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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9 [목요일새벽] 고난이 곧 유익이라

[]119: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119: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119: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119: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119: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 

[]119:74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 

[]119: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119:76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119:77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19:78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119:79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의 증거들을 알리이다 

[]119:80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들에 완전하게 하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

계속해서 시인은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 묵상을 통해~ 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시인의 고백속엔요~

  • "믿음"고난이라는 키워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설명하고 있죠?

  • 66절 말씀 다시 한번 읽어 볼까요?

    []119: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믿음이라는 것이 뭘까요?

  • 성경적으로 표현해 본다면요?

    • 보지 않고 믿는 거예요~

    •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믿는거죠?

    • 듣지 못했다 할찌라도 믿는 거죠?

       

  • 그래서요~ 믿음의 다른 말은 바로, “신뢰입니다.

 

여러분 그렇죠? 누군가를 신뢰하지 못하면요? 우린 그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 그래서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은요~

  •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계속적으로 "내게 가르쳐 주옵소서!"라는 고백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66절을 보세요~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 68절을 보세요~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 73절을 보세요~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시인은요~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가르쳐 달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배우는 학생이요~ 스승을 신뢰하지 못하면? 절대로 뭔가를 배울 수 없어요~

  • 만약에요~ 학생이 선생님을 신뢰하지 못하면서 뭔가를 배우려고 한다면요? 학생으로써 배울 자격이 없는거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이런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 바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예요~

  •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할 때~ 우리에게 찾아오는 선한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는 첫번째 변화는요? 바로, 67절의 말씀입니다.

[]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이 마음에 있는 사람은요?

  • 고난이 와도 끄떡 없습니다. 흔들림이 없어요~

  • 그런데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지 않은 사람은요? 고난이 오면 흔들려요~

 

그러니, 딱 알 수 있는거죠?

  • 내가 지금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내가 믿음의 사람인가?”

  • 딱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고난을 대하는 나의 태도예요~

  • 인생의 시련과 고난이 와도요~ 흔들림 없이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요? 믿음이 있는 사람이죠?

    • 바로, 욥과 같은 사람이죠?

    • 다윗과 같은 사람이죠?

    •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시인은요? 71절에서 이런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 당함이요~ 나에게 유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적인 해석을 해 볼때요~

고난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이 있습니다.

  • 이것은요? 테스트(Test) 입니다.

  •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했던 사건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지요?

 

두번째 고난의 종류로? 유혹(Temptation)이 있습니다.

  • 이것은요? 마귀가 주는 거죠?

  • 그 대표적인 예가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던 선악과 사건이 있겠구요~

  • 또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있어던 세가지 마귀의 유혹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고난이 있는데요~

  • 이것은요? 바로, 내 욕심때문에 생기는 고난입니다.

  • 바로, 시련~ 영어로는 "Trials"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내 욕심에 의해서 오는 시련~

  • 그 대표적인 예가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자 그래서요~

  • 결론적으로 고난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 거의 대부분의 고난은?

  • 내 욕심과 마귀의 유혹에서 부터 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아주 특별한 경우~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시험코자 테스트하시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요~

  • 거의 대부분은? 마귀에게서 오는 유혹과 내 욕심으로부터 시작된 시련이 대부분이죠?

  •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요~

  • 이러한 시련과 고난들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 낼 때~ 분명히 우리들에게 유익이 있다는 사실이죠?

  • 바로, 여기 71절의 말씀처럼~ 고난을 통해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마음에 새길때~ 우리에게 오는 유익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요~ 76절의 말씀인데요~

  • 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참된 위안을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로요~ 77절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 심령이 즐겁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세번째로요~ 80절 말씀처럼요~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오늘 이 새벽에 너무나 잘오셨습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이 시편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돌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고난과 시련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테스트를 능히 이겨낼 줄로 믿습니다.

  • 그러한 시련과 고난과 하나님의 테스트를 통해서~ 오늘도 내가 영적으로 성장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묵상했던 말씀처럼~

  • 마음에 위안을 얻게 되고요~

  • 마음에 즐거움이 넘쳐나게 되고요~

  • 이 세상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는 축복이~

  • 오늘도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충만히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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