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9 06 [목요일새벽]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참된 복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128: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128: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128: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128: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

여러분~ “세상이 말하는 복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복의 개념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일단은요~ 세상이 말하는 복의 개념은? 눈에 보이는 것들 중심입니다.

  • 예를 들어서요~

    • 돈이 많아야 복이죠?

    • 눈에 보이는 환경이 좋아야 복받았다라고 합니다.

    •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복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 이것이 바로, 세상의 기준이죠?

 

물론 여러분~

  • 이러한 복의 개념이 틀린 것은 아니죠?

  • 물질이 풍성하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 축복 맞습니다.

  • ~ 그런데요~

    • 그렇게 눈에 보이는 것들만이 우리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축복이 될 수 없고요~

    • 또한 그러한 종류의 축복이~ “복의 최우선이 될 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요~성경이 말하는 복은요~

  • 거의 대부분~ 눈에 보이는 것이 기준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입니다.

  • 예를 들어서요~

  • 잠언서17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제가 읽어 드릴께요~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 집에 먹을 고기가 가득한 것~ 눈에 보이는 축복이죠?

  • 그런 풍족함이 있다 하더라도요~ 매일 다투는 것은요~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떡 한조각만 있어더라도~ 가족이 서로 화목한 것이 오히려 축복이라는 거죠?

 

여러분~ 이 말씀에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 뭘까요?

  • 눈에 보이는 물질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화목이라는 것이 더 큰 축복이라는 거죠?

  • 그렇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물질이 축복의 우선순위가 될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요 여러분~

  •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복과 세상이 말하고 있는 복의 개념이 다른거예요~

  • 다른점은요? 바로, 우선순위 입니다.

    • 눈에 보이는 물질의 복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죠?

    • 눈에 보이는 어떤 환경의 축복들을 간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 그렇게 눈에 보이는 축복~ 우리가 반드시 받아 누려야 할 축복의 조건들이고요~ 하나님께서도 그런 축복을 우리들에게 주시길 원하시는데요~

 

  • 정말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그런 눈에 보이는 축복만이 절대화되고~ 우선이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 그렇게 눈에 보이는 축복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할 축복이 바로, 영적인 축복~ 눈에 보이지 않는 축복들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예가 바로, 오늘 본문 1절 말씀에 기록되 있지요?

오늘 본문 1절말씀을 보시더라도요~

  • 성경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여러분~ 보세요~

  • 오늘 본문 성경말씀이 이야기하고 있는 복이요? 눈에 보이는 복의 개념인가요? 아니죠?

  •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축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그 분의 길을 따라 걷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이죠?

  • 이것이 먼저라는 거예요~

  • 이러한 영적인 축복이 우리들에게 찾아 올 때~ 그 다음에~ 눈에 보이는 그런 축복들은요~ 자연스럽게 그 뒤를 따라 우리들에게 오게 된다는 거죠?

     

  • 바로, 그 다음절 2절부터 쭉~ 보시면요~

    • 눈에 보이는 그런 축복들이 기록되 있습니다.

    • 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로, 이 부분이죠?

  • 우리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축복들이 임하면요~

  • 그 다음엔~ 눈에 보이는 축복이 자연스럽게 임하게 됩니다.

    바로, “형통함의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손이 수고한 모든 일들 위에~ 형통함의 은혜가 임하게 된다는 거죠?

  •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도요~

  • 먼저~ 주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는 영적인 축복이 임하게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형통함의 축복이 자연스럽게 덤으로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시편의 말씀은요~ 그렇게 눈에 보이는 형통함의 축복을~

  • "가정의 축복"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3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8: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과 동행하며~ 영적인 축복을 누리게 되면?

  • 그 다음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축복이 바로, 가정의 축복이죠?

  • 이러한 모습은요~ 성경적인 원리입니다.

 

~ 그런데요~ 혹시 보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는데요~

지난주에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에서요~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와 그의 아들에 대한 방송이 있었습니다.

 

완전히 사이비 목사에 사이비 교회인데요~

  • 그 프로그램을 보고요~ 제가 충격을 받았어요~

  •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을까?”

  • 분명히 악한마귀 사탄의 세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됐고요~

  • 그 사이비 목사을 통해 역사하는 악한마귀 사탄의 세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 혹시 시간되시면요~ 그것이 알고싶다 은혜로교회 이야기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사이비 교회에서 행한 일들 중에서 한가지만 소개해 드리면요~

  • 이 사이비 목사가요~ 순진하고 착한 성도들을 교묘하게 속여서 사기를 칩니다.

    • 집을 팔아서 전 재산을 교회에 헌납하게 만듭니다.

    • 그리고요~ 피지라는 나라 아시죠?

    • 그 피지에 거대한 땅을 사고요~ 그곳이 바로, 마지막 날에 자기들만이 살아갈 피난처(겨울이 없는??)라고 사기를 치죠?

 

  • 그리고, 그곳에 가서요~ 성도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엄청난 돈을 축적하죠?

    •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된일을 하는 성도들에겐요~ 단 한푼의 월급도 주지 않습니다.

    • 그리고, 그 아들 사기꾼이요~

    • 피지 총리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주고 결탁해서요~ 여러가지 많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엄청난 돈을 모은거죠?

 

  • 정말 황단한 일은요~ 이겁니다.

