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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7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말씀

[]119:46 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 

[]119:47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119:48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119: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119: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119: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9: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119: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119: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119: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119: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119: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119:58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19:59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내 발길을 돌이켰사오며 

[]119:60 주의 계명들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

계속해서 시인은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고백하고 있습니다.

50절에 나오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이 말씀은 내 고난 중에 위로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런 경험들을 모두 다 해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 고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펴고 읽다가 큰 힘과 위로가 된 기억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정말 신기합니다.

    •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런 위로와 평안을 주지 못하죠?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엔요~ 정말 큰 힘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위로가 말씀을 볼 때 나에게 넘쳐나는 경험~

    • 오늘도 이 새벽에요~ 말씀을 통해 은혜 받으시고 위로 받고 돌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우리에게 이러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까요?

  • 4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47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을요~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요~ 여러분~

  • 즐거운 마음으로 받는 것과 어떤 의무감에서 고통중에 받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모습은요~ 우리의 예배 중에 잘 나타납니다.

  • 어떤 성도는요~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 있는 반면에요~

  • 어떤 성도는~ 예배를 의무감에서 드립니다.

    마지 못해서~ 예배안드리면 하나님께 저주를 받을 것 같아서~ 심지어는 예배를 안보면 지옥에 갈 것 같은 그런 마음으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 말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그 자체가 지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요?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즐겁지 않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내 안에 있는 죄를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 내안에 있는 죄의 본성들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씻고 말씀을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그 말씀이 꿀송이보다 달고 좋은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시인의 고백처럼요~

  •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말씀에 대한 두번째 교훈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사는 삶이죠?

  • 52절과 55절을 보세요~

  •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구절이 나옵니다.

  •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했다는 고백이죠?

  • 52, 55절 함께 읽어 볼까요?

    []119: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119: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기억"이라는 것엔요~ 언제나 내 노력이 필요합니다.

  • 내가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요? 우린요 자꾸 잊어 버려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에 반대말은 "잊어 버리는거죠?

  • 우린 그래요~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요? 자꾸 잊어 버립니다.

  • 저도요~ 한국에서 신학공부를 대학교 대학원까지 7년했습니다.

  • 미국에서요~ 10년가까이 공부했습니다.

  • 그런데요~ 자꾸 잊어 버려요~

  • 그래서 매일매일 마다 노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예전에 읽었던 책들 다시한번 더 꺼내서 보기도 하고요~

  • 예전에 메모해 뒀던 신학적인 기록들을 다시한번 꺼내서 보기도 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 미국에서 10년 있었는데요~ 그 때와 지금의 영어실력은 하늘과 땅차이가 된 것 같아요~

  • 이번 안식년 비전츄립기간동안 미국에서 한달 있었쟎아요?

  •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영어를 다 잊어 버렸어요~

  • 발음도 잘 안되고요~ 영어표현이 잘 생각도 안나요~

  • ? 그럴까요? 노력하지 않아서 그렇죠?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 입니다.

  • 반드시 노력해야 해요~

  •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성경구절을 암송하려고 노력해야 해요~

 

요즘 제자반에선요~ 매주 한구절씩 성경암송을 하는데요~

  • 저도 마찬가지로 암송을 합니다.

  • 정말 당황스러운 것은요~

  • 이미 제가 신학생 시절에 다 외웠던 암송구절들임에도 불구하고요~ 잘 기억이 안난다는 거죠?

  • 다시한번 더 보고 암송하고 그래야 함께 암송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매일 읽고 암송하시기 바래요~

  • 그리고, 기억하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 그 때~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력있게 내 삶에 적용되며~

  • 나를 위로하고 회복시키는 축복의 말씀으로 나에게 다가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말씀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바로, 60절 말씀이죠?

  • 말씀을 받았다면? 신속하게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실천해 나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6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60 주의 계명들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이 말씀에서요~ "신속히", "지체하지 않고"라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우린 그렇죠?

    • 배가 고프면요~ 신속하게 밥을 찾아 먹습니다.

    • 집에서 밥을 차려 먹던지요?

    • 식당에 신속하게 달려가서 밥을 사 먹습니다.

 

~ 그런데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떨까요?

  • 우리가 배가 고프면 신속하게 음식을 찾아 먹듯이요~

  • 말씀에 고파서 신속하게 말씀을 찾아 먹는 모습은요~ 좀 보기 어려운 것 같아요~

 

  • 우리가요~ 흔히들 말하죠?

    하나님의 말씀은요~ 내 영혼의 양식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 그렇다면요?  하나님의 말씀또한 신속하게 받아 먹어야 하고요~

    또한 그 말씀을 신속하게 지체하지 않고 행동으로 지켜 나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린요~ 참다운 말씀의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신 세가지 교훈~

    •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그 말씀을 기억하며 암송하는 하루 되시기 바라고요~

    • 그렇게 기억하고 암송한 말씀을~ 내 삶에 실천하며 나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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