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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05 [수요일새벽]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127: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

지난 주일날 설교의 내용이요~ 바로,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내용이였죠?

우리가요~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의 은혜예요~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원수는 돌에 새기고, 은혜는 물위에 새긴다!”

 

  •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어주신 은혜~

  • 이 은혜를 물에다가 새겨버리고~ 그냥 잊고 살아가는 그런 실수를 우린요~ 종종하곤 합니다.

  • 아닙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은혜는요~ 반드시 돌위에 새겨놓고~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즐겨부르는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 바로,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가 없네"라는 찬양이죠?

  • 그렇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처럼요~ 은혜 아니면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 마치, 우리에게 이 공기가 없으면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 물고기가요~ 물 밖으로 나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거죠?

  • 동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요~ 우리에게 먹을 것이 없다면? 우리가 밥을 안먹고 살 수 있을까요?

     

  • 살수 없습니다. 반드시 우린요~ 매일매일 음식을 먹어야 하구요~

  • 우리가 물을 마실 수 없다면요? 죽을 수 밖에 없죠?

  • 마찬가지로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이나~ 매일매일 물을 마셔 줘야 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들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요~ 우린요 살 수 없습니다.

  • 그래서요~ 오늘 본문을 기록한 솔로몬도요~ 이런 고백을 하고 있지요?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세우는자의 수고가 헛되다!”

여호와께서 성을 지켜주지 않으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다!”

 

여러분~ 우리가정, 우리교회, 이 나라와 민족~ 똑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요~ 우리 가정을 지켜주지 않으신다면? 우리가요~ 아무리 노력하고 발보둥을 쳐 봐도요~ 헛수고라는 거죠?

  • 우리교회요? 마찬가지죠? 특별히 교회는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되는 것 같아요~

  • 이 나라와 민족~ 마찬가지 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죠?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 나라 이 민족이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배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저는요~ 그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많이 체험하고 살았는지 몰라요~

특별히, 미국에서의 10년의 삶을 가만히 뒤돌아 보면요~

  •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더라구요~

  • 미국에서 자녀를 낳고 키운것~ 하나님의 은혜~ 그래서 저희 첫째 딸 이름을요~ 제가 하은이라고 지었쟎아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요~~

  • 미국에서 10년을 살면서요~ 누구한테 돈을 꿔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꾸어 준 적은 있어도요~ 빌려본 적은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죠?

  • 무사히 유학생활도 마무리 할 수 있었고요~

  • 미국에서 10년 살면서~ 단 한번도 크게 다치거나 사고를 당해서 어려움을 당한 적이 없어요~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저는요~ 지금도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우리교회가요~ 귤현동땅에 세워지고~ 이렇게 부흥하고 성장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요~ 설명이  안됩니다.

  • 우리 주일학교가요~ 이렇게 크게 부흥한 것도요~ 하나님의 은혜죠?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시인~ 솔로몬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 아무리 일찍일어나서 밤 늦게까지 일을 하고 열심히 살아도요~ 하나님의 은혜로 살지 않는 사람의 삶은요~헛된 삶이라고 합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말씀이요~ 문자 그대로 단잠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 말그대로요~ 단잠을 자는 거죠?

     

  • 요즘 불면증으로 고통당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나요?

    • 잠을 잘 못자는 것~ 정말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를 것 같아요~

    • 저도요~ 잠을 잘 자는 편인데요~ 아주 가끔씩 일년에 한두번정도~ 낮시간에 커피를 많이 마셔서 잠을 못잔 경험이 있어요~

    • ~ 밤새도록 누워도 잠이 안오는데요~ 와 이게 바로 불면증이구나" 싶더라구요~

    • 11시가 좀 넘어서 누웠는데요~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요~ 새벽예배때까지 그냥 그렇게 있다가 자는둥 마는둥~ 피곤한 몸을 이끌고 새벽예배를 인도하는 거죠?

 

    • 그 때마다 느낍니다.

      잠을 잘 자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은혜인가?”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잠을 잘 자는 것도요~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이 말씀을 영적으로 해석해 볼 수도 있습니다.

  • 바로, "평안함"이죠?

  • 잠을 잔다는 것은요? 쉼을 얻는 거죠?

  • 자는 동안엔요~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없습니다. 평안한거죠?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은요~ 언제나 마음이 평안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 7장을 보시면요~ 스데반집사의 순교 이야기가 나옵니다.

  • 스데반집사~ 하나님의 은혜로 산 사람이였죠?

  • 그가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전했을 때~ 성난 유대인들이 그에게 돌을 던집니다.

