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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1 [화요일새벽] 기도로 시작 기도로 마무리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30: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130: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130: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130: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130:5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130: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130: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130: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

오늘 본문 1절을 보시면요~ 시인이 이런 고백을 하죠?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다!"

 

새번역성경을 보면요~ 이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주님 내가 깊은 물 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 우리가 읽고 있는 개역개정역에서는요~ 그냥 깊은 곳으로 되어 있는데요~

  • 새번역성경은 깊은 물 속이라고 번역되어 있지요?

  • 그래서 히브리어 사전을 찾아 봤는데요~ 깊은 곳마아마크라고 합니다.

  • 이 단어 자체는 그냥 깊은 곳이라는 뜻이더라구요~

 

  • 그런데요~ 마아마크라는 단어의 어원이 아마크인데~

  • 아마크라는 어원에서는~ “깊은 계곡, 깊은 바다 속이라는 의미도 있더라구요~

  • 그래서 새번역성경은 깊은 물 속이라고 번역을 한 것 같습니다.

 

아뭏튼~ 마아마크라는 히브리어 단어를 묵상하는데요~

  • 예전에 제가 1997년에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사역했을 때가 기억났습니다.

     

  • 여러분~ 혹시 깊은 바닷물속에 들어가 보셨나요?

  • 예전에 제가요~ 필리핀에 선교사로 잠깐 나갔었던 때~

  • 선교사님 가정과 함께~ 바탕가스라는 해변으로 여름휴가를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 휴가지에 도착해서요~ 오랜만에 쉼의 시간을 보냈죠?

    •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에 가서 낚시도 하고 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그런데요~ 선교사님 아들이 갑자기 배에서 바다로 뛰어 들더니요~ 저보고 빨리 바다로 내려 오라는 거예요~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요~

    • 그래서요~ 저도 수영에 자신이 좀 있어서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바다로 뛰어 들었죠?

    • 한참 선교사님 아들과 시원하게 수영을 하면서 노는데요~ 갑자기 다리에서 쥐가 난 거죠?

 

  • 깜짝 놀랐습니다.

    • 순간~ 큰일났다~ 여기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필리핀에 선교하러 왔다가~ 관광지에 와서 놀다가 죽었다는 소린요~ 들을 수 없쟎아요?

    • 선교지에 왔으면 선교하다가 은혜롭게 순교를 해야 하는데~ 놀다가 죽었다고 소문나면 어떡합니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막 밀려오는데요~

 

  • 다리에서 쥐가 나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 공교롭게도 선교사님 아들은요~ 저 만치 자기 하고 싶은 걸 하고 있는거죠?

    • 아무리 불러도 불러봐도 저의 소릴 듣지 못해요~

    • 정신을 가다듬고요~ 겨우겨우~ 가만히 열십자로 그냥 바다위에 떠 있는거죠?

    • 다리에 쥐가 와서요~ 앞으로 뒤로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

    • 주변엔 아무것도 없고요~ 정말 무섭더라구요~

 

  • 그런 상황에서요~

    • 바다밑을 보는데요~ 끝없이 내려 보이는 바다 밑이 그렇게 무서워 보이더라구요~

    •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 내가 깊은 물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라는 오늘 말씀1절 고백처럼요~

    • 그 필리핀 바다~ 깊은 곳에서요~ 주님을 부릅니다.

       

  • ~ 그런데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 제 바로 앞에요~ 군집을 이룬 산호초가 딱~ 있는거예요~

    • 산호초더미들이요~ 그 바다 한가운데에~ 마치 섬처럼 불쑥 솟아 있는거죠?

    • 겨우 한사람 서 있을 정도의 공간이 되는 산호초가 제 눈앞에 보이는데요~

    • 겨우겨우 가서 그 산호초 붙잡고~ 살수 있었습니다.

 

  • 또 그때요~ 선교사님 아들이요~

    • 저에게 어떤 일이 생긴지 직감하고는~ 막 저기서 저를 부르는거죠?

    • 순간~ "살았다! 주님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여러분~ 제가요~ 그 때 그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요?

  • 지금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꺼예요~

  • 지금 생각해봐도요~ 정말 아찔합니다.

  • 그리고 정말 신기해요~

  • 그 바다 한가운데에요~ 어떻게 그렇게 산호초 더미가~ 딸랑 서 있었을까요?

