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9 13 [목요일새벽] 겸손한 사람(2)

[]132:1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132:2 그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132:3 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132:4 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132:5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132:6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132:7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132:8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132:9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옷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132:10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132: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하지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위에 둘지라 

[]132:12 네 자손이 내 언약과 그들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132:14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132:15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132:16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이 외치리로다 

[]132:17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132:18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

어제 새벽에 우린요~ 시편131편의 말씀을 통해서~ "겸손"에 대한 교훈의 말씀을 묵상했었죠?

다시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세상이 말하는 겸손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겸손"에는 차이점이 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 세상이 말하는 겸손은요? 주로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에 집중 되어 있지요?

  •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겸손은요? 주로 내면의 모습이 기준이 됩니다.

  •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느냐? 의지하지 않고 있느냐?" "겸손과 교만"기준삼아 분별해 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 능력, 내 생각, 내 지식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은요? 아무리 외형적으로 온순해 보이고, 매너가 좋다 하더라도~ 결코 성경이 말하는 겸손한 사람이 될 수 없는 것이죠?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 사람~ "내가 했어!"가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나아가는 성도~

  •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겸손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그렇게 겸손하게 살았던 신앙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다윗"이죠?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시면요? 다윗의 겸손을 칭찬하고 있지요?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2:1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시는요? 바로, 다윗의 겸손을 향한 칭송으로 시작됩니다.

  • 다윗의 겸손을 기억해 달라는 거죠?

 

여러분~ 저는요~ 여기 1절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요~ 다윗과 사울의 이야기가 좀 생각났어요~

사울이요~ 악신이 들어서 다윗을 죽이려고~ 그렇게 발악을 했지요?

  • 자기를 피해서 도망한 다윗을 잡으려고 사울은~ 군대를 이끌고 다윗을 추격합니다.

  • 광야 어느곳에서요~ 사울이 군사들과 텐트를 치고 쉬고 있었죠?

  • 어느날 사울이 어느 한적한 동굴로 들어가서 용무를 보고 있는데~ 때마침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그 동굴에 있었습니다.

     

  • 정말 절호의 찬스였죠? 이건요~ 완전히 독안에 든 쥐 입니다.

  • 다윗의 부하들이요~ 빨리 사울을 죽이고 오겠다고 합니다.

  • 그 때 다윗이 뭐라고 하나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을 내가 심판할 수 없다!”고 하죠?

  • 사울을 죽이고 자기가 손쉽게 왕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요~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겨 버립니다.

  •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믿고~ 사울을 살려 줍니다.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겸손이라는 거예요~

  • 또요~ 그 일이 있은 후에~ 사울이 텐트를 치고 잠을 자고 있는 상황이였죠?

  • 다윗이 사울이 자고 있는 텐트속으로 들어갑니다.

  • 사울을 죽일 수 있는 두번째 절호의 찬스가 옵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그 때도 또한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을 자신이 심판할 수 없다고 하죠? 모든 것을 하나님게 맡겨 버리죠?

    • 그리곤, 사울이 가지고 있던 물병과 나무막대기만을 가지고 나옵니다.

 

  • 그리고 멀리 떨어져서 사울을 부릅니다.

    • 사울이시여~ ? 나를 죽이려 하십니까?”

    • 이 물병과 막대기를 보십시오~”

    • 제가 당신을 죽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 그 때~ 사울이 말합니다.

    • "내 아들아~ 내가 잘 못했어~"

    • 그런 고백을 하고는~ 다윗을 쫓는일을 그만두고 왕궁으로 돌아갔던 사건이 있었죠?

 

  • 여러분~ 바로, 이 모습입니다.

    이러한 다윗의 모습이 바로, 진정한 "겸손"이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성경은 약속하고 계십니다.

  • 우리 주님은요~ 교만한자를 물리치시고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다윗과 사울의 이야기 아닌가요?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았던 교만한 사울~

    • 그의 인생의 끝은요~ 하나님대신에 점쟁이 박수무당을 찾아 갔고요~

    • 끝내 전쟁에 나가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자살하고 죽는 최후를 맞이합니다.

 

  • 그러나 다윗은 어떤가요?

    •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영적리더로 우뚝서게 되고요~

    • 그 다윗의 대를 이어서 영광스런 메시야가 탄생하는 축복을 누리게 되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겸손한 성도의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주님만 의지하며 겸손하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여러가지 겸손의 축복이 나오는데요~ 함께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겸손한자에게 부어주시는 축복~ "자녀의 축복"입니다.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12 네 자손이 내 언약과 그들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여러분~ 12절 말씀을 보세요~

  •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 방금전에도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 다윗의 계보를 통해서요~ 메시야 예수그리스도가 탄생하게 되시죠?