 

  • 그런데요~그렇게 돌덩이가 날라오는 상황에서~ 스데반집사의 얼굴은 평안합니다.

  • 그리고요~ 사도행전의 말씀을 보시면요~ “그가 자니라"라고 되 있지요?

  • "그가 돌에 맞아 죽으니라"이렇게 써 있지 않습니다.

  • "그가 자니라"라고 되 있어요~

    []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바로, 이 말씀이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은요~

  • 언제나 그 마음이 평안합니다. 요동치지 않습니다. 환경에 의해서 변화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평안합니다.

  • 어떤 상황 어떤 환경속에서도요~ 평안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 왜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니까요~

 

여러분~ 바울과 실라를 보세요~

  • 복음전하다가 억울하게 옥에 갖혔습니다.

  •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찬양이 나올 수 있을까요?

  • 마음이 평안한거죠?

  •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

  •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에서는요~ "자녀의 축복"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3~5절까지 다시한번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127: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사는 성도는요~

  • 자녀를 바라 볼 때~ 축복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 그런데요~ 하나님의 은혜로 살지 않게 되면?

  • 그 자녀조차도 내 것으로 생각하게 되고요~

  • 그런 사람은? 자녀가 축복이 아니라 웬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 왜요? 내가 원하는데로 자녀들이 잘 안따라 주쟎아요?

  • 그러니, 자꾸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합니다.

  • 그러다 보면요? 자식이 웬수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여러분~ 내가 낳고 기른 자녀라 할 찌라도요~

  • 그 자녀를 주님께 맡겨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 기도함으로 자녀를 얻었던 한나처럼요~ 그 아들 사무엘을 젖을 떼자마자 성전에 그냥 맞겨 버리쟎아요?

  •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아들~ 그냥 하나님께 맡겨 버린다는 고백이죠?

     

  • 마찬가지 입니다.

    • 그래서요~ 우리가 자녀들에게 해 줘야 할 것은요~

    • 바로, 자녀를 위한 축복의 기도 인 것 같아요~

    • 그리고, 삶속에서 우리 자녀들을 많이 많이 축복해 주고,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는거죠?

 

때론요~ 자식들을 바라 볼 때~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 그 때마다 이런 신앙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깁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게 하옵소서~”

  • 그렇게 고백할 때요~ 우린요 믿음의 부모로 바로 설 수 있게 되는 거죠?

  • 오늘 본문 5절과 같이요~

  • 그 자식들이 장사의 수중의 화살과 같이 되는거죠? 축복의 자녀~ 축복의 부모가 되는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자녀에 관한 말씀은요~

하나님의 은혜를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한 한가지 예화입니다.

  • 다시말해~ 하나님의 은혜는요~ 우리의 삶의 전부라는 거예요~

  • 말 그대로요~ 모든 것이 다~하나님의 은혜 인 줄로 믿습니다.

  • 내가 한 것은 없어요~

 

그런데요~ 우린요~ 자꾸만 착각을 합니다.

  • 내가 할려고 해요~

    • 물론, 내가 해야할 일은 성실하게 감당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은요~

    • 우리의 마음자세에 대해 말씀해 주고 계신거죠?

 

  • 어떤 일을 우리가 행하던?

    • 중요한 것은요? 우리의 마음 자세입니다.

    • 이 일을 행함에 있어서~ 내 생각, 내 경험, 내 지식을 의지하며 행하고 있느냐?

    • 아니면?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의지하며~ 행하고 있느냐?

    • 바로, 이 부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교회안에서요~ 사역을 하실 때에도요~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하시길 축원합니다.

  • 내 힘으로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내 정신력으로 참으면서 사역하지 마시고요~

  •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하시기 바래요~ 그러면 그 사역이 행복해 집니다.

 

  • 집에서요~ 자녀를 교육함에 있어서~ 배우자를 섬김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로 하시기 바래요~

  • 마찬가지로요~ 부모나 자식이나 배우자나~

    내 힘으로 사랑하려하고, 내 힘으로 섬길려고 하면요? 오래가지 못합니다. 기쁘지 않습니다. 억지로 하게 되죠?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섬기면요? 오래 갑니다.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이 행복 할 수 있어요~

  • 그래서 중요합니다.

  • 우리의 모든 삶의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빠지면? 안된다는 거죠?

  • 세상적인 표현으로요~ 안꼬없는 찐방이고~ 바늘없는 실이 되버리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쪼록 오늘하루도요~

  •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주님의 은혜로~ 참 평안을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8 09 0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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