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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23 [목요일새벽]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121: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121: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오늘 본문의 시는요~ 우리가 즐겨 부르는 복음성가로도 유명한 시편이죠?

저는요~ 개인적으로 가끔씩 계양산에 갈 때마다 이 찬양을 부르곤 합니다.

  • 산에 오르면서요~ 이 찬양과 말씀을 묵상하면? 정말 은혜가 넘치는 것 같아요~

  • 얼마전에요~ 혼자서 계양산에 올라가면서~ 이 찬양을 부르는데~

  •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느껴지면서~

  • 마치 내가 우리 주님과 같이 산을 오르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거죠?

  • 그러면서요~ 제 마음속에 있던 근심과 걱정~ 염려와 불안의 감정들이 완전히 깨끗하게 사라져 버림을 경험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눈에 보이진 않으십니다.

  • 우리의 육신의 눈으로 그 분을 뵐 수는 없어요~

  • 그러나 여러분~ 우린요~

  • 이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 주님을 매일매일 만나 뵈옵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은요~ 함께 읽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함께 묵상해 보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먼저,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이 주시는 첫번째 메시지?

  • 하나님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특별한 분이시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여러분~ 이스라엘땅의 지형은요~ 거의 대부분 평평합니다.

  • 그런 평평한 지형에서 우뚝솟은 산을 바라본다는 것은요?

  • 우리가 산을 바라보는 느낌과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우리나라 지형은 어떤가요?

  • 산이 많고 지형의 굴곡이 심하죠?

  • 우리나라 어느지역에 가도요~ 산이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요? 산은 우리들에게 그저 평범한 존재입니다.

 

  • ~ 그런데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산은요~ 굉장히 특별한 존재입니다.

  • 왜냐면요? 귀하기 때문에 그래요~

 

작년에 베트남 비전153 신학생들이 우리교회에서 45일동안 머물렀었죠?

  • 우리 성도님들께서 그들을 극진히 섬겨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 때~ 베트남 신학생들과 함께 가보려고 했던 곳이 있었어요~ 바로, 계양산입니다.

  • 왜냐면요? 베트남같은 경우도요~ 이스라엘과 같이 산이 귀한 나라죠?

  • 그래서 한국의 산에 가보는 것도~ 이분들에겐 특별한 경험이 된다는 거예요~

 

  • 그런데요~ 스케쥴이 겹치면서 시간이 안되서~ 계양산에 못갔었죠?

  • 시간도 없었을 뿐더러, 아이스스케이트를 타러 갈 것인가? 계양산에 갈 것인가? 두가지중에 선택을 해야 했는데~ 베트남 신학생들이 아이스스케이트를 더 타고 싶어 했었죠?

  • 왜냐면요? 베트남에 없는 것이 또 있쟎아요? 바로, 눈과 얼음입니다.

  • 등산도 이들에겐 특별한 경험이지만요~

  • 얼음위에서 스케이트늘 탄다는 것은요~ 더 특별한 경험이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에서요~ 시인이 ""을 언급한 이유?

  •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산은요~ 이렇게 특별한 존재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 특별한 산과 같은 존재가 바로, 하나님이셨던 거예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나에겐 정말 특별하신 그 분~ 나의 하나님~

  • 그 특별하신 분과 함께 오늘하루~

  • 더욱더 특별한 날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을 통해 알 수 있는 하나님의 모습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3절 말씀인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121: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도 나를 지켜주시고~ 우리 가정을 지켜 주시고, 우리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 주시는 분~ 그 분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우린요~ 때론 착각을 하며 살지요?

  • 우리 자녀들? 내가 지키고 내가 키운 줄 알아요~ 착각이죠?

    하나님께서 키워주셨구요~ 하나님께서 돌봐주신 줄로 믿습니다.

  • 뭔가 사업을 했는데 너무 잘되요? 내가 잘 해서 그런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인 줄로 믿습니다.

  • 직장에서 승진을 하고~ 시험을 봤는데 합격을 하고~ 하고자 하는 일들이 계획데도 잘 되어 갈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분이 계세요~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죠?

  • 내가 잘해서 잘 된 것이아니라요~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함께 하셨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 인 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께서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

  •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릴 돌봐 주신다고 하세요~

  • 우릴 지켜 주시는 그 하나님~

  • 시인은요~ 그 하나님을 "그림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여러분~ 축구경기에서도요~

  • 굉장한 기량을 가진 상대의 공격수를 밀착수비하면서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키는 수비작전이 있습니다.

  • 그런 수비를 우린요~ "그림자 수비"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예전에요~ 2002년 월드컵 4강신화를 이뤘을 때~

  • 대표적인 수비수가 바로, "김남일 선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을 전담으로 마크하면서요~ 밀착수비, 그림자수비를 너무 잘해서요~

  • 별명이 "진공청소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그런 그림자와 같은 수비작전이 있었기 때문에~

  • 우리나라 공격수들이 골을 넣을 수 있었고요~ 월드컵 4강이라는 전설적인 신화를 쓸 수 있었던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그 높고 존귀하신 하나님께서요~

  • 이렇게 우릴 도와 주시겠다는 거예요~

  • 마치, 그림자처럼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우릴 도우시는데요~

 

  • 나를 공격하며 쓰러뜨릴려고 하는 악한 마귀 사탄의 권세를 밀착수비해 주시면서~ 그림자처럼 나를 도우시겠다는 거죠?

  • 그래서요 여러분~ 우린 그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으로 승리를 경험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내가 잘 해서~

  • 내가 능력이 있어서~

  • 잘된 것이 아니라요~

  • 오직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오늘 하루도 승리를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 6절을 보세요~ 낮의 그 뜨거운 해가 나를 상치 못할 것이고요~ 밤의 컴컴한 달이 나를 해치지 못할 것입니다.

  • 7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그러한 도우심으로요~ 모든 환란에서 보호받으며~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나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

  • 온 천지의 창조주 이시고,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께서 친히~ 이 작은 피조물인 나를 그림자처럼 지켜 주신다는 이 말씀을요~

  • 오늘 이시간 마음에 새기시고~

  •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이러한 도우심과 보호하심속에서~ 승리를 경험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2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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