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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2 [수요예배]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Where are you going?

[]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22: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2: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22: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누르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22:26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22: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2: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22: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기 때문이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22: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22: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22:3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 번 때렸느냐 보라 내 앞에서 네 길이 사악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22:33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22:34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22:35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발람이 발락의 고관들과 함께 가니라      

------------------------------------------------------------------------------------------------------------------------------

계속적으로 발람이라는 거짓선지자에 대해서 함께 묵상하고 있습니다.

지지난주와 지난주~ 우리가 묵상해 봤듯이요~

발람이라는 사람?의 정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생기게 되는데요~

 

가끔씩 우리가 살아가다보면요?

  • 뭐랄까요? 정말 정체가 불분명한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 어떻게 보면? 좋은 사람 같기도 하고요~

    • 또 어떻게 보면? 나쁜 사람같기도 하고~

    • 정말 알쏭달쏭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요~ 어떤 사건이 빵 터지면? 정말 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 평소에 저 사람 정말 좋은 사람 같았는데요~ 엄청난 일을 저지릅니다.

    • 수억원대의 사기를 치고 도망갔다던지요?

    •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고~ 경찰에 잡혀서 감옥에 갔다던지요?

 

미국 한인사회에서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는 교역자 부부였어요~ 목사님과 사모님인데요~

    • 어느날 뉴스에서 대서특필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 남편되시는 목사님이 돌아가신거예요~ 칼에 찔려서요~

    • 그런데~ 그 목사님을 살해한 사람이 다름아닌~ 그 목사님의 사모님이였습니다.

    • 충격이죠?

    •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요~

    • 절대로 그 사모님은~ 그럴 분이 아니시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어찌 보면요? 발람이라는 사람도 이와 유사합니다.

  • 겉으로 보기엔~ 신실한 하나님의 선지자 같아요~

  • 그런데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그 속엔요~ 사악하고 탐욕스런 악한 생각들이 가득한 자였습니다.

 

성경말씀 몇구절만 한번 찾아 볼까요?

  • [유다서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 [요한계시록  2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그래서요 여러분~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분별할 줄 알아야 해요~

  • 얼마전에 티비에서 방영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 은혜로교회 신옥주목사의 모습을 보세요~

  • 정말 거룩해 보이고요~ 천사같아요~ 이 세대의 악함을 비판하는 참된 목자처럼 보입니다.

     

  • 그런데요~ 정체가 드러나 버렸죠?

    • 순진하고 착한 성도들을 현혹시켜서 전재산을 빼앗고요~

    • 그것도 모자라서 그들을 피지라는 곳에 보내서~ 강제노역을 시킵니다. 물론 월급도 주지 않고요~

    • 그 뿐만이 아니죠? 설교시간에요~ 성도들 구타합니다.

    • 정말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모습 그대로인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위에서~ 올바로 분별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부장하여~

  • 악한 마귀 사탄의 미혹을 분별하며~

  • 승리를 경험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 그 거짓선지자 발람~

그가 범한 죄악중에 하나는요? 지난시간에 우리가 묵상했죠?

  •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음성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 분명히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하라고 한 것만 하라고 말씀하셨지요?

  • 그런데요~ 이 사람의 모습은요? 자기 멋대로 행합니다.

 

오늘 본문말씀~ 21절 함께 읽어 볼까요?

  • []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 보세요~ 발람은요~

  • 아침에 일어나서 일찍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땅으로 향해 갑니다.

  • 여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갔다!”는 말씀속에서 우리가 유추해 볼 수 있는 그의 마음이 있습니다. 바로, 사악하고~ 탐욕스런 마음이죠!!

 

그렇게 아침일찍 서둘러서 갈 이유가 없습니다.

  • 가서 뭐하려구요??

  • 하나님은 분명히, 거기가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저주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그런데요~ 돈과 명에에 눈이 멀어버린, 거짓선지자 발람은요~

  • 그렇게 죄악의 장소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요~

  • 발람이 왜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압에 가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증거가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의 내용인, 발람과 나귀 사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요~ "돈의 맛"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 돈에 대한 환상과 돈을 사랑하는 사람의 비극적인 결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영화였습니다.

 

  •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의 발람은요~ 이미 "돈의 맛"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 그리고 그 돈의, 맛을 보기 위해서 지금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요~ 이러한 발람의 마음을 이미 아시고요~ 발락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십니다.

  • 함께 22절 말씀 읽어 볼까요?

    [] 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 여기 22절 말씀을 보세요~

  •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 여러분~ 이 말씀을 보시면요~

    • 하나님께서~ 그가 모압에 가는 것을 전혀 원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그런데~ 그는 가고 있습니다.

