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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29 [수요일새벽] 하늘을 바라보라!

[]123: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123: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123: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123: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

요즘 우리 어린 자녀들이나 어른들이나~ 스마트폰을 참 많이 보죠?

가끔씩 교회차를 몰고 심방을 가다 보면요~ 귤현동 버스정류장을 지나곤 합니다.

  •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요~ 스마트폰을 보고 있더라구요~

  • 예전에 어떤 버스정류장을 지나는데~ 이런 글귀가 적혀 있던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잠시 휴대폰을 내려놓고 파란 하늘을 바라봐 보세요~ 한결 마음이 행복해 질 꺼예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요즘 참~ 하늘이 맑고 푸른것 같아요~

  • 몇일전에요~ 태풍이 지나가고~ 하늘이 너무너무 맑고 높았던 날이 있었습니다.

  • 순간 가을이 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1절을 보시면요~

  •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3: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 여러분~ 그렇습니다.

  •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삶~ 정말로요 축복의 삶인 줄로 믿습니다.

 

요즘 수요일날 금요일날~ 계속해서 모세의 이야기를 설교하고 있습니다.

  • 모세가요~ 출애굽을 하고~ 첫번째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 바로, 홍해사건입니다.

    • 뒤에선요~ 애굽의 바로의 군사들이~ 철 병거를 이끌고 쫓아 옵니다.

    • 그런데요~ 앞은 갈 길이 없어요~ 홍해바다가 딱 막고 있는 거죠?

    • 앞에도 길이 없고, 뒤로도 갈 수 없고~ 진퇴양란의 위기를 맞습니다.

 

그때~ 모세가 바라본 곳이 있어요~ 바로, 하늘입니다.

  • 모세가요~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간구하죠?

  • 그 때 우리 주님은 응답해 주십니다.

  • 그리고요~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나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요? 앞에도 길이 없고, 뒤에도 길이 없고, 옆으로도 갈 수 없는 그런~ 인생의 위기를 맞이하기도 하죠?

  • 그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 1절의 말씀과 같이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노아의 방주가 바로, 그런 구조였지요?

  •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명령하시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지를 알려 주십니다.

  • 그런데요~ 이상하게도 노아의 방주에 창문은요? 옆에 있지 않고 천정에 있었습니다.

  • 보통 창문은 옆에 있어야 하는데요~ 하나님은 그 창문을 옆에 만들지 말라고 하시죠?

 

  • 그 이유가 있습니다. 옆을 보지 말고, 하늘만 바라보라는 거예요~

    • 40주야로 비바람이 불어 닦칠 때~ 성난 파도와 휘몰아치는 폭풍우를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 천정에  뚤려 있는 창문을 통해~ 하늘을 바라보라는 거죠?

    • 살아계신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자꾸만 옆을 바라봐요~

    • 인생의 문제들을 바라봅니다.

    • 내 삶의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바라보죠?

    • 근심과 걱정, 염려스러운 일들을 바라보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것들 바라보지 마시고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만 바라보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베드로가 그랬쟎아요?

  • 배위에서 바다위로 내려와 예수님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 그런데요~ 어느 순간 물속을 빠져 버립니다.

  • 그 때가 언제였나요? 옆을 바라본거죠?

    • 무서운 파도와~ 칠흑같은 어둠을 바라본거죠?

    • 그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데요~ 파도를 바라봤고, 흑암을 바라봤습니다.

    • 그러자 바로, 물속으로 빠져 버리게 된 거죠?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인생의 문제 바라보지 마시고요~ 오직 우리 주님만 바라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시인도요~ “주님만 바라보겠다는 강한 고백을 하고 있지요?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3: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믿음의 사람~ 신앙의 사람은요~ 이렇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줄로 믿습니다.

  • 마치 종들이 주인을 바라보는 것처럼~ 그렇게 자비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을 바라볼때~ 기적이 일어나고요~ 은혜를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요~ 여기 이 2절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 저희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감자'가 생각이 났어요~

  • 이 녀석은요? 항상 주인만 바라봅니다.

  • 제가 집으로 들어가면요? 저희 하민이와 함께 가장 먼저 저를 맞아 줘요~

    그리고, 저만 바라봅니다.

     

  • 특히나, 저녁밥을 먹을 때요~ 얼마나 뚤어지게 저를 바라보는지 몰라요~

  • 그런데요~ 참 재밌습니다.

  • 저희 하민이는요~ 절대로 바라보지 않아요~ 아는 척도 않합니다.

 

  • 저 아니면? 저희 하은엄마~ 그리고, 하은이~ 이렇게만 쳐다봅니다.

  • 눈길을 때지 않아요~

  •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요~ 발로 막 주변의 물건들을 긁고 낑낑대고 그래요~ "간식"을 달라는 거죠?

  • 그럼요~ 간식 하나를 던져줍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저는요~ 그 모습을 보면서~

  • 주인과 종의 관계를 묵상해 봤어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여러분~ 마태복음15장과 마가복음 7장에 나오는~ “가나안여인이 있습니다.

  • 자기딸이 귀신에 들려서~ 예수님께 나아오죠?

  • 예수님께서요~ 그 여인을 시험하십니다.

  •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에게 줄 수 없다!”는 거죠?

  • 여인이 대답합니다. "주여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사옵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성도의 자세~ “

  • 그런 성도에게요~ 축복이 임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고백했던 가나안 여인에게 응답의 축복이 임했던 것 처럼요~

  • 하나님만 바라보며 홍해를 향해 손을 든 모세의 기도를 통해서요~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났던 것처럼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하나님만 바라보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바로, 오늘 본문 3절 말씀처럼요~ 마지막으로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3: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린요~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사람들인 줄로 믿습니다.

  • 마치 물고기가요~ 물속에서만 살 수 있는 것처럼요~

  •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처럼요~

  • 저와 여러분 모두도요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의 물속에서 나오면~ 내 영혼이 죽을 수 밖에 없고요~

    •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의 생수를 먹고 살아가면? 형통한 삶을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기쁨누리고 기적을 경험하시는~

  • 복된 날~ 축복의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2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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