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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3 [금요일새벽]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기

[]119:31 내가 주의 증거들에 매달렸사오니 여호와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말게 하소서 

[]119:32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119: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119: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119: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119: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19:38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119: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119:40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19:41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119:42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 

[]119: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119:44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119:45 내가 주의 법도들을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묵상하면서요~ 제 마음에 가장 은혜롭게 다가온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31절과 33절 말씀인데요~

  • 31절을 보시면요~ "매달렸사오니"라는 표현이 나오죠?

  • 33절을 보세요~ "끝까지"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두 구절을 묵상하면서요~ 드는 생각은요~

  • 우리가 가장 잘 못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에 시인도 같은 마음이였던 것 같아요~

  • 우리가 공통적으로 가장 잘 못하는 것?

  •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하는 거죠?

 

오늘 본문을 묵상하는데요~

  • 시인의 마음과 그 태도가~ 참 마음에 도전이 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 끝까지 매달리는 마음의 자세~”

  •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우리의 기도생활의 모습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하는 우리의 모습~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의 시인이요~

  • 이렇게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구한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34절 말씀이죠? 함께 읽어 볼까요?

    []119: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인의 이러한 고백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상당히 큽니다.

  • 우린요~ 그렇쟎아요?

  • 뭔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기도제목이 있을 때~ 끝까지 매달려서 기도하는 것을요~ 잘 못하는 것 같아요~

  • 그저 어느 정도 기도는 잘 하는데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을 잘 못하죠?

  • 아닙니다. 여러분~ 기도는요~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응답받을 때까지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인의 기도제목이 있었죠?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라는 기도제목이였습니다.

 

말씀대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라는 기도제목을 구체적으로 계속해서 표현하고 있는데요~

  • 첫번째로요~ 자신의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3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에게도요~ 바로, 이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 나의 마음이 주의 증거들~

  • ,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그것을 바라보는 거죠?

 

여기서 우린요~ 이 땅에서 바라보지 말아야 할 세가지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 먼저, 탐욕을 바라보지 말아야 합니다.

    • 바로, 욕심이죠?

    • 성경은 말씀합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제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

    • 욕심의 결과는 사망입니다.

    • 욕심을 내려놓고 사랑과 관용으로 오늘 하루를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37절 말씀처럼요~ 이 세상의 허탄한 것들을 바라보지 말아야 합니다.

    • 그 허탄한 것들이 뭘까요?

    • 세상의 향락이죠?

    • 세상의 명예~ 세상의 자랑~

 

    •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 이것들 바라보지 말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 우리가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 바로, 39절입니다. 나를 두렵게 하는 것들을 바라보면 안된다는 거죠?

    • 이 부분을 묵상하는데요~ 베드로가 물위를 걷다고 물에 빠져 버린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 베드로가요~ 왜 물에 빠질 수 밖에 없었나요?

    •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을 바라본거죠?

    •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데~ 바다의 파도와 깜깜한 바다를 바라봅니다.

    • 순간 두려움이 밀려오는 거죠?

    • 그 두려움은요~ 앞에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 그 결과는요? 물속에 빠져 버리는 일이 일어나 버리죠?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세상의 두려운 일들을 바라보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그 두려운 일들~ 걱정꺼리들 바라 본다고 해서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요~ 바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 한 분 뿐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 41~45절까지 오늘 본문의 시인이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라는 선언이죠?

  • 4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앞서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들 세가지를 묵상해 봤습니다.

첫번째? 탐욕적인 것들

두번째? 세상의 허탄한 것들

세번째? 나를 두렵게 만드는 것들~

 

이젠요~ 이런 것들을 바라보지 않으면서~ 반대로요~ 꼭 바라봐야 할 분이 계십니다.

  • 바로, 하나님이시죠?

  • 시인은 결단합니다.

    • 43절에요~ 그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해 주시옵소서~”

    • 44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영원히 지키겠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 45절을 보세요~ 주의 법도를 구했더니~ 자유롭게 걸어갈 수 있었다"라고 고백하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요~ 바라 봐야 할 것이 있고,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 오늘 하루~ 바라봐야 할 것들만 바라보시고요~

  •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 들은요~ 절대로 바라보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오늘 본문 45절의 말씀처럼~

  • 자유롭게 걸어 갈 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주님과 동행하며~ 기쁨과 소망을 따라~

  • 자유를 누리며 오늘 하루를 걸어가시는~

  •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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