 

저는요~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거죠?

  • 여기 1절 말씀처럼요~ 하나님을 깊은 물속에서 불렀더니요~

  • 2절 말씀처럼~ 응답해 주신거죠?

  • 함께 2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0: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은요~ 오늘도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 인생의 여러가지 문제들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는 성도의 기도를~ 우리 주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 반드시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우리가 언제 주님께 기도해야 할까요?

물론, 매 순간순간 주님께 기도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 그런데요~ 기도에도 타이밍이 있다는 거죠?

  • 정말로 절실하게 주님께 부르짖어야 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 그 때가 언제 일까요?

 

첫번째로요~ “죄의 유혹이 있는 그 순간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0: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주님은요~ 나의 행동, ,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 특별히, 우리가 죄의 유혹 앞에 있을 때~ 우리 주님은요~ 유심히 나를 관찰하고 계세요~

  • 내가 죄의 유혹에서 이길 수 있을까? 없을까?” 관심있게 보고 계십니다.

  • 그리고 우리 주님은요~ 이런 기대를 하고 계시죠?

  • 우리가 하나님께~ 그 순간 기도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악한 마귀사탄이요~ 여러분들을 죄로 유혹하려고 할 때~

  • 그 때가 바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가장 중요한 타이밍 인 줄 믿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유심히 나를 바라 보고 계시다가요~

    • 그렇게 당신께 기도하며~ 죄를 멀리 하게 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성도를 기뻐하십니다.

    • 그리고 도와 주세요~

    • 죄를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 그렇게 죄의 유혹을 이겨낼 때~ 우리 주님은요~ 큰 은혜를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새벽에 기도해야합니다.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0: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인은 고백합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처럼~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린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타이밍은요~ 바로, 이 시간 입니다.

  •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 이 새벽이 바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시간이라는 거죠?

  • 다른 말로요~ 어떤 일을 하기전~ 반드시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요~

  • 운전을 시작하기전~ 기도할 타이밍이죠?

  •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기전~ 기도할 타이밍입니다.

  • 직장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 기도해야 할 타이밍이죠?

  • 교회안에서요~ 어떤 사역을 시작하기전~ 기도할 타이밍이죠?

  • 또한 예배를 드리기전~ 기도할 타이밍이라는 거죠?

 

여러분~ 언제나 동일합니다.

  • 어떤 일을 시작하기전에요~ 반드시 먼저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기도로 시작하는 모든 일들은요~

  • 언제나 풍성하고 아름다운 열매가 맺혀지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기도의 타이밍입니다.

실수함으로 우리가 죄를 지은 그 다음~ 그 즉시, 하나님께 회개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거죠?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0: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아무리 노력하고 발보둥을 쳐도~ 아마도 또 죄를 짓게 될 가능성이 크죠?

  •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나의 이 죄된 속성은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죄를 짓습니다.

  • 죄를 짓는 실수를 하면 안되는데요~ 또 실수를 하고 죄를 지어요~

 

여러분~ 그렇게 또 실수하며 죄를 지었을 때~

  • 그 때가 바로, 기도해야 할 타이밍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바로, 회개기도의 타이밍이라는 거죠?

 

여기 8절 말씀처럼요~

  • 우리 주님은 모든 죄악에서 우리의 죄를 속량해 주십니다.

  • 주님께 회개하며 나아가는 성도를 우리 주님은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거죠? 언제나 용서해 주십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합니다.

  • 만약 우리가 실수로 죄를 지었다면요? 그 즉시,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반드시 그 자범죄에 관해서 해결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거죠?

  • 그래야~ 우리의 삶이 행복해 집니다.

 

  • 마치, 우리가 더러운 것이 몸에 묻었는데~ 그냥 씻지도 않고 있어 보세요~

    • 나중엔요~ 온몸이 더러워져서 때로 가득하게 되겠죠?

    • 그래서 씻어야 한다는 거예요~

    • 우리의 죄도 마찬가지죠? 반드시 지은 죄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씻어 버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린요~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죄악이 나를 유혹해 올 때요~ 꼭 기도하시기 바래요~

  •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기도하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실수로 어떤 죄를 지었을 때~ 꼭 잊지 마시고 회개기도 주님께 드리시기 바래요~

 

  • 그렇게 기도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은총이~ 충만하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9 1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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