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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4 [금요일새벽] 행복한 교회 우리교회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133: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오늘 본문은요~ 다윗이 성전에 올라가며 부른 노래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복음성가 가수들에 의해서~ 많이들 불려진 시편이죠?

  • 시의 노랫말 하나하나가 얼마나 주옥같이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 오늘 이 새벽에 저는요~ 이 아름다운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 행복한 교회~ 아름다운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특별히, 오늘 이 시편133편이 기록된 배경에 대해서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스라엘의 언약궤가요~ 블레셋 적군들에게 빼앗기고요~

  • 20여년간 블레셋과 기럇여아림에 방치되었죠?

  • 그 언약궤를 다윗이 옮겨오는 과정에서요~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 웃사가 죽기도 하고요~

    • 그렇게 웃사가 죽자 다윗은요~ 도망치듯이~ 오벧에돔의 집에 여호와의 궤를 맡겨 버리고, 그 자리를 뜹니다.

    • 그런데요~ 놀라운 사실은요~ 오벧에돔의 집에 축복이 임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오게 되죠?

  • 그 때 다윗은요~

  • 너무나 기뻐서~ 자기 바지가 내려가는 줄도 모르고 춤추며 기뻐합니다.

 

여러분~ 이 기쁨의 순간~

  • 오늘 시편이 쓰여진 시기가 바로, 이 시기였다는 거죠?

  • 여호와의 궤를 다시 적들로부터 되찾아 온 기쁨의 순간~

  • 모든 백성들이요~ 왕과 함께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 모습~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섬기는 교회도요~ 바로, 이런 모습이여야 한다는 거죠?

  • 마찬가지로요~

  • 우리 귤현사랑의교회도요~ 이러한 넘치는 기쁨이~ 매 주일마다 흘러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오죠?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자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는요~

  • 바로, 모든 성도들이 동고동락 할 때~ 선하고 아름다워지는 거죠?

  • 특별히~ 그렇게 서로 동거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요? 바로, “선하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요?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 우리의 삶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면? 그 중에 하나가요~

  • 바로, “함께 산다, 함께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 그렇죠? 혼자서는 잘 합니다.

  • 그런데요~ 같이 한다는 것은 좀 어려워요~

  • 요즘 세대가 그런 것 같습니다. 옛날 세대 분들보다~ 같이 하는 걸 잘 못해요~

  • 왜요? 개인주의~ 스마트폰~ 이런 영향이 참 많죠?

     

  • 여러분~ “혼밥족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 혼자서 밥을 먹는 사람들을 혼밥족이라고 합니다.

    • 너무나 사회가 바쁘고, 복잡하고 분주합니다.

    • 함께 하기보다는요? 서로가 경쟁하죠?

 

여러분~ 이러한 사회전반적인 모습이요? 우리 교회 안에까지 파고 들어옵니다.

  • 요즘요~ 중고등부 아이들~ 선후배간에 소통이 거의 없더라구요~

  • 어른들은요? 그냥 예배만 드리고 집에 가기 바쁩니다.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 심지어는요? 교회에 나오지 않고 혼자서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성경은요~ 신앙인의 성숙함을~ “함께 사는 삶에서 드러난다고 말씀하십니다.

  • 성경은 결코 혼자서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지 않았지요?

    • 예수님께서도 혼자서 사역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제자들과 함께 사역을 하셨죠?

    • 70인 전도대를 파송할 때도 혼자 보내지 않고~ 둘씩 짝을 지어 보내셨습니다.

    •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의 역사도요~ 혼자가 아닌 120명의 문도가 함께 합심하여 기도 할 때~ 일어납니다.

    • 야보고 사도는요~ 서로의 죄를 고백하고 서로 병 낫기를 위해 간구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교회가 세워지고요~

    • 사도바울에 의해서 많은 서신들이 전해졌죠?

    • 13개의 바울 서신에서요~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나오는 말씀이 있습니다.

    • 바로, 함께”, “서로라는 단어 입니다.

    • 서로 용납하라, 서로 짐을 지라, 서로 사랑하라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함께 하는 삶”, “함께 나누는 삶인 것이죠?

  •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처럼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한 몸이 되어 사역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처럼~ 언제나 더불어 사시고, 함께 서로 짐을 대신 져 주시는~

  • 섬기는 삶~ 공동체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저는요~ 오늘 본문 말씀 3구절을 통해서~ 우리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첫번째~ “보배로운 기름과 같은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3: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여러분~ 이 말씀에서요~ 아론이 등장합니다.

  • 아론은요~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입니다.

  • 대제사장과 관련해서요~ ‘기름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을 보면?