 

  • 이 얼마나 영광스런 일인가요?

    • 물론 우리 예수님은요~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십니다.

    • 그러나, 그 예수님께서 다윗의 계보속에 있으시다는 것이요? 가문의 영광 아닐까요?

    • 얼마나 축복된 가문인가요?

 

여러분~ 우리의 가정도 마찬가지 입니다.

  •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부모~ 그리고 그의 자녀들~~

  • 반드시 이 땅에서 형통한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요 목회를 하면서요~ 그런 가정을 정말 무수히 많이 봤어요~

  • 순종함으로 귀한 목회 사명을 감당하시는 목회자자녀들~

  • 장로님~ 권사님들의 자녀들~~

  • 축복의 자녀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뭐 자세히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요~ 모두가 공감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정말 자녀의 복을 누리기 원하신다면?

  • 이 땅에서 주님만 의지하며 겸손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겸손한 삶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풍성한 자녀의 축복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요~ 겸손한 자에게 부어주시는~ 두번째 축복이 있습니다. 바로, “물질의 축복입니다.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15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겸손하게 주님만 의지하는 성도에게 부어주시는 두번째 축복~ 바로, 물질의 축복이죠?

  • 여기 15절을 보세요~

  • "이 성에 식료품이 풍족히 가득하고요~ 또한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저는요~ 이 말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또한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 물질이 풍족해서요~ 꿔주고 나눠주는 축복을 누린다는 말씀이죠?

 

여러분~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 나에게 물질이 풍족하고 차고 넘쳐서요~ 내 이웃에게 나눠주고 베풀어줄 수 있는 축복~

  • 이러한 물질의 복이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도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겸손한 자에게 부어주시는 축복입니다.

18절 말씀입니다.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2:18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즐겨 부르는 복음성가가 있지요?

  •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그렇습니다.

  • 여러분들께서 행하시는 겸손의 열매~ 저 영원한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겸손하게 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의 수고와 헌신~ 저 영원한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약속하고 계십니다.

  • "죽도록 충성하라~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오늘 하루도요~ 겸손하게~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를 위해 충성봉사하심으로~

    • 여러분 모두의 겸손한 섬김의 열매가~

    • 여러분 모두의 자녀들위에~ 가정위에~ 충만하게 임하시고요~

    • 그 헌신의 수고가~ 저 영원한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9 2018 09 26 [수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3) new 최고관리자 2018.09.25 0
1588 2018 09 25 [화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2) 최고관리자 2018.09.21 10
1587 2018 09 20 [금요기도회] “마귀의 유혹을 이기는 힘” temptation 최고관리자 2018.09.20 8
1586 2018 09 21 [금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1) 최고관리자 2018.09.20 9
1585 2018 09 20 [목요일새벽] 말하고 보고 듣기! 최고관리자 2018.09.19 13
1584 2018 09 19 [수요예배] ”축복의 입술이 되게 하소서! Be blessed my lips 최고관리자 2018.09.19 25
1583 2018 09 19 [수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2) 최고관리자 2018.09.18 19
1582 2018 09 18 [화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1) 최고관리자 2018.09.14 36
1581 2018 09 14 [금요기도회]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라!” Speak God's Grace 최고관리자 2018.09.14 25
1580 2018 09 14 [금요일새벽] 행복한 교회 우리교회 최고관리자 2018.09.13 33
» 2018 09 13 [목요일새벽] 겸손한 사람(2) 최고관리자 2018.09.12 35
1578 2018 09 12 [수요예배]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Where are you going? 최고관리자 2018.09.12 33
1577 2018 09 12 [수요일새벽] 겸손한 사람 최고관리자 2018.09.11 45
1576 2018 09 11 [화요일새벽] 기도로 시작 기도로 마무리 최고관리자 2018.09.07 43
1575 2018 09 07 [금요일새벽]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최고관리자 2018.09.06 48
1574 2018 09 06 [목요일새벽]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참된 복 최고관리자 2018.09.05 55
1573 2018 09 05 [수요일새벽]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최고관리자 2018.09.04 58
1572 2018 09 04 [화요일새벽] 눈물로 씨를 뿌린자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최고관리자 2018.08.31 70
1571 2018 09 01 [월삭새벽예배] “희망의 믿음”인가? VS “약속의 믿음”인가? 최고관리자 2018.08.31 70
1570 2018 08 31 [금요기도회] “마라의 쓴물” The cross 최고관리자 2018.08.31 6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0 Next ›
/ 8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