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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14 [화요일새벽]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

[]119: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 

[]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119: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119: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19: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119: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19: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119: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19: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19: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19: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19: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9:110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

여러분~ 우리가 종종 부르는 잘 알려진~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바로,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해~"라는 찬양입니다.

  • 그렇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처럼요~

  •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언제나 영원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죠?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요~ 다 끝이 있습니다.

  • 아무리 좋은 차를 사도요~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면요?

  • 차가 고장나고 폐차를 시켜야 하는 시기가 오게 되지요?

 

  • 우리가요~ 아무리 좋은 새집 새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할 찌라도요~

  • 그 집이 100 200년동안 항상 새집처럼 되어 있지 않지요? 언젠가는 낡아서 무너져 없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 최신형 휴대폰을 새로 사면요? 얼마나 좋나요?

  • 그런데요? 1, 2년 써 보세요~ 어느순간~ 낡은 구형이 되버리고요~

  • 약정기간이 끝나자마자 새로운 휴대폰으로 바꾸게 된다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아무리 푸르른 색감을 자랑하는 풀도요~

  •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꽃이라 하더라도요~

  • 언젠가는 마르고 시들어서 없어지게 되 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이죠?

 

여러분~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엇그제 저희 아내와 차안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92세 할머님께 복음을 전하면서~

  • 언젠간 나도 92세의 노인이 될 텐데~~”

  • 어쩌면요~ 92세까지 살지 못하고 천국에 갈 텐데~~”

 

그런데요~ 중요한 것은요~

  • 그 시기가 너무나 빨리 올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 저도요~ 마음은 언제나 28청춘인데요~

  • 벌써 40대 중반을 훌쩍 뛰어넘어서~ 어느 순간 50대로 나아가고 있어요~

  • 벌써 내가 50??

    • 정말 마음은 언제나 20대 같은데요~

    • 벌서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빨리 모든것이 사라져 가는 이 유한한 세상속에서요~

  • 우리가 붙잡아야 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이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한한 것 붙잡지 말고~ 영원한 것을 붙잡자!"

 

여러분 그렇습니다.

  • 금방 사라져 버리고, 시들어 버리는 이 세상의 유한한 것 붙잡아 봐야~ 얼마 가지 않습니다.

  • 아무리 오래 붙잡고 있어 봐야~ 고작 100년입니다.

  • 저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무한하고 영원한 것~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죠?

  •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 바로, 저 영원한 천국이죠?

     

  • 지금 천국에 건축중인 저와 여러분의 집~

    • 이 세상 그 어떤 집보다 아름답고 멋찐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 중요한 것은요? 그 천국의 집이 영원하다는 거죠?

    •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다는 거죠?

    • 낡아서 부서지고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죠?

    • 영원히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게 될 본향? 바로, 주님계신 천국인 줄로 믿습니다.

    • 그 천국의 주인이신~ 영원한 하나님을 붙잡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도요~ 시인은 이러한 영원함을 노래하고 있는데요~

  • 그 영원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죠?

  • 9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 

 

  • 제가요~ 쉬운성경버전으로 읽어 드릴께요~

"아무리 완전한 것이라도, 모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계명은 완전 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도요~ 주님의 말씀은 영원한 줄로 믿습니다.

  • 이 세상에 좋아 보이는 모든 것들이요~ 어느순간 낡아지고 부셔지고 사라져 버린다 할 찌라도요~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그 사라지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는 거죠?

 

~ 그렇다면요? 우리 어떤 마음으로 그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할까요?

첫번째로요~ 그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요~ 사랑해야 합니다.

  • 9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사랑하면? 붙잡게 되 있어요~

  • 여러분들의 배우자~ 사랑했기 때문에 붙잡지 않으셨나요?

  •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 입니다.

  •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요~ 그 말씀 붙잡게 되 있습니다.

 

  • 여러분~ 사랑하면요? 계속 보고 싶은 거예요~

  • 여러분~ 사랑하면요? 계속 함께 하고 싶은 거죠?

  • 여러분~ 사랑하면요? 계속 생각하고 싶습니다.

 

마찬가지죠?

  • 내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한다면요?

    • 계속 보고 싶고요~

    • 계속 함께 하고 싶고요~

    • 계속 그 말씀을 생각하고 싶어지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하루~ 그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요~

  •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시고,

  • 그 말씀을 사모함으로 참 기쁨과 평안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101절 말씀입니다.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9: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그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기 위해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 발을 금하는 거예요~

    • 죄악된 곳에 가지 않는 거죠?

    • 오히려~ 그 발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이끄는거죠?

 

여러분~ 그래서요~

  • 이렇게 매일 새벽예배의 자리로 발을 이끄는 것? 얼마나 축복된 일인지 몰라요~

  • 매주일 드려지는 공예배의 자리로 발을 이끄는 것? 축복의 사람이 되는 길이죠?

  • 기회가 된다면요? 제자훈련의 자리로 발을 이끄는 것? 기대하지 않았던~ 뽀너스의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되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죄악된 장소로 발을 이끄는 삶이 아니라~

  •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여러분들의 발을 이끄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영원한 주님의 말씀을 대하는 성도의 태도~

바로, 그 말씀의 맛을 깨닫는 삶을 살아가는 거죠?

  • 10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인은 고백합니다.

  • 그 말씀이 내 입에 어찌그리 단지요? 마치 꿀송이처럼 달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한여름에 달콤하고 시원한 꿀물~ 얼마나 맛있어요~

  • 추운 한 겨울에요~ 하얀 가래떡을 후라이판에 튀겨서요~ 거기에 꿀을 발라서 드셔보세요~ 얼마나 맛이 좋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이요~ 이렇게 우리 입에 달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 저도요~ 말씀을 묵상하다가요~ 이런 경험을 참 많이 합니다.

  • 힘들고 지치고 고단할 때~

  •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그래서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도요~ 이런 고백을 합니다.

  • 107절 말씀 마지막으로 한번 읽어 볼까요?

    []119: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힘들고 어려울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받으시고 힘을 얻으시길 축원합니다.

  • 매일매일 마다~ 영원하고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를 경험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여러분 모두의 인생이요~ 꿀송이보다 달고 맛있는 인생으로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8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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