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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28 [화요일새벽] 교회를 사모하는 축복의 성도!

[]122: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122: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122:3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122: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122:5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122: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122: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122: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

오늘 본문 1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누군가 자신에게 "주님의 집", 즉 예루살렘성전으로 올라가자고 할 때~ 굉장히 기뻤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러한 시인의 고백이요~ 참으로 큰 도전을 주는 것 같아요~

  • 교회에 가는 것이 행복한 성도~

  • 교회 안에서 예배드리며 기도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 기쁨인 성도~

  •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린 그렇쟎아요?

  • 누군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요~ 점심 먹었냐?”고 물어 봅니다.

  • 그러면서~ 점심 아직 안먹었으면~ 어디 좋은 음식점이 있는데 가서 먹자고~ 자기가 사주겠다고 해요~

  • 그러면요~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여러분~ 마찬가지죠? 오늘 본문의 시인도요~ 바로, 이런 기분이였던 것 같습니다.

  • 누군가 와서 함께 예루살렘성전으로 올라가자고 합니다.

  •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그분을 찬양하자고 하죠?

  • 그러한 제안에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은 행복해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의 신앙생활 또한 이런 모습이여야 할 줄 믿습니다.

  • 바로, 주님의 집~ 교회에 나오는 자체가 행복한 삶이죠?

    •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림이 행복하고요~

    •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림이 기쁨이 되고요~

    • 교회에 와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귀한 사역을 감당할 때~ 즐겁고요~

    • 주님께 예물을 드리고, 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드리는 것이 기쁨이 되는 성도~

    • 그 성도가 바로, 진정한 축복의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그런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요~ 오늘 본문의 시인은 예루살렘을 노래합니다.

  • 12절까지~ 함께 읽어 볼까요?

    []122: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122: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 예루살렘은요~ 하나님께서 계신 성전을 상징하죠?

  • 요즘으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여기 2절에 나오는 시인의 고백처럼요~ 우리 발이 교회안에 있을 때~ 참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이고요~

  • 또 여기 3절 말씀처럼~ 교회를 바라보며 기쁨과 만족이 있을 때~ 성도는 참다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기서 우린요~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이~ 교회를 바라보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몇가지 교훈을 얻게 됩니다.

 

첫번째로요~ “참된 성도는 언제나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2절 말씀을 보세요~

  • "우리 발이 네 성문안에 섰도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믿는 성도의 삶도 마찬가지죠?

  • 언제나 교회에 발을 들여 놓고요~ 언제나 교회중심의 삶을 살아가야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 그래서요~ 교회가까이 사는 성도가요~ 축복된 사람입니다.

     

  • 가끔씩~ 멀리에서 오시는 몇몇 성도님들께서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죠?

    • 교회가 가까우면 언제든지 교회와서 기도할 수 있고, 사역할 수 있는데~ 교회가 머니까~ 그럴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는 거죠?

    • 그래서 기회가 되면 귤현동으로 이사를 오고 싶다고들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언제나 교회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성도~ 그런 성도의 삶은요 행복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광야 40년의 기간 동안 성전중심의 삶을 훈련 받았쟎아요?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는 성막을 중심으로요~ 열두 지파가 성막을 중앙에 놓고 장막을 칩니다.

  • 그리고요~ 레위인들이 여러가지 신호의 나팔을 붑니다.

    • 그러면요~ 그 나팔 소리대로~ 일을 하다가 멈추기도 하고요~

    • 제사드리러 나오기도 하고요~

    • 때론 장막을 걷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 그런 삶의 중심엔 언제나 지금 교회의 원형인 "성막'이 있었다는 거죠?

 

  • 그러니, 성막이 움직이면 움직였고요~

  • 성막이 멈추면 멈추는 삶을~ 광야 40년의 삶속에서 게속적으로 훈련받았다는 사실이죠?

 

그래서요~ 오늘 본문의 시인이 고백합니다.

  • "우리 발이 네 성문안에 섰도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교회중심의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두번째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건강한 크리스챤은요~

교회를 향한 비방과 불만이 없는~ 교회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122:3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 []122: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여러분~ 여기 3절말씀을 보세요~

  • 시인은 하나님이 계신 예루살렘 성전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 "잘 짜여진 성읍과 같다"라고 합니다.

  • 그리고요~ 4절에서~ "감사"를 고백하고 있지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건강한 성도는요~ 교회를 사랑하고요~

  • 또한 교회의 여러가지 일들에게 대해서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성도들은요~ 교회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불평과 비판의 말을 하기도 합니다.

  • 어떤 유명한 목사님이요~ 그렇게 교회를 향해서 매번 불평하고 비판하는 성도에게 물어 봤다고 합니다.

    성도님은 왜 그렇게 교회에 대해서 불만이 많고 불평이 많으시냐?”구요

  • 그러자 그 성도님이 이런 대답을 했다고 하죠?

    목사님~ 제가 이러는 것이요~ 모두가 다 교회 잘되라고 하는 거예요~"

  • 목사님께서 그 성도의 말을 듣고요~ 할말을 잃었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다 교회가 잘되라고 비판을 한다는 그 성도의 말~

  • 정말 앞뒤가 하나도 맞지 않는 말이죠?

    • 어떤 목적과 의도가 있던지요?

    • 비판하는 모습~

    • 불평하는 모습~

    • 싸우는 모습은요~ 하나님앞에서 온전한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가요~ 교회를 바라 볼 때~ 항상 가져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 바로, "감사"인 줄로 믿습니다.

    • 나를 구원해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

    • 교회를 통해서 영적인 말씀을 공급받음에 감사~

    • 교회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축복으로 인해 감사~

 

  • 그렇게 교회안에서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

  • 오늘 본문은요~ 그런 성도에게 형통함의 축복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함께 6, 7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122: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교회를 사모하며 교회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은요~ 언제나 형통한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7절 말씀을 보세요~

    • 네 성안에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 형통함이 있을 것이다~”

    • 이러한 표현의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 바로, 교회를 사모하며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가정을 상징하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를 사랑하며 교회중심적인 삶을 사는 성도의 가정~

  • 오늘 본문 말씀처럼요~

    • 형통함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자녀의 형통함이 임하게 되고요~

    • 물질의 형통함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건강의 축복이 임하고요~ 사업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중요합니다.

  • 평안의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교회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자리에 나오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

  • 이러한 형통함의 축복평안의 축복~

  • 충만하게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2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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