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9 14 [금요기도회]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라!” Speak God's Grace

[]16: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16: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16: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라의 쓴물 사건을 경험한 직후의 일입니다.

쓴물이 단물로 변한 사건을 이들의 눈으로 직접 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들의 모습은 또 불평과 불만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면요~

  • 이들이 감사에서 불평으로 바뀐 정확한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 16: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 여기 1절을 보면, 이들이 애굽에서 나온지 두달하고, 15일이 지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75일이 지난것이죠!

  • 그런데요~ 15:22을 보면, "애굽에서 나온지 사흘길을 걸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15: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그러니, 정확하게 계산을 해 보면요~

  •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마뀐 사건을 이들이 직접 목격한 이후,

  • 정확하게 72일만에 또다시 원망과 불평에 사로잡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 정확하게 72일전에, 맛있는 물을 마시면서, 이들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 그리고, 정확하게, 75일전에 홍해를 건너고, 소고를 치면서, 춤을 추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런데요~ 지금 이들은 또다시 원망과 불평을 하고 있습니다.

  • 겨우 두달반이 지났는데,

  • 지금 이들의 입에서는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의 말들만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부분을 보면서, 나의 모습을 한번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 나의 입술은 어떤가요?

  • 어떤 감사한일, 축복의 일을 경험하고, 여러분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그 일을 생각하고 감사하나요?

 

===========================================

저는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봤어요^^

어떻게 보면요~

  • 오늘 본문에 나온 이들이, 내 모습보다 낳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들은요~ 무려 70여일이나 참았다는 거죠!

  • 이들에 비하면, 저는요~ 어쩔땐, 감사의 조건을 하루만에 잊어 버릴때도 있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몇일동안이나 기억하며 감사하시나요?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요~ 감사의 조건들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 기억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과거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축복의 일들, 감사의 조건들을 내가 기억하고 있다면, 우리에겐 불평의 마음이 들지 않게 되는 것이죠?

 

========================================

오늘 본문을 보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의 축복과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변해 버린 축복을,

  • 70여일 만에 잊어 버렸다는 건데요~ 지금 이들의 불평은 무엇이였나요?

  • 바로, 오늘 본문 3절 말씀입니다.

    [] 16: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이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 애굽에 있었을 때의 고기가마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 배불리 먹었던 시절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이들이요~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는 거예요~

  • 그것은 바로, 이들이 애굽에서 벽돌을 만들면서~ 하루종일 죽도록 일했던 그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쉽에 말해서요~

    • 기억해야 할 것은 정작 기억하지 못하고요~ 엉뚱한 것만 기억하고 있다는 거죠?

    •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수는 돌에 새기는 격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를 우리가 기억한다는 것이요~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여러분~ 우리의 기억력은요~ 한계가 있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잘 잊어 버립니다.

  •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은혜를 잊고 살아가면 않됩니다.

  • 그 은혜받은 순간들을 종이에 적어서라도, 그 축복의 일들을 기억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시간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요~

  • 가만히 지난날을 회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지금의 나와 우리 가정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모습들을 기억해 보세요!

 

  • 그 감사의 조건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의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그렇게 주님께서 주신 감사한 일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고, 기억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저도요~ 목회를 하면서 이럴때가 정말 보람이 있고 좋더라구요~

  • 저는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요~ 예전에 제가 뭔가 도와드렸던 일을 이야기해 주시는 거죠? 그 때 정말 고마웠었다구요~

  • 그 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요~ 기억이 나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 이번에 미국으로 안식년 비전츄립을 갔을 때~

    •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동생하나를 만났어요~

    • 한빛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본당 로비에서 성도님들과 인사나누고 악수를 하는데요~

    • 어떤 남자분이 눈물을 글썽이면서~ 저 알아 보겠냐고? 물어 보시는 거죠?

    • 전혀 모르겠는데~ 가만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주 옛날~ 사근다리라는 동네에 살았던~ 철민이라는 형제 였습니다.

       

    • 그 형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 아주 어렸을때~ 형님이 저하고 놀아줬던 그 때가 정말 고마웠다는 거예요~

    • 자기랑 놀아 준 것이요? 누군가에겐 정말 고마운 일이구나~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도요~ 잘 놀아 드리세요~^^

       

  • 여러분~ 내가 누군가에게 해 준 선물

    • 내가 누군가에게 준 엽서

    • 내가 누군가에게 베풀어준 호의

    • 이런 것들에 대해서~ 누군가 회상하면서~ 나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주면요? 정말 기분 좋습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면서, 그 은혜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주님께 드릴때, 우리 하나님은요~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께 달라는 기도 드리지 않는다 할찌라도, 우리 하나님은, 감사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에게 은혜를 부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어주신 은혜를 기억해 드리는~ 그런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수갚을 일은 돌에 새기고, 은혜의 일들은 물에 새기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축복의 일들을,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돌판에 새기시면서,

  • 그 축복의 일들을 감사의 기도로 주님께 드리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14() 금요기도회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9 2018 09 26 [수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3) new 최고관리자 2018.09.25 0
1588 2018 09 25 [화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2) 최고관리자 2018.09.21 10
1587 2018 09 20 [금요기도회] “마귀의 유혹을 이기는 힘” temptation 최고관리자 2018.09.20 8
1586 2018 09 21 [금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1) 최고관리자 2018.09.20 9
1585 2018 09 20 [목요일새벽] 말하고 보고 듣기! 최고관리자 2018.09.19 13
1584 2018 09 19 [수요예배] ”축복의 입술이 되게 하소서! Be blessed my lips 최고관리자 2018.09.19 25
1583 2018 09 19 [수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2) 최고관리자 2018.09.18 19
1582 2018 09 18 [화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1) 최고관리자 2018.09.14 35
» 2018 09 14 [금요기도회]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라!” Speak God's Grace 최고관리자 2018.09.14 24
1580 2018 09 14 [금요일새벽] 행복한 교회 우리교회 최고관리자 2018.09.13 33
1579 2018 09 13 [목요일새벽] 겸손한 사람(2) 최고관리자 2018.09.12 34
1578 2018 09 12 [수요예배]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Where are you going? 최고관리자 2018.09.12 32
1577 2018 09 12 [수요일새벽] 겸손한 사람 최고관리자 2018.09.11 42
1576 2018 09 11 [화요일새벽] 기도로 시작 기도로 마무리 최고관리자 2018.09.07 42
1575 2018 09 07 [금요일새벽]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최고관리자 2018.09.06 47
1574 2018 09 06 [목요일새벽]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참된 복 최고관리자 2018.09.05 54
1573 2018 09 05 [수요일새벽]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최고관리자 2018.09.04 58
1572 2018 09 04 [화요일새벽] 눈물로 씨를 뿌린자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최고관리자 2018.08.31 70
1571 2018 09 01 [월삭새벽예배] “희망의 믿음”인가? VS “약속의 믿음”인가? 최고관리자 2018.08.31 69
1570 2018 08 31 [금요기도회] “마라의 쓴물” The cross 최고관리자 2018.08.31 6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0 Next ›
/ 8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