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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31 [금요일새벽] 주님은 산 같아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125:3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125:4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125: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

우리 교회에 등록하신 새가족분이 계신데요~

새가족 심방예배를 드리고~ 제가 이런 질문을 드렸어요~

? 서울에 사시다가 귤현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셨냐구요~

 

그 성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세요~

  • 남편이 싸이클을 너무 좋아하고요~ 자신은 등산을 너무 좋아하신다는 거예요~

  • 자녀들이 모두 출가하고요~ 복잡한 도심을 떠나서 서울외곽으로 이사를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 자전거도 탈 수 있고, 등산도 할 수 있는 귤현동이라는 지역을 알게 되었고~

  • 이렇게 이사를 와보니 동네가 너무 좋다고 하시면서~

  • 내일 남편과 아라뱃길에서 자전거도 타시고요~

  • 시간 될 때마다 계양산도 올라가시고~ 너무 좋으시다는 거죠?

  • 또 이렇게~ 좋은 교회 사랑의교회에 등록까지 하게 되서 너무 좋으시다고 말씀하시더라궁~

 

여러분 그렇습니다.

  • 저도요~ 그 성도님의 말씀에 동의해요~

  • 우리 귤현동이 참 살기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우리 가까이에 계양산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 저도요~ 산을 좋아하기 때문에요~ 우리 귤현동이 너무 좋습니다.

  • 가끔씩 복잡한 서울 같은 곳에 가면요? 귤현동에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산을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 산이 좋은 이유 몇가지 한번 생각해 봤는데요~

  • 그 중에 하나~ "산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산은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요?

  •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받아주고요~ 평안한 쉼과 안식을 줍니다.

  • 여러분~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도요~ 바로, 이런 마음이 아니였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 왜냐면요? 오늘 본문 1절과 2절을 보시면~ 시인이 고백합니다.

    • 시온산이 영원하다!”

    • 산들이 변함없이 예루살렘을 두름같이 하나님께서 우릴 그렇게 지켜주신다" 고백하고 있습니다.

    • 함께, 1절과 2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여러분~그렇습니다.

  • 가끔씩 날씨가 좋으면요~ 계양산이 선명하게 보일 때가 있어요~

  • 그 계양산을 바라보면요? 듬직합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요? 그래서 그 곳에 가고 싶어집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시인도요~ 바로, 이런 마음으로 오늘 시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변함없는 산과 같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 언제나 쉼과 안식을 주는~ 산과 같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지요?

  • 산들이 예루살렘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것처럼~

  •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렇게 보호하고 계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풍수지리학적으로요~ 좋은 지역이 있다고 하죠?

이렇게 병풍처럼 산이 두르고 있고요~ 또한 강물이 흐르고 있는 지역~

그 지역이 풍수지리학적으로 굉장히 좋은 지역이라고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 귤현동이 바로, 그런 곳이 아닐까 싶어요~

  • 계양산 푸른줄기로 삥 둘러쳐 있지요?

  • 바로 옆엔~ 아라뱃길이 있지요?

  • 풍수지리적으로 참 좋은 동네입니다.

  • 그래서요~ 풍수지리학에 보면? 그런 곳에서 살면? “건강하고 다산의 복이 있다고 하는데요~

  • 그래서 우리 귤현동에 아이들이 많고요~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의 가정에 아기 출산소식이 많은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뭏튼요~ 오늘 본문의 시인도 이런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르고 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 하나님께서 오늘도 변함없이 나를 보호해 주시고 계신줄로 믿습니다.

  • 마치, 변함없이 언제나 그곳에 서 있는 듬직한 산처럼요~

  • 우리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릴 도우신다는 사실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산과 같은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 모두를 보호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우리 자녀들을 보호해 주시고요~

  • 우리 가정을 보호해 주시고요~

  • 우리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을 보호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그렇게 산과 같은 하나님을 우리가 의지하며 나아갈 때~ 어떤 구체적인 복이 임할까요?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5:3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의지할 때~ "죄악된 일에 손을 대지 않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 죄를 멀리하게 되고, 죄에 손을 대지 않을 때~ 그 때가 바로 축복의 시간이 되는 거죠?

    • 왜냐면요? 죄에 손을 대는 대신에요~ 우린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 오늘 하루도요~ 산과 같은 하나님만 바라보시면서~

  • 죄를 멀리하고 주님 손 꼭 붙들고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산과 같은 주님만을 의지할 때 누리는 두번째 축복입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5:4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님만을 의지하는 성도~ 하나님께서 나를 선대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선대하다"의 뜻이 뭔가요?

    •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나를 찾아와 주시고,

    •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나를 도와 주신다는 거죠?

    • 요즘말로요~ VVIP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VIP도 좋은데요~ VVIP는요~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 저도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VVIP인데요~

  • 왜냐면요? 매 달 교회에서 필요한 물건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니까요~ VVIP가 됐더라구요~

    • VVIP가 되니까요~ VVIP전용 직통 상담전화가 있고요~

    • VVIP들에게만 주는 쿠폰이 있구요~

    • 여러가지 혜택이 있더라구요~

    • 말그대로요~ "선대해 주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도요~

  • 누군가가 나를 선대해 주면? 기분이 좋아요~

    • 그런데요 여러분~ 온 천지의 창조주께서 나를 선대해 주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 바로, 산과 같은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성도~

    • 그 성도에게 하나님의 선대하심의 축복이 임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요~ 5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5: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여러분~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성도에게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축복~

  • 바로, 평강의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계양산에 한번 가보세요~ 얼마나 평안합니까?

  • 저도요~ 계양산에 갈 때마다 느끼는 기쁨이 있어요~

  • 얼마나 마음이 평안한지 몰라요~

    • 그것도요~ 신발을 벗고 맨발로 산길을 걸어 보세요~

    • 찬양을 하며 기도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계양산 길을 걷쟎아요?

    • "아 이곳이 바로, 천국이구나~" 고백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시온산과 같은 우리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도요~ 산과 같은 주님은 나를 안아 주십니다.

    • 우리 가정을 보호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참 평안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8 3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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