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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10 [금요일새벽] 아무리 피곤하다 할찌라도

[]119:81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9:82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119:83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 같이 되었으나 주의 율례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9:84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들을 주께서 언제나 심판하시리이까 

[]119:85 주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들이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119:87 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119:88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 

[]119: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119:90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119:91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 

[]119: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119:93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119: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 

[]119:95 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      

=============================================================

예전부터 제가요~ 여러번 강조해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억지로 진 십자가라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메시지 인데요~

 

우린 그렇쟎아요?

  • 예를 들어서~ 자녀들에게 우리가 뭔가 심부름을 시킵니다.

  • 가령 쓰레기를 좀 버리고 오라고 시켰는데요~

    • 얘들이 인상을 쓰고 하기 싫어서 댓구도 않하고 그러고 있어요??

    • 그러자 호통을 치면서 빨리 쓰레기 좀 버리고 오라고 하니까~

    • 그제서야 일어나서는 온갖 인상을 쓰면서 억지로 억지로 쓰레기를 버리러 갑니다.

 

~ 여러분~ 이런 상황 속에서요~

  • 어떤 부모가 막 기뻐하면서 행복해 하고~ 대견스러워 하는 부모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 오히려 이런 자식들이 있다면요? 그들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고 화가 나기도 하겠지요?

 

~ 그런데요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좀 우리와는 다르시다는 거죠?

  • 억지로 진~ 십자가라도요~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거예요~

  • 오늘 새벽에 우리가요~ 혹시 억지로 억지로 일어나서 힘들게 왔다 할찌라도요~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 81절을 보시면요~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19:81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시인이 고백합니다.

  • 지금 육신이 몹시 피곤하다는 거죠?

  • 그러나,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억지로 억지로라도 주님을 바라본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며 골고다 언덕에 오르실 때~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 그래서 그 무거운 십자가를 들지 못하시고 넘어져 버리시죠?

  • 그 때 로마 병정이 그 주변에 있는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강제로 십자가를 지게 합니다.

  • 이 사람이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 그래도 어떡합니까? 그냥 로마라는 지배계층의 공권력앞에서 억지로 십자가를 진거죠?

 

그런데요~

  • 마가복음15장의 내용을 보면요~ 그리고, 전승에 의하면요~

  • 이 구레네사람 시몬의 가정이~ 엄청난 축복을 받은 믿음의 가정으로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린 그렇습니다. 여기 81절의 말씀처럼요~

  • 주의 일을 감당할 때~ 피곤하고 지치고, 힘들어서 하기 싫을 때가 분명히 있어요~

    • 하지만 여러분~ 그렇다 할찌라도요~

    • 억지로라도 주의 일을 감당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시인은요~

  • 다음 구절 82절에서도 계속해서~ 육신이 피곤하지만 주의 말씀을 바라본다는 고백을 하고 있지요?

  • 8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19:82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셨으리라 믿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그러한 여러분들의 모습을 우리 하나님은요~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더 크고 특별한 은혜를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요~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몇가지 깊은 깨달음을 얻었는데요~

바로, 우리의 육신이 피곤하고 힘들어도요~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첫번째로요~

  • 아무리 피곤하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꼭 매일매일 묵상하며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8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87 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 피곤함이 밀려 온다 할찌라도요~ 절대로 우리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 아무리 피곤해도요~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은 바라보고 묵상해야 한다는 거죠?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하나님은 더욱더 특별한 은혜와 복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로

우리가 아무리 피곤하다 할찌라도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88절 말씀입니다.

    []119:88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고 어려움이 있다 할찌라도요~

  •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린 그래요~

  • 아무리 피곤해도요~ 운전하고 가면서 고통신호는 반드시 지키쟎아요?

    • 여러분 그렇죠? 몸이 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집에 빨리가서 쉬고 싶어요~

    • 그런다 할 찌라도요~ 반드시 신호등은 지켜야 합니다.

    • 피곤해서 빨리가서 쉬고 싶어서~ 빨간불인데 그냥 막 달려 보세요~ 죽습니다.

    • 나만 죽는게 아니라 상대방도 다치게 하고 죽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아무리 피곤하고 삶이 고단해도요~ 지킬것은 지키며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입니다.

우리가요~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어요~

  • 바로, 95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119:95 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요~ 반드시 기억하고 생각해야 할 분이 계십니다.

  • 그분은요~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죠?

  • 또한 그 분께서 하신 말씀들을 꼭 기억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린 이런 표현을 종종 사용합니다.

  • ~ 피곤하고 귀챦아~~ 생각하기도 싫어~~~"

 

  • 여러분~ 때론 피곤하고 귀찮아서 생각하기 조차 싫을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요 여러분~

  • 다른 건 몰라도요~ 우리 하나님생각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줄로 믿습니다.

 

마치 우리가요~

  • 부모님 생각~ 자식들 생각~ 내 남편 내 아내~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그 힘으로 살아가쟎아요?

  • 마찬가지죠? 하나님을 생각하는 힘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아무리 피곤하고 고달픈 삶이라 할 찌라도요~

    • 우린요~ 주를 생각할 때 새힘을 얻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시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 93절 말씀 읽어 볼까요?

      []119:93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 우리 하나님생각~ 많이 많이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며 힘주시는 우리 예수님~ 많이 많이 생각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영원히 변함없이 내 안에 내주하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깊은 깨달음 주시는~ 내안에 계신 성령님~ 많이 많이 생각하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요~ 아무리 날씨가 무덥고 힘들어도~

    • 우리 주님만 생각함으로~ 무더위를 이기고~

    • 오늘도 힘있게 살아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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