    • "타작마당"이라는 것을 한데요~

    • 매일 밤마다요~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불평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죄를 지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요~ 서로의 따귀를 때리게 합니다.

    • 그러다가요~ 성도 한분이 4시간동안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타작마당을 당하다가 죽게 됩니다.

 

  • 더 놀라운 사실은요~

    • 그 신옥주 사이비목사가 설교시간에요~ 불평불만을 말한 성도들을 앞으로 나오게 한다음에요~ 타작을 시작합니다.

    •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을 앞에 놓고요~ 따귀를 때리기 시작하는데요~ 사탄의 모습이 따로 없더라구요~

    • 그런데 놀랍게도요~ 그렇게 따귀를 맞는 성도들이요~ 눈물을 흘리면서 은혜를 받고요~ 더 때려 달라고 달려 들어요~

 

  • 그 피지에 가기전에요~

    • 엄마와  , 남편과 아내를 불러 놓고~ 타작마당을 합니다

    • 딸이 엄마의 빰을  때리게 하고요~ 엄마가 다시 딸의 빰을 때리게 합니다.

    • 남편이 아내의 빰을 때라고요~ 남편이 다시 아내의 빰을 때리게 합니다.

 

  • 완전히 가족들을 관계를 파괴하는 거죠?

    • 이젠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아니예요~

    •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아니예요~

    • 그렇게 가족들을 모두 버리고요~

    • 오직~ 교주 신옥주에게만 맹신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 그 사이비 집단에서 탈출한 아버지가요~

    • 아직도 사이비 신옥주에게 미쳐있는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피지에 가는데요~ 아들을 구출하는데 실패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오는 장면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데~

    •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여러분~ 제가요~ 왜 이런 이야기를 드리냐면요?

  • 가정을 파괴하는 일은요~ “명백한 사탄의 전략입니다.

  • 부모와 자식을 갈라 놓고요~

  • 남편과 아내를 갈라 놓는 일~ 이거요 마귀역사죠?

  •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세요~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8: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그렇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은 가정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 그 은혜로교회 신옥주라는 사람이요~ ? 이단이고 왜? 사이비인지? 그 이유가 바로, 단번에 나와 버리죠?

  • 하나님의 말씀에 적용해 보니까요~ 바로, 답이 나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절대로 가정을 없인여기지 않으십니다.

  • 왜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요~ 처음으로 허락하신 공동체가 바로, 부부, 가정이셨어요~

  • 그 부부를 바라보시면요서요~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가정의 화목~

  • 자녀의 축복~

  • 우리 가정이 잘 되는 축복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있겠습니까?

 

오늘 본문 4절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의 가정이요~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자녀의 축복을 원하신다면?

  • 오늘 본문 4절 말씀처럼요~

    • 먼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러한 영적인 축복이 여러분들과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임하게 되면요~

    • 그 뒤엔 눈에 보이는 축복~ 자녀의 축복~ 물질의 축복~ 사업의 축복~ 직장의 축복~ 건강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무엇보다~ 여러분 모두의 자녀들위에~ 형통한 하나님의 복이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3 2018 09 19 [수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2) 최고관리자 2018.09.18 281
1582 2018 09 18 [화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1) 최고관리자 2018.09.14 273
1581 2018 09 14 [금요기도회]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라!” Speak God's Grace 최고관리자 2018.09.14 253
1580 2018 09 14 [금요일새벽] 행복한 교회 우리교회 최고관리자 2018.09.13 264
1579 2018 09 13 [목요일새벽] 겸손한 사람(2) 최고관리자 2018.09.12 310
1578 2018 09 12 [수요예배]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Where are you going? 최고관리자 2018.09.12 360
1577 2018 09 12 [수요일새벽] 겸손한 사람 최고관리자 2018.09.11 298
1576 2018 09 11 [화요일새벽] 기도로 시작 기도로 마무리 최고관리자 2018.09.07 312
1575 2018 09 07 [금요일새벽]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최고관리자 2018.09.06 378
» 2018 09 06 [목요일새벽]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참된 복 최고관리자 2018.09.05 297
1573 2018 09 05 [수요일새벽]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최고관리자 2018.09.04 387
1572 2018 09 04 [화요일새벽] 눈물로 씨를 뿌린자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최고관리자 2018.08.31 389
1571 2018 09 01 [월삭새벽예배] “희망의 믿음”인가? VS “약속의 믿음”인가? 최고관리자 2018.08.31 336
1570 2018 08 31 [금요기도회] “마라의 쓴물” The cross 최고관리자 2018.08.31 427
1569 2018 08 31 [금요일새벽] 주님은 산 같아서~! 최고관리자 2018.08.30 372
1568 2018 08 30 [목요일새벽] 영원히 내 편이신 주님이 좋아요! 최고관리자 2018.08.29 355
1567 2018 08 29 [수요예배]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라!” Forget the future to reduce your fears 최고관리자 2018.08.29 410
1566 2018 08 29 [수요일새벽] 하늘을 바라보라! 최고관리자 2018.08.28 381
1565 2018 08 28 [화요일새벽] 교회를 사모하는 축복의 성도! 최고관리자 2018.08.23 487
1564 2018 08 23 [목요일새벽]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최고관리자 2018.08.22 39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2 Next ›
/ 8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