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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16 [목요일새벽] 환란과 우환도 피해가는 성도

[]119: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19: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19:129 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119: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119: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119:132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19:133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119:134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119:135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19: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119: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19:138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19:139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19:140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19: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19: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19:144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19: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말씀에서요~ 마음에 확 다가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127절 말씀인데요~

  • 시인이 고백하죠? 하나님의 말씀을 순금보다 더 사랑한다고요~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9: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여러분~ 이 말씀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좀 생각났어요~

    • 오늘 본문 말씀 책갈피 해 놓으시고요~

    • 함께 마태복음? 말씀 함께 찾아 보겠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말씀하고 싶으셨던 내용 무엇이였을까요?

  • 바로, 이런 질문이셨겠죠?

    • 이 세상의 물질을 사랑하며 살 것인가?”

    • 아니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살 것인가?”

    • 무엇을 더 사랑하며 살 것인가?” 이 부분이죠?

 

여러분~ 성경은요~

  • 누구든지~ 이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않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 말씀으로 와보시면요~ 131절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19: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여러분~ 이 표현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주의 계명을 사모함으로 입을 열어 헐떡인다?”

  • 그 만큼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표현이죠?

 

  • 마치 달리기 경주를 하는 운동선수처럼요~

    • 최선을 다해 결승선까지 달려간 후에~ 거친 숨을 헐떡이쟎아요?

    • 여러분~ 바로, 그런 모습이죠?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간다는 것이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 달리기 선수가요~ 최선을 다해 달려서~ 결승선을 지나가는 모습~

 

바로, 이 부분이죠?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하죠?

  • 그렇게 말씀을 따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삶의 결과가 있습니다.

 

첫번째로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13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132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러분~ “은혜"라는 것은요? 예상치 못한 축복을 말하죠?

  • 엇그제요~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사역하시는 부부집사님 가정이 있으신데요~

  •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 이제 곧 학교가 개학을 하는데~”

  • 개학을 하기전에 목사님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해 드릴려고 했다는 거죠?

  • 그래서요~ 오늘 점심 시간이 되시냐고 물어 보시는 거예요~

     

  • 마침 그날 시간이 되고 해서 괜찮다고 했더니요~

  • 저기 부천 송내에 굉장히 유명한 삼계탕집이 있는데~ 거기서 점심을 함께 먹자고 그러시더라구요~

  •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요~ 제가 그 집사님께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오늘 저에게 전혀 에상치 않은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구요~!

     

  • 사실 그날 제가요~ 날씨도 그렇고~ 굉장히 피곤하고 몸 상태가 좋지 않았거든요~

  • 그런데 그 집사님께서 갑작스럽게 사주신 삼계탕을 먹고요~ 또 서로 교제하며 이야기 나누면서요~ 제 심신이 회복이 되더라구요~

  •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은혜라는 것은요~

  • 이렇게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해 주는 활력소입니다.

  • 왜냐면요?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요~ 일방적으로 주시는 선물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 주님을 약속해 주십니다.

  • 예상치 못한 은혜~

  • 우리가 설령 예상을 했다 할 찌라도요~

  • 내가 상상했던 것 보다~ 더 크고 놀라운 큰 은혜가~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 두번째 입니다.

바로, 죄를 짓지 않고 거룩하게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13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133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여러분~ 그렇습니다.

  • 시인이 고백하죠?

  • 어떠한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 여러분~ 이러한 시인의 고백이요? 오늘을 살아갈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죄악이 나를 주관하는 삶은요? 결국엔 불행한 삶이 될 수 밖에 없지요?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주관하게 되면요? 언제나 기쁨과 평안~ 행복한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엇그제 뉴스에서요~ 정말 끔찍한 뉴스 보도를 들었습니다.

  • 인간이 얼마나 악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어떤 젊은 남녀 6명이~ sns를 통해 만나서 한집에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 6명이서요~ 서로 생활비를 내며 그렇게 살았던 것 같은데요~

    • 그런데요~ 그 중에 한 사람이 직장을 잃고 생활비를 내지 못한 거죠?

    • 그래서 그 사람은 생활비를 못 내는 대신에 집에서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런 일을 해 주겠다고 합니다.

       

  • 그래서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여기서 어떤 갈등이 일어난 것 같아요~

    • 나머지 다섯명이요~ 이 사람을 매일매일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 그런 이유였겠죠?

    • ? 돈도 안내면서 집청소를 이렇게 못했냐?”

    • ? 빨래도 않해놓고 이러고 있냐?” 그러면서 폭행을 가했겠지요?

 

  • 그런데 어느날 이 사람이요~ 집단 폭행을 당한뒤에 죽게 됩니다.

    • 이 악한 다섯명이요~ 이 사람을 야산에 땅을 파서 매장해 버리고요~

    • 그 시신에다가 빨리 썩어서 없어지는 약물투여까지 했다고 해요~

    • ~ 어떻게 이런 악한일을 할 수 있었을까요?

    •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요~ 이들의 나이가 겨우 20대 초반이였다는 사실이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잘 아는 성경말씀이 있지요?

  •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 어느 순간부터 발생한 죄악의 씨앗이요~

  • 언어 폭력으로 나오고요~

  • 그 다음엔요~ 살인으로 발전합니다.

 

  • 이렇게 죄는요~ 우릴 너무나 불행한 삶으로 인도해요~

  • 그래서 오늘 본문은요~ 죄의 결과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 13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말씀대로 살아갈 때 우린요~ 눈물 흘리는 삶을 살지 않게 됩니다.

  • 오히려~ 기쁨의 눈물~ 행복의 눈물~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성도는요~

인생의 환란과 우환을 피해가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14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9: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여러분~ 방금전에도 제가 어떤 뉴스내용을 전해 드렸는데요~

  • 여러분~세 상이 얼마나 위험합니까?

  • 이제 겨우 20대 초반 밖에 되지 않은 청년들이요~

  • 그런 죄악된 범죄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저지릅니다.

 

저는요~ 딸가진 부모로써~ 참 마음이 안타깝더라구요~

  • 그렇게 처참하게 살해된 그 딸아이의 부모님은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까? 라는 생각입니다.

  • 만약에요~ 내자식이 그렇게 허무하고 억울하게 죽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마음이 힘들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요~ 이렇게 위험하고 무섭습니다.

  • 때때로 환난과 우환이 우리 가정을~ 우리 자녀들을 위협합니다.

  • 그래서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 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를 누리기 위한 방법~

  • 바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거죠?

  •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요~

  • 이 세상의 환란과 우환이~ 나와 우리 가정을 비껴가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복과 은혜를 누리시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1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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