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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07 [금요일새벽]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9: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129: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129: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129: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129: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129: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129:7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129: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요~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한 시인의 은유적인 감사의 고백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나 이스라엘이나~ 참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 문화나 전통도 비슷한 부분이 많구요~

  • 또한 같은 민족이지만 남과 북으로 나뉘었던 역사~

  • 그리고, 나라를 잃고 고생했던 일들~

  •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참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요~ 두 나라모두~ 역사적으로 보면요~ 참으로 많은 외세의 침략이 있었죠?

  • 역사적으로 볼 때 두 나라모두~ 수천년 역사동안~ 여러가지 수많은 크고 작은 전쟁을 치뤘죠?

  • 특별히, 두 나라모두~ 당시 강대국들 사이에서요~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역사가 있습니다.

 

  • 우리나라요~ 지금도 마찬가지죠? 미국과 중국 사이에 있습니다.

    • 과거엔요~ 미국과 소련의 양극화시대에~

    • 강대국들에 의해서 남과 북으로 나눠지는 슬픈역사가 있었죠?

 

  •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앗수르와 바벨론, 그리고 이집트와 같은 강대국들 사이에서요~ 여러가지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었고요~

    • 또한 이스라엘 주변의 작은 나라들과의 수많은 전쟁속에서 살았던 민족입니다.

    • 그리고 결국엔요~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하게 되죠?

 

오늘 본문은요~

  • 그러한 자신의 민족의 역사를 뒤돌아보며~

  •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그런 내용의 시편입니다.

 

1절 말씀부터 쭉 한번 살펴보며 은혜를 나눴으면 좋겠는데요~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9: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시인은 고백합니다.

  • "이스라엘아~~ 이렇게 고백하라!" 이런 말로 시작합니다.

  • 그러면서~ "그들이 내아 어릴 때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혔도다!" 라고 하죠?

 

제가 방금전에 설명드렸던 그대로요~

  •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던 많은 나라들이 있었죠?

  • 대표적인 나라 몇 나라들이 있었는데요~

  • 시대적으로 살펴보면요~

    • 먼저, 모압과 에돔, 암몬, 그리고 아말렉과 같은 이방민족들이였습니다.

    • 이런 이방족속들이요~ 이스라엘을 얼마나 괴롭혔는지 몰라요~

    • 그리고, 블레셋이 있지요? 다윗과 골리앗의 사건 기억하시죠?

 

  • 이러한 민족들은요~ 그래도 그 괴롭힘의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을 크게 힘들게 한 강대국들이 있지요?

    • 바로, 앗수르와 바벨론입니다.

 

    • 앗수르는요~ 북이스라엘을 침공해서~ 멸망시켜 버립니다.

    • 그 이후 약 200여년 후에요~ 바벨론이 일어나서, 남유다를 멸망시키고, 이들을 자기나라로 끌고가서 종살이를 시키죠?

    • 그렇게 나라를 완전히 잃어 버리고~ 바벨론에 끌려가서요~ 바벨론 포로기 70년의 세월을 보냅니다.

 

여러분~ 이러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뒤돌아 보면요?

  • 우리나라나~ 이스라엘이나~ 참으로 한이 많은 민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특히나,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요~

  • 그렇게 나라를 잃고~ 수 백년동안 전세계로 흩어져 살았죠?

  • 유럽으로~ 아시아로~ 아메리카대륙으로~ 전세계로 뿔뿔이 흩어져서요~

  • 나라없는 설움과 수많은 박해를 이겨내고~ 말씀 붙잡고 승리한 민족입니다.

 

  • 그러다가요~ 1948년에 이스라엘이 독립을 합니다.

  • 전 세계로 흩어졌던 디아스포라들이요~

  •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모여~ 독립의 기쁨을 누리죠?

 

이러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생각하면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본문이 주는 메시지를 더 은혜롭게 깨닫게 되는데요~

  • 2절 계속 읽어 볼까요?

    []129: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 여러분~ 이 말씀이 중요하죠?

  • 그렇게 수많은 열방과 강대국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데요~ 뭐라고 기록되 있나요?

  •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섬기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민족~

  • 분명히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3절을 보세요~

    • 밭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답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였을까요?

    • 적들이 나라를 빼앗고요~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우고요~

    • 마치 밭을 갈아 엎듯이~ 그렇게 이스라엘땅을 갈아 엎었다는 거죠?

 

그러나 여러분~ 그 다음구절 4절과 5절을 보세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나라와 민족을 지켜 주셨다는 거죠?

  • 4절과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9: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129: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 4절 말씀처럼요~ 의로우신 여호와 하나님께서요~ 악인들의 줄을 끊어 버리십니다.

    • 5절 말씀처럼요~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자들에게 오히려 수치를 주시고 물러가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기 이 말씀을요~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가정에 그대로 적용해 보면요~ 너무나 큰 은혜가 있습니다.

  • 먼저, 이 나라와 민족,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적용해 보세요~

    • 여러분~ 우리나라~ 어떤 민족인가요?

    • 역사적으로 얼마나 많은 외세의 침략이 있었나요?

       

    • 북쪽으로는요~ 중국이 우릴 괴롭혔죠?

    • 남쪽으로 부터는요~ 그렇게 일본이 우릴 힘들게 했쟎아요?

    • 근대사회에 와서는요~ 미국과 소련에 의해서~ 남과 북이 갈라지게 되고요~

    • 지금까지 그런 아픔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저는요 확신합니다.

    • 이스라엘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가요~

    • 우리 나라와 민족위에도 동일하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지금 얼마나 잘 사는 나라가 되었나요?

  • 우리나라에~ 아직도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꽤 계시지만요~

  • 그러나 상대적으로~ 저기 동남아시아 같은 나라와 한번 비교해 보세요~

  • 베트남 필리핀, 라오스, 방글라데시~ 이런 나라들 한번 가보면요~

  • 우리나라가 얼마나 잘 사는 나라인지를 깨닫게 되고요~

  • 내가 얼마나 풍족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 불과 수십년전만 해도요~ 우리나라 어땠나요?

    • 6.25 전쟁 직후에~ 전쟁으로 인해서 폐허가 된 이 나라 아니였나요?

    • 보릿고개가 있었고요~

    • 미국과 같은 선진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 수 없었던 그런 나라였습니다.

  • 그런데요~ 지금은요~ 오히려 수많은 나라를 위해 구제하고 선교하는 풍족한 나라로 성장했쟎아요?

 

이러한 성장과 부흥이요~ ? 이나라 대한민국에 일어나나게 되었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떨어졌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복음의 씨앗이 이 땅에 떨어지자~

  •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게 되죠?

  • 이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요~ 예수를 믿는자들이 점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 떨어져~ 말씀의 열매가 맺혀지게 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로요~

  • 여러분들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 하나님의 말씀이 그 가정에 중심이 된다면?

  • 여러분들의 가정은요~ 형통한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새벽엔요~ 특별히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 먼저는 우리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해 주시고 부흥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 드렸으면 좋겠구요~

  • 이 땅의 수 많은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 전세계 방방곡곡에서 이름없이 빛도 없이 복음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 또한, 이 땅의 정치인들~ 기업인들~ 대통령을 위해서~

  • 특별히, 저 북한땅을 위해서~

  • 복음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 때에~

  • 이 나라와 민족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9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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