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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30 [목요일새벽] 영원히 내 편이신 주님이 좋아요!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4: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124: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124: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124: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124: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124: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

여러분~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보면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더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와 같은 종류의 고백을 종종하곤 합니다.

 

오늘을 기록한 다윗도요~

  •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이라고 말하면서~ 시편124편을 시작하고 있지요?

  • 1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4: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더라면 큰일 날 뻔했네요~"

  • 이러한 고백이요~ 우리의 입술을 통해 많이 많이 나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저도요~ 목회를 하면서 정말 수도 없이 많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 "하나님께서 도와 주지 않으셨다면?

  •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이번 우리 사랑의교회 여름행사도 마찬가지예요~

  • 매년 여름만 되면요~ 제가 여름행사들 때문에 마음에 걱정이 좀 생기기도 합니다.

    • 먼저는 많은 성도들과 자녀들이 참여해서 은혜롭게 행사들이 잘 진행되야 할 텐데~” 걱정이 되고요~

    • 행여나 오고가는 상황에서 안전사고, 교통사고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 텐데~~”

    • 많은 교회 예산이 사용되는데~ 물질적으로 교회에 어려움이 없어야 할 텐데~~”

 

그 외에도요~ 수많은 걱정과 염려가 저에게 찾아오죠?

  • 이번 전교인수련회엔요~ 특별히 워터파크 대형장비를 대여해서 아이들이 23일동안 노는데요~ 혹시나 사고가 나지 않을까? 얼마나 걱정이 많이되고 기도가 나왔는지 모릅니다.

  • 우린 그런거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요~

    • 목회자인 저도요~ 기도를 함에도 불구하고요~ 완전히 이런 걱정과 근심이 떠나가질 않는 다는 거죠?

    • 그래서 더 기도하죠?

    •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려고 노력합니다.

 

자 그런데요 여러분~ 기도의 결과는요~ 항상 변함이 없어요~

  • 언제나~ 매 년마다~ 항상 좋은 결과, 좋은 열매들이 맺혀집니다.

    • 저의 염려와 걱정은 언제나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고백하면서요~

    • 그렇게 걱정하고 염려했던 저 자신의 믿음없음을 회개하곤 하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사랑의 하나님은요~ 언제가 저와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신 줄로 믿습니다.

  • 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24: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 다윗은요? 또 한번 반복적으로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지요?

  • 하나님께서 나의 편의 되어 주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요즘 아시안게임이 한창인데요~

  • 참으로 감동적인 순간들이 많습니다.

  • 특히나, 북한과 남한이 한 팀이 되서 참여하는 경기는요~ 언제나 봐도 감동이 있어요~

 

특히, 이번에 남북단일팀으로 금메달을 딴 종목이 있었습니다.

  • 바로, “카누용선이라는 종목이였는데요~

  • 용머리가 있는 카누를 선수들이 함께 배를 타고~ 구령에 맞춰서 노를 젖는 경기입니다.

  • ~ 감동적이더라구요~

  • 남과 북의 남녀 젊은이들이요~ 함께 구령에 맞춰서 힘차게 노를 젖는데요~ 그 광경만 봐도 감동스러워서 울컥하더라구요~

 

저는요~ 오늘 본문을 묵상하는데~ 그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 남과 북이 모두가 다 같은 편이 되었죠?

  • 서로 총구를 겨누면서~ 대치하고 있는 적이 아니라요~

  • 같은 편이 되어서 함께 노를 저으며~ 결승선 앞을 향해 함께 나아가죠?

 

여러분~ 바로, 그 모습입니다.

  • 하나님과 내가 같은 편이 되어서 인생의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

  • 그렇게 우리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실 때~ 승리하는 인생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번에 제가요~ 아시안 게임 카누용선종목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여러 선수들이요~ 함께 배를 타는데요~

  • 유일하게 노를 젖지 않는 선수가 있습니다.

  • 이 사람은요~ 노를 젖는 대신에~ 힘차게 구령을 넣어주는 사람이라고 해요~

  • 바로, “키잡이라는 선수인데요~

 

그런데요~ 이 사람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 이 사람의 구령에 맞춰서 모든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젖는데요~

  • 마치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와 같은 역할이죠?

  • 이번에 북한의 리향이라는 선수가 16살인데요~

  • 이선수의 역할이 그렇게 중요했다고 하죠?

  • 결과는 남북단일팀 최초 금메달이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 우리 하나님께서요~ 오늘도 내 편이 되셔서~ 나와 함께 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우리 하나님은요~ 노를 젖지 않으세요~

    • 그저 내가 노를 저을 수 있는 힘을 주실 뿐입니다.

    • 마치 카누용선종목에 나오는 그 키잡이선수처럼요~

    • 힘차게 구령을 넣어 주시죠?

    • 그리고요~ 내가 인생의 노를 저을 수 있도록 매일매일 매 순간~ 힘을 주십니다.

 

그렇게 주님이 내 편이 되셔서 함께 해 주실 때~ 어떤 일이 일어 날까요?

  • 2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124: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실 때~

  • 나를 치려고 달려드는 모든 어둠의 세력들은~ 일곱길로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 날 줄로 믿습니다.

  • 6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24: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렇습니다. 표현이 참~ 흥미롭죠?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 그들에게 씹히지 않았다"는 표현이 있지요?

     

  •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시면요?

    • 나를 씹으려고 달려드는 악인들에게 호락호락 쉽게 당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그 악인들을요~ 우리가 씹어 버리게 되죠?

    • 7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나의 편이 되실 때~ 우린요~ 이렇게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나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를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 그것도요~ 여기 7절을 보세요~

    • 일단은 올무에 걸렸습니다.

    • 그런데요~ 그 올무가 끊어져 버립니다.

    • 누가 끊어 주셨을까요?

    • 바로, 내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께서 그 올무를 끊어 주신 줄로 믿습니다.

 

마치, 우리가요~ 어렸을 때~ 동네 친구들과 함께 "얼음땡"이라는 놀이가 기억났습니다.

  • 아이들과 막 뛰어다니다가요~ 술래가 잡으려고 하면 얼음"하고 멈춥니다.

  • 그러면요~ 다른 우리 편이 술래 몰래 달려와서 ""해 줘요~

  • 그러면서 얼음상태인 나를 구해주죠?

 

또 어떤 게임은요~ 술래가 아웃된 사람들을 모아둡니다.

  • ~ 서로 손을 잡고 기둥에 묶여 있어요~

  • 그러면요~ 우리편 한 아이가~ 술래 몰래~ 그 잡은 손을 끊어 줍니다.

  • 그러면요~ 자유의 몸이 되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영원히 이렇게 우리 편이 되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께서요~ 오늘도 내 편이 되셔서~ 여러분 모두를 도와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내가 사망의 올무에 걸려 있을 때~ 그것을 끊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내가 악인들로부터 씹히지 않도록~ 보호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나를 치러 달려오는 어둠의 권세 사망의 권세들로부터~ 완벽하게 나를 보호해 주시고, 이끌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친히 내 편이 되어주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 승리를 경험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3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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