진 이후~ 약 천년후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하며~ 예표한 말씀이죠?

 

우리 예수님께서요~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요~ 그 위한 분을 우매한 인간은 외면해 버리죠?

여기 이 말씀의 표현처럼요~ 버려버립니다.

마치 건축자가 버린 쓸모없는 돌처럼 말이죠?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인간들에게 버려진 그 분이요~

  •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 그리고, 교회의 머리가 되십니다.

  • 주의 몸된 교회에 머릿돌이 되어 주십니다.

 

이러한 모든 구원의 사건이요~

  • 23절의 말씀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행하신 일들이시죠?

  • 우리의 눈엔 기이하게 보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우리 모두가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그분을 찬양하며 행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 그것이 바로, 예배죠?

  • 매 주일마다 드려지는 주일예배죠?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 바로, 주의 날이죠?

    • 그 날에 우리도요~ 교회에 모여 예배드립니다.

    • 함께 예배드리며~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요~ 깊이 깨닫게 되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드리는 주일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라는 질문의 해답이죠?

  • 또한, 주일예배 뿐만 아니라, 우리가 드리는 모든 예배에도 이 부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또요~ 우리가 주의 영광을 위해서 모이는 모든 집회와 행사에도 동일하게 이 부분을 적용할 수 있지요?

 

정리해 보면요?

  • 우리가 매 주일마다 드리는 주일예배는 어떤 예배가 되어야 하는지?”

  • 우리가 드리는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구역예배~ 그 외 모든 예배들이 하나님앞에서 어떤 예배가 되어야 하는지? 어떤 기도회가 되어야 하는지?

  • 또한 우리가 행하는 행사들~ 전교인수련회, 중고등부 청년부 수련회,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이러한 모든 교회의 행사들이 어떤 모습이여야 하는지?

  •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오늘 본문을 주고 계시죠?

 

첫번째로요~ 우리의 모든 예배와 행사 속엔요~ 반드시 "구원의 기쁨"이 있어야 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몇 주전 주일예배 때에도요~ 제가 이 부분 강조해 드렸던 것 같아요~

  • 우리가 드리고 있는 주일예배가요~ 원래는 토요일 안식일이였죠? 그러다가 초대교회부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며~ 안식후 첫날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여 주님께 예배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 또한 안식후 첫날 일요일날에 성령께서 처음으로 강림하시죠?

 

그래서 중요합니다.

  • 우리가 드려지는 모든 예배와 행사속엔요~

  • 이러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 또한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기쁨을 누려야 한다는 거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새벽예배~ 예수님의 부활과 구원의 기쁨을 누리고 계신가요?

  •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는 예배를 드리고 게신가요?

 

  • 오늘 이 새벽~ 나를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그분을 찬양하며 올려드리는 복된 예배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허락하신~ 구원의 은혜를 맘껏 누리며 자유함을 누리는 복된 예배의 시간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우리의 모든 예배와 행사 속엔요~

주안에서 누리는 기쁨과 즐거움이 반드시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예배드림이요~ 내 인생의 최고의 즐거움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요~ 참 안타가운 사실이 있어요~

  • 요즘 많은 크리스챤들이요~ 이러한 예배드림의 즐거움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거죠?

  • 그저, 의무감으로 나오는 예배~

  • 심지어는요? 행위구원이라는 잘못된 교리에 빠져서요~

  • 교회에 나오는 이유가 천국에 가기위해서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예배, 그런 모임 속엔요~ 기쁨과 즐거움 없습니다.

  • 내가 오늘도 예배보러 교회 가야지? 그래야 내가 천국에 가니까~~” 너무나 불행한 신앙생활이죠?

 

아닙니다. 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받은 천국백성인 줄로 믿습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서요~

    • 값없이 구원을 받았어요~

    • 그래서요~ 그 구원의 은혜가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오늘도 이 새벽에도요~ 주님전에 예배드리러 나온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내가 구원받기 위해 교회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요? 이 구원의 은혜는 어떻게 누릴까요?

  • 절대로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없게 되는 거죠?

  • 예배를 드리면서도요~ 불안할 수 밖에 없어요~

    혹시나 예배시간에 딴 생각하다가~ 구원 못받으면 어떡하지?”

    목사님 설교말씀 듣다가 잠깐 졸았는데~ 그거 때문에 지옥가면 어떡하지?”

     

  • 오늘은 예배 잘 드렸으니까~ 천국에 가는데~

  • 그 다음엔~ 예배 잘 못 드렸으니까~ 지옥에 갈 것 같은~ 그런 생각들~~

  • 모두가 다 잘못된 모습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는요? 이미 구원받은 천국백성들이 드리는 예배인 줄로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린요~ 이 예배가 기쁜거예요~ 즐거운 거예요~

  • 오늘도 이 예배를 통해서요~ 구원의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기도 응답의 축복 누리고 돌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우리의 모든 예배와 모임 중에~

  • 반드시 있어야 할 마지막 세번째 키워드 입니다. 바로, "감사"에요~

  • 마지막 구절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 아무런 댓가없이 우리들에게 구원의 은헤를 베풀어 주신 주님~

  • 그 분께 우리가 해야할 일은요? 당연히 "감사"인 줄로 믿습니다.

 

이건요~ 상식적인 일이죠?

  • 누군가가요~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어요~

    • 예를 들어서요~

    • 사업을 하다가 물질이 부족해서 이 은행 저 은행 다녀봤는데요~ 그 어떤 은행도 대출을 안해줍니다.

    • 당장 1억원이 있어야 하는데요~ 이러다가 사업이 완전히 부도가 나게 됐어요~

    • 그래서 사체업체를 찾아 갔는데요~ 이자가 30펴센드, 40, 50퍼센트 합니다.

    • 도져히 빌릴 수 없는 상황이예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 그렇게 절망감에 빠져서 사업장을 잃어버릴 부도의 위기 속에 있는데요~

    • 어떤 고마운 분이요~ 1억원을 빌려 주신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요~ 이자도 갚지 말라고 하십니다.

    • 그냥 원금만 줘도 괜찮다고 하시는데요~ 다달이 그냥 얼마씩 평생 갚으라고 하십니다.

    • 진짜 힘들면 안갚아도 된다고 해요~

 

여러분~ 만약에요~ 이런 분이 계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해요? "감사합니다.”

  • 한번만이요? 아니죠?

  • 만날 때마다~ 그 분과 대화 할 때마다~

  • 그분을 생각만 하면? "감사"가 나와야 정상 아닐까요?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 예수님은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 나를 위해서요~ 대신 죽음의 댓가를 지불해 주셨어요~

  •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요~ 엄청난 피의 댓가를 대신 지불하시고 나를 구원해 주셨어요~

  • 그 분께 우리가 "감사"를 고백하지 않는다면? 이건요~ 완전히 배응망덕이죠?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예배를 통해서요~

  • 우리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이 2018년도 여름행사를 위한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입니다.

  • 오늘 우리가 기도할 때에요~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 우리교회 모든 행사들 속에요~

    • 첫번째, 구원의 기쁨, “영혼구원의 역사 일어나게 해 주옵소서!

    • 두번째, 모든 행사들 속에, “기쁨과 즐거움 있게 해 주시옵소서!

    • 세번째, 모든 행사를 통해~ “감사한 일들만 가득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 이번 여름행사~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 모두에겐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 행복한 축제의 시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7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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