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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04 [화요일새벽] 눈물로 씨를 뿌린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6: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126: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126: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126: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요~ “참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나뉘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격었듯이요~

  • 우리나라도 아직까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지요?

  • 그리고요~ 그렇게 남과 북으로 갈라지기전에~ 오랫동안 일본의 압제속에서 살았지요?

  • 그러다가~ 1945년 광복과 해방의 기쁨을 누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죠?

  • BC.930년에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나뉘게 됩니다.

  • 그리고요~ 200여년후 BC.722년 북왕국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하고요~

  • 그 뒤를 이어서 또 약200여년이후 BC.586년에 바벨론에 의해서 남왕국이스라엘이 완전히 멸망하게 되죠?

  • 예루살렘성전은 완전히 무너져 버리고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비극을 겪지요?

 

  • 마치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해서 강제징용을 당하고, 위안부로 끌려가서 모진 고통을 당했던 것처럼요~

  • 그렇게 바벨론에 노예로 끌려가서 70년의 세월동안 고통스런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그들의 신앙을 다시 회복하게 됩니다.

  •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광야 40년의 세월동안 신앙이 성장하고 훈련받았던 것처럼요~

  • 이들의 바벨론포로기간은~ 마치 광야와 같은 훈련의 기간이였고, 이들이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는 신앙회복의 기간이였던 것이죠?

 

하나님은요~

  • 그렇게 다시 신앙이 회복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유의 몸으로 해방시켜 주십니다.

  • 바로, 바사왕 고레스에 의해서요~

  • BC.538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3차에 걸처서~ 고향땅으로 돌려 보냅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그 때를 다시 회상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시입니다.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6: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시를 기록한 시인의 고백~

  • "꿈을 꾸는 것 같다"는 고백이요~

 

여러분~ 이들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 마치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서 고통을 당하다가~

  • 1945815일 광복의 기쁨을 누렸쟎아요?

  •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뛰어나와~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했던 그 모습과 동일하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꿈만같은 일들~

  • 그 꿈만 같은 일들이요~ 예수를 믿은 우리들에겐 반드시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요~ 오늘 이 본문의 말씀 꿈만 같다라는 말씀을 통해서~ 천국을 묵상해 봤어요~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갈 때~

  • 죽음이후~ 정말 꿈만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저 영원한 천국~ 꿈만같은 천국에~ 저와 여러분 모두 가게 된다는 거죠?

 

가끔씩~ 천국을 상상할 때가 많아요~

  • 정말로요~ 말그대로 꿈만같은 그런 곳이죠?

    • 그 꿈에 그리는 천국은 어떤 모습일까?

    • 천사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 천국에 내 집이 있다고 하는데~ 내 집은 어떤 모습일까?

    • 무엇보다도~ 우리 예수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

    •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요~ 기대가 됩니다.

  • 죽음 이후에~

  • 아니면요~ 우리가 살았을 때~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실 수도 있쟎아요?

  •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바로 하늘로 올라가는 휴거를 경험할 때~

  • 정말 꿈만 같겠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 우리의 믿음생활은 기쁨이 있는거죠?

  • 우리의 신앙생활은요~ 꿈만같을 수 있는거죠?

 

저 영원한 천국에 올라가는 그 순간?

  • 우린요~ 오늘 본문 2절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6: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천국에 가는 그 꿈만 같은 그 순간~ 우린요~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더 이상 눈물이 없고요~ 걱정과 근심이 없습니다.

  • 우리의 입은요 이 말씀처럼~ 웃음이 가득하고요~ 우리의 입술엔 찬양이 가득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꺼예요~

  • 여기 2절 하반절의 고백입니다.

  •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도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꿈만 같은 천국을 바라보시며 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은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둘 것이다!" 고백하죠?

  • 5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천국에 가기전까지~ 이 땅에서 많은 눈물을 흘립니다.

    •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이요~ 참 힘들죠?

    •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 땅에서 우리가 눈물흘리며~ 주를 위해 더욱더 헌신할 때~

  • 우린요~ 천국에서 더 큰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것은 바로, "상급"이예요~

 

분명히 성경은요~ “천국에서의 상급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 "상급"이 무엇이고요~ “어떤 형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 아마도 이 세상의 상급의 개념과는 완전히 다를 것 같아요~

  • 하지만 정확한 것은요~

  • 그 상급으로 인해서 우리가~ “엄청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거죠?

 

요즘 아시안게임이 한창인데요~

  • 수년동안 열심히 훈련하고요~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의 모습을 한번 보세요~

    • 얼마나 기뻐하나요?

    • 너무 기뻐서 어린아이처럼 방방뜁니다.

    • 너무 기뻐서요~ 어떤 선수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죠?

       

  • 특별히 그렇게 힘들게 훈련하고 준비해서 금메달을 따고요~ 병역면제의 혜택까지 받은 선수들을 한번 보세요~ 얼마나 기쁠까요?

  • 금메달과 병역면제의 혜택까지 상으로 주어졌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가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도~ 이렇게 기쁘고 행복한데요~

  • 저 영원한 천국에서의 상급은요~ 이보다 훨씬더 가치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이 땅에서의 금메달과는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 하늘나라의 상급이라는 거죠?

 

그래서요 여러분~

  • 이 땅에서 주를 위해 헌신하며~ 땀흘리며 눈물을 흘리는 것이요~ 헛된일이 절대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이 땅에서요~ 울며 씨를 뿌리는자는요~ 저 영원한 천국에서 반드시 기쁨의 상급으로 보상받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6절 말씀 고백하며 함께 읽어 볼까요?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우리가요~ 새벽제단을 쌓으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 때론 눈물의 기도를 드리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 이 모든 일들이요~ 저 영원한 천국에 상급으로 쌓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요~ 더욱더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사시는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주를 위해 헌신함이 때론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어요~

  • 때론요~ 주를 위해 사역하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의 말씀을 기억하시며~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눈물로 씨를 뿌린 여러분 모두에게요~

    •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9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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