  • 아마도 대제사장의 임직식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 곧 대제사장 임직식 때에 머리에 붓는 기름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출애굽기 29 7절을 보게 되면,

  • 제사장 직분을 위임할 때 관유를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바르라고 말씀하십니다.

  • 이 관유를 만드는 법은 출애굽기 30 23-25절에 나옵니다.

  • 액체 몰약, 향기로운 육계와 창포, 계피와 감람유도 들어갑니다

  • 이러한 액체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는 거죠?

  • 이것은요? 바로, 예수님의 향기를 상징합니다.

 

저는요~ 우리 귤현사랑의교회가요~

  • 이렇게 예수님의 향기로 가득한 교회가 되면 좋겠어요~

  • 또한 우리 사랑의교회 모든 교우들의 삶도요~ 예수님의 향기로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 아름다운 향기가 언제 날까요?

    • 바로, 교회안에 모든 성도들이요~ 함께 연합하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룰 때~

    • 아름다운 예수님의 향기~ 축복의 향기들로 가득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 입니다. “아론의 수염과 같은 거룩하고 존귀한 교회입니다.

[]133: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여러분~ 당시 고대근동에서요~

  • 긴수염은 바로, “존귀한 사람임을 드러내는 상징이였습니다.

 

이집트인들을 보시면요~ 턱수염을 길렀죠?

  • 그리고요그 수염에 염색도 합니다.

  • 여러분~ 이것은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였다고 해요~

  • 오직, 왕이나 귀족들만 할 수 있었습니다.

  • 왕이 긴 수염을 하는 것은 왕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서로 연합하여 동거하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은요~

  • 존귀한 이라는 거죠?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명예를 드러내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대의 가장 큰 교회의 아픔이 뭘까요?

  • 바로, ‘분열이 아닐까요?

  • 서로 연합하고 하나 되어야 할 공동체가요~

  • 서로 싸우고 헐뜯고 비난하고 결국 쪼개지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할까 생각해 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교회는요? 아론의 수염이 상징하고 있는 것처럼요~

  • 거룩하고 존귀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 그렇다면요? 그 거룩한 성전안에 모여 예배하는 우리들도요~ “거룩하고 존귀해야겠지요?

 

그렇게 거룩하고 존귀하게 세상사람들에게 비춰지며 모범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가 되는 거죠?

  • 우리 귤현사랑의교회도요~ 하나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 하나됨으로 세상사람들에게 칭송받고 존경받는~ 그러한 거룩한 교회로 성장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헐몬의 이슬과 같은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여러분~ “헐몬산은요~ 이스라엘 맨 위 북쪽에 있는 산인데요~

  • 2,770m 되는 산으로 언제나 만년설로 뒤덮혀 있는 산입니다.

  • 그 헐몬산에서요~ 빙하가 녹아서 흘러 흘러 이스라엘로 내려 옵니다.

  • 그렇게해서 첫번째로 만나는 곳이 바로, 갈릴리 호수예요~

  • 그 갈릴리 호수~ “물반고기반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지요?

 

또요~ 그 헐몬산에서 발생되는 이슬은요~

  • 건기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마른 땅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줍니다.

  • 그 이스라엘의 마른 땅을 적셔줄 뿐만 아니라~

  • 식물의 원기를 북돋아주고, 생기를 주어 신선함을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죠?

  • 교회는요~ 바로, 이런 모습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마치 헐몬산처럼~ 생수의 말씀을 이 귤현땅에 흘려 보내는 교회~

  • 귤현동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방방곡곡~ 그리고 전세계로 복음의 생수를 흘려 보내는 교회~

  • 그래서요~

    • 교회를 통해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힘이 없는 영혼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고요~ 다시 살아나는 힘을 주는 교회~

    • 전도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우리교회가 그런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소리엘이 부른 이런교회가 되게 하소서!”라는 찬양이 있는데요~

  • 제가 가사를 읽어 드리고~ 묵상하며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진정한 예배가 숨 쉬는 교회 주님이 주인 되시는 교회

믿음의 기도가 쌓이는 교회 최고의 찬양을 드리는 교회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성도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주님의 마음 닮아서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빛 되신 주님 전하는 교회

사랑의 불꽃이 활짝 피어나 날마다 사랑에 빠지는 교회

주께서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성도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주님의 마음 닮아서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빛 되신 주님 전하는 교회

사랑의 불꽃이 활짝 피어나 날마다 사랑에 빠지는 교회

주께서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 닮아서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빛 되신 주님 전하는 교회

사랑의 불꽃이 활짝 피어나 날마다 사랑에 빠지는 교회

주께서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주께서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2018 09 1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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