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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8 [수요일새벽] 행복의 세가지 비결

[]119:61 악인들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19:62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119: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 

[]119:64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119: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

계속해서 시편 119편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오늘 처음 읽은 61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의 내용이 있습니다.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첫번째 메시지~ 우리가 이 땅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첫번째 방법~

  •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자!"

 

여기 시인의 고백이요~ 참 공감이 갑니다.

  • 우리가 이 땅을 살다보면요~ 여기 61절의 말씀처럼요~ 정말 악한 이들이 우릴 두꺼운 밧줄로 올가메는 경우가 있죠?

  • 그 악인들의 밧줄이요~ 두겹 새겹으로 내게 얽메여 버리면요~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이 확 막혀 올 때가 있습니다.

  • 또요~ 악인들의 공격도 공격이지만~ 우리의 상황과 환경이 우릴~ 두꺼운 문제의 밧줄로 꽁꽁 묶어버릴 때도 있지요?

     

  • 여러분~ 이런 상황에서요~ 우린 사탄의 유혹에 빠져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그 사탄의 밧줄이 바로, "타협"이 아닐까 싶어요~

 

우린요~ 여러가지 고난을 당하면? 자꾸만 세상과 타협하려고 합니다.

  • 하나님의 기준대로 살아야 하는데요~ 자꾸만 세상의 기준으로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마귀의 생각이 들어오곤 하죠?

  • 성경은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라고 선포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 시편61편에 나오는 시인의 고백처럼요~

  • 세상의 악한 것들이 여러분의 삶을 올가멘다 할찌라도요~

    • 절대로 악한 것들과 타협하지 마시고요~

    • 항상 주의 법을 기억하며 지켜나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린요~ 고난 중에도 행복한 삶을 계속 유지하며 살 수 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교훈이 있어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자!"

  • 6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62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여러분~ 표현이요 참~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밤중에 일어나서" 주님께 감사를 고백합니다.

 

저도요~ 이런 경험이 가끔씩 있습니다.

  • 밤에 꿈을 꾸쟎아요?

  • 꿈속에서 이상한 악몽을 꿔요~

     

  • 예를 들어서요~

    • 꿈속에서 저희 딸들이 죽는다던지?

    • 저희 아내가 죽는다던지?

    • 아니면요? 제가 죽는다던지요?

    • 또요~ 갑자기 우리교회가 불에 타 버린다던지?

    • 우리교회 예배의 자리가 텅텅비어 있다던지?

    • 뭐 이런 종류의 생각조차 하기싫은 악몽을 꿀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꿈으로 시달리다가요~

  • 새벽에요~ 벌떡 일어납니다.

  • 그리고, 옆에서 자고 있는 하민이를 보죠?

  • 옆에서 자고 있는 저의 아내를 보쟎아요?

  • 그럼요~ 저도 모르게 자동으로 "주님~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도요~ 우리가 변함없이 주님께 고백해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 그것은 바로, "감사"인 줄로 믿습니다.

    • 오늘도 이렇게 생명을 연장해 주셔서 새벽에 나오게 하심도 감사하고요~

    • 이렇게 건강한 몸 주셔서 기도하게 하심도 감사하고요~

    • 오늘 하루라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 사랑하는 가족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 이렇게 맘껏 기도할 수 있는 예배처소를 허락하심도 감사하고요~

    • 얼마나 감사할 내용들이 많나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며 행복한 삶살아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음으로요~ 세번째 행복의 비결~ 저는 이렇게 한번 묵상해 봤어요~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할 때 행복하다!"

  • 63절 말씀 함깨 읽어 볼까요?

    []119: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 

 

여러분~ 우리나라 속담에도요 이런 말이 있지요?

  • 까마귀 노는 곳에 백노야 가지 마라!"

 

~ 좋은 교훈의 말이죠?

  • ? 까마귀 노는 곳에 백노가 가지 말아야 할까요?

  • 여기엔요~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요?

    • 까마귀가 나쁜새고, 백노가 좋은 새가 아니라요~

    • 까마귀가 들으면 기분 나쁠 수 있지요?^^

 

상징적으로요~

  • 죄가 있는 장소~ 죄를 짓고 있는 사람~ 이곳에 가지 말라는 거죠?

  • 왜냐면요? 죄의 전염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죄라는 것은요? 정말 전염성이 강합니다.

  • 감기 독감 바이러스 저리가라 입니다.

  • 강력한 메르스~ 저리가라죠?

  • 이 세상에요~ 죄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는 없습니다.

 

아무리 선하고 착하고 믿음 좋은 사람이라 할 찌라도요~

  • 죄악된 장소에 오랜동안 머물러 있으면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변해 버릴 수 밖에 없어요~

  • 그래서요~ 정말 중요합니다.

  • 죄악된 장소, 죄악된 사람들은요~ 그냥 피해 버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 대신에요~ 오늘 본문 시인의 고백처럼요~

  • 주의 법도를 지키는 친구들과 함께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요셉을 보세요~

  •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하죠?

  • 요셉이 택한 방법이 있었습니다.

  • 그 즉시 그곳을 피하는 방법이였죠?

 

  •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죄악된 장소~ 죄를 짓는 사람~ 이곳에서 우린요~ 바로 탈출해야 합니다.

  • 바라보지도 말고, 벗하지도 말고~ 그냥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요~ 죄인들과 같이 멍애를 메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하셨죠?

  • 그 대신에 우리 주님과 멍에를 같이 매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 우린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과 동행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 믿음의 사람들이 모인 소그룹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큰 유익을 주는지 몰라요~

  • 그 대표적인 그룹이 바로, "제자훈련'인 것 같아요~

  • 제자훈련을 받을 때요~ 믿음이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저와 함께 훈련합니다.

    • 그 때~ 함께 믿음이 성장하게 되 있어요~

    • 서로가 서로에게 신앙의 아름다운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종을 통해 배우게 되죠?

 

  • 오늘 본문 말씀처럼요~ 주의 법도를 지키게 됩니다.

  • 함께 지키게 됩니다.

  • 그래서요~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행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도요~ 믿음의 사람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기도할 때~

  • 하나님 기뻐하시고~ 우리 모두에게도 참된 기쁨과 행복이 넘쳐 날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말씀의 세가지 교훈대로~

  • 고난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시고~

  • 어려움 중에서도 감사를 고백하며~

  •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교제하며 나아갈 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0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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