    • 돈의 맛을 보기위해서, 달콤한 명예의 맛을 보기 위해서, 가고 있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은요~

  • 이렇게 돈을 따라서, 어떤 세상적인 명예와 권세를 쫒아서,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돈을 위해서라면, 친어머니와 친 형을 죽이는 세상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일 기억하시죠?? 인천모자 살인사건...

  • 또요~ 성적인 쾌락과 즐거움을 위해서,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무차별 그 시체를 회손하는 그런 엽기적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런 엽기적인 일을 행한사람의 나이가 19, 20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악한 마귀 사탄은요~ 우리를 유혹합니다.

  • 돈으로 유혹하고요~ 달콤한 성적타락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 이런 발람에게 하나님은요~ 정말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발람을 책망하시는데요

    • 바로, 나귀의 입을 열게 하셔서~ 발람을 책망합니다.

    • 한마디로 말해서요~ 넌 짐승보다 못한 놈이야!” 라는 메시지를 주신거죠?

    •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27절 입니다.

      [] 22: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 재미있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 나귀가요~ 칼을 든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그 사자를 피합니다.

  • 그러면서, 아마도 발람을 불편하게 했던 것 같아요~

  • 그러자, 발람이 화가나서, 나귀의 머리를 막대기로 때립니다.

  • 그 때 그 나귀가 발람에게 뭐라고 하나요? 30절입니다.

    [] 22: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 재미있는 구절입니다.

  • 나귀가 사람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반말을 하면서 말이죠^^

  • 다시 말씀드리지만요~ 하나님은 발람에게~ 넌 짐승보다 못한 놈이야!” 라는 메시지를 주신거죠?

 

여러분~ 당시에 이 나귀라는 동물은요~

고대근동에서는, 굉장히 무시당하는 그런 짐승이였습니다.

  • 쉽게 말해서, 개와 동급이라고 할까요??

  • 아주 비천하고, 수준낮게 여기는 짐승이 바로, 나귀였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 그렇게, 비천하고 수준낮은 동물에게 지금 천하의 발람이 책망을 받고 있습니다.

  • 그리고,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그 비천한 짐승도 여호와의 사자를 봤는데,

  • 지금~ “자칭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말하고 있는~ 이 발람은 그 여호와의 사자를 전혀~ 보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여러분~ 베드로후서의 말씀 한번 찾아 볼까요?

  • [베드로후서 215] 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 [벧후]2:16 자기의 불법으로 말미암아 책망을 받되 말하지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하였느니라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다면요~ 왜 하나님은 발람에게 이런 황당한 일을 경험하게 하셨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정신차리라는 거죠!

  • 한번 더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올 기회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 너의 그 길이 잘 못된 길이니,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경고 입니다.

 

그런데요~ 발람이 어떻게 행합니까?

  • 이러한 경고, 이런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를 묵살해 버립니다.

  • 그 비천한 당나귀에게 책망을 듣고도, 뉘우치지 않습니다.

  • 왜 그렇습니까? 돈의 맛, 달콤한 명예에 대한 욕망, 이것을 버리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세상을 사랑하면요~ 그리고, 세상것에 마음이 뺏겨버리면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의 음성,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면요~ 누구만 손해인가요?

    나만 손해죠?

     

실상, 내가 유익을 얻고, 뭔가 돈을 얻고, 기쁨을 얻는 것 같지만요~

  • 그것은 나를 행복으로 이끌지 못합니다.

  • 오히려 나에게 저주로 다가오게 됩니다.

  • 그렇게 물질과 명예와 세상의 향락을 따라갔던 발람의 최후는요~ 정말 끔찍합니다. 불행합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 13:21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주하는 시혼의 군주들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 

    [] 13:22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살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칼날로 죽였더라

 

여러분 보세요~

  • 돈과 세상의 타이틀을 사랑했던 발람의 최후는 이러한 비참한 죽음이였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을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세상을 바라보지 마시기 바래요~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는 그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 오늘 아침에 저희 하민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면서요~

    • 정말 오랫동안 장기결석을 하셨던 성도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 저를 보시더니~ 어쩔 줄 몰라 하시더라구요~

       

  • 그러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세요~

    • 교회에 한번 않가게 되니~ 계속 못가게 되더라는 거죠?

    • 그러시면서~ 이번주는 꼭 가겠다고 하시며~ 바쁘게 출근을 하시더라구요~

    • 그렇게 버스정류장으로 가시는 성도님의 뒷모습을 보면서요~ 잠깐 마음속으로 기도해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 살게 해 주옵소서!”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그 순간, 하나님과의 영적인 단절을 경험하게 되고,

  • 그렇게 하나님과의 교통이 없는 순간, 우린 불행해 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만 바라보심으로, 옳은 길을 걸으시고,

  • 옳은 길을 걸어가심으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가슴벅찬 은혜와 행복만을~ 누리시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12() 수요예배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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