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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8 [화요일새벽]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134:1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134: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134: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

여러분~ 아주 오래전 찬양이죠?

기도원이나 부흥회때~ 즐겨 불렀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습니다.

  • 바로,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주님집에 거하는 자들아~ 성소향해 손을 들고서~ 찬송하라~ 찬송하라~이 찬양 혹시 기억나시나요?

  • 함께 불러 볼까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삶?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 주님을 찬양한다는 말씀 속엔요~ 많은 의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중에 먼저, 주님을 찬양한다는 것은? 그 분을 신뢰하고 있다는 거죠?

  • 또요~ 내가 주님을 찬양한다는 것은요? 그 분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바로, “사랑과 신뢰~”

  • 오늘 이 새벽에도요~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가심으로~

  • 더욱더 주님을 사랑하며 신뢰하는 삶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 그렇다면요? 우리가 언제”, “어떻게주님을 찬양해야 할까요?

먼저~ 오늘 본문 말씀을 보시면요?

  •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때에 대해 말씀하고 계시죠?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4:1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 여러분~ 여기 1절에서요~ 언제 주님을 찬양하라고 하나요?

  • ""입니다. 밤에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 여기 ""이 상징하고 있는 의미가 뭘까요?

  • 바로, "고난의 시간"을 상징하죠?

 

바로, 이 부분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찬양해야 하는 시간? 바로, "밤과 같은 고난의 시간"입니다.

 

  • 물론 우리가 주님을 찬양해야 하는 시간이 예배시간 일 수 있고요~

  • 뭔가 일이 잘 풀려서 기쁨을 누리고 있는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 그런데요~

  • 예를 들어서~ 사업이 잘 되서 물질을 많이 벌었어요~ 그러면? 찬양이 절로 납니다.

  • 몸이 건강해요? 찬양이 절로 나죠?

  • 자녀가 형통한 삶을 살아갑니까? 찬양이 절로 나요~

 

그런데요 여러분~

  • 그렇게 뭔가가 잘되서 찬양하는 것?

  • 그건요~ “누구나 할 수 있는찬양과 감사의 고백이죠?

  • 진정한 찬양은요? 바로, 고난중에 나오는 찬양인 줄로 믿습니다.

  • 그 예가 바로, "바울과 실라"의 사건 아닐까요?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요~ 고난중에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을 때~

  • 옥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손과 발을 결박하고 있던~ 모든 착고가 풀어지고요~

  • 감옥안에 있던 모든 죄수들이 자유함을 누립니다.

  • 간수와 간수의 가정에 구원의 은혜가 임하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때론 우리가요~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과 같은 고난의 시간과 마주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 그 때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어요~

  • 우리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물론, 정말 어려운 일이죠?

  • 그러나 여러분~ 고난중에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 보세요~

    • 닫혀있는 문이 열리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답답하게 묶여 있던 문제들이~ 풀리는 역사가 일어 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답답한 영혼이 자유함을 누리고,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인생의 밤과 같은~ 고난중에 주님을 찬양하라!”

  • 오늘 본문이 주는 첫번째 메시지 였는데요~ 2절 말씀에 두번째 귀한 메시지가 나옵니다.

  • 바로,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의 답이죠?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4: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 2절말씀을 보세요~

  •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라는 표현이 나오죠?

  • 바로, 이 모습입니다.

  • 우리가 주님을 찬양할 때~ 바로, 이런 모습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주님을 향해~ 손을 들고 찬양하는 모습~

  •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 우리가 예배시간에 찬양을 합니다.

  • 혹시 손을 들고 찬양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 정말 마음이 새로워집니다.

 

때론요~ 그렇게 손을 든다는 것~ 창피해서 못 들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요~ 그 창피함을 무릎쓰고 한번 손을 들고 찬양을 해 보세요~ 진짜 새로운 은혜가 밀려 오게 됨을 경험하게 되실 꺼예요~

 

여러분~ 이렇게 손을 든다는 것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적극성"이죠? 적극적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성도의 태도를 상징합니다.

  •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의 찬양도요~ 이런 모습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적극적으로 찬양하는 거예요~

  • 마음과 뜻과 정성을다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는 거죠?

  • 그렇게 주님께 적극적으로 찬양을 올려 드리는 성도에게요~ 더 큰 은혜와 감동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 다음 구절 마지막 3절을 보시면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약속하고 계시죠?

  • 마지막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4: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온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요~

  • 그렇게 당신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성도에게 복을 내려 주시는데요~

  • 그 축복이 어디에서부터 온다고 기록되 있나요? 바로, "시온"입니다.

 

여러분~ 성경에서요~ "시온"이 상징하는 의미가 여럿 있습니다.

  • "하나님" 그분 자체를 상징하기도 하고요~

  •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 또한, "이스라엘",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을 상징하기도 하죠?

 

저는요~ 이 마지막 상징적인 의미~

  • "예루살렘성전", "교회"라는 의미를 가지고 한번 묵상을 해 봤어요~

  • 여기 3절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해 보시기 바래요~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신다!"

 

여기 시온이라는 단어를 "교회"로 바꿔보세요~

  • "주님께서 교회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신다!" 할렐루야~

  • 다시말해~

  • "주님께서 교회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복을 내려 주신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래서요~ 우리가 교회에 나와 예배드릴 때의 찬양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지난주에 우리교회에 처음오신 새가족이 계셨어요~

  • 제가 예배를 인도하며 가만히 보니까요~

  • 찬양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더라구요~

  • 그 모습을 바라보는데요~ 제가 더 은혜를 받았어요~

  • 그리고, 다시한번 확신했습니다.

    "우리교회 찬양이 살아 있구나!"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배시간에 부르는 찬양~

  • 얼마나 우리 모두에게 축복의 시간인지 몰라요~

 

  • 더욱더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고난중에도~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하나님은요 여러분들의 찬양을 기뻐 받으시고~ 더 크신 복과 은혜를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8 09 1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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