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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9 [수요예배] ”축복의 입술이 되게 하소서! Be blessed my lips

[] 22:36 발락은 발람이 온다 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 22:37 발락은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특별히 사람을 보내어 그대를 부르지 아니하였느냐 그대가 어찌 내게 오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어찌 그대를 높여 존귀하게 하지 못하겠느냐 

[] 22:38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오기는 하였으나 무엇을 말할 능력이 있으리이까 하나님이 내 입에 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 뿐이니이다 

[] 22:39 발람이 발락과 동행하여 기럇후솟에 이르러서는 

[] 22:40 발락이 소와 양을 잡아 발람과 그와 함께 한 고관들을 대접하였더라 

[] 22:41 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 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 23:1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여기 제단 일곱을 쌓고 거기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소서 하매 

[] 23:2 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준비한 후에 발락과 발람이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라 

[] 23:3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나는 저리로 가리이다 여호와께서 혹시 오셔서 나를 만나시리니 그가 내게 지시하시는 것은 다 당신에게 알리리이다 하고 언덕길로 가니 

[] 23:4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시는지라 발람이 아뢰되 내가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렸나이다 

[] 23:5 여호와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 23:6 그가 발락에게로 돌아간즉 발락과 모압의 모든 고관이 번제물 곁에 함께 섰더라 

[] 23:7 발람이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모압 왕이 동쪽 산에서 데려다가 이르기를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도다 

[] 23:8 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 23:9 내가 바위 위에서 그들을 보며 작은 산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 그를 여러 민족 중의 하나로 여기지 않으리로다 

[] 23:10 야곱의 티끌을 누가 능히 세며 이스라엘 사분의 일을 누가 능히 셀고 나는 의인의 죽음을 죽기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노라 하매 

[] 23:11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 

[] 23:12 발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 수 있으리이까       

------------------------------------------------------------------------------------------------------------------------------

오늘 본문 을 보면요~

발락왕이 발람을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그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 여러분~ 왕이라는 사람이요~ 한낫 미천한 존재인 발람을 마중 나왔다는 것!!

  • 우리가 한번 묵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 22:36 발락은 발람이 온다 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 22:37 발락은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특별히 사람을 보내어 그대를 부르지 아니하였느냐 그대가 어찌 내게 오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어찌 그대를 높여 존귀하게 하지 못하겠느냐

 

여러분~ 이 모습을 보면서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되나요?

  • 악한 것을~ 죄악된 세상의 것들을요~~

  • 바라고~ 소망하고~ 기다리는~ 그런 인간의 죄악된 모습이죠?

     

  •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요? 그런 모습 보쟎아요?

    • 술을 시켜놓고~ 향락의 자리에서~ 악한것들 하고자 하는 모습들~

    • 음란하고 죄악된 것들을 향해서~ 침흘리며 바라는 모습들~

    • 마치 발락이~ 사악한 발람을 마중나가면서 기다리고 있는 이 모습이요~

    •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세상의 악한것들 마중나가며~ 기다리는 그런 삶이 아니라~

  • 우리 예수님을 그렇게 마중나가서 기다리는~ 거룩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 오늘 본문으로 다시 와보면요~ 발락왕과 같이 사악한 또 다른 인물이 나오죠?

  • 바로, 발람입니다.

  • 발람도요~ 지금 이 상황을 보면, 아마도 자기를 마중 발락왕의 태도를 보고~ 얼마나 마음에 음흉한 생각이 가득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 마음속에요~ 돈에 대한 탐욕과 욕심이 가득했을 것입니다.

  • 36, 37절의 내용을 보세요~ 발락왕이 마중까지 나가서 그를 영접하고 있고요~

  • 특별한 사신들을 보내서, 이 거짓선지자 발람을 데려 왔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얼마나 많은 돈과 명예를 주겠다고 말했을까요?

 

  • 지금 발람의 마음속에는요~

    • 하나님을 만났던 사건, 당나귀 사건, 이러한 영적인 기억과 생각들은 전혀 없습니다.

    • 그저 돈과 명예에 대한 욕망만 가득한거죠?

    • 이런 그의 마음을 잘 나타내 보여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 22:38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오기는 하였으나 무엇을 말할 능력이 있으리이까 하나님이 내 입에 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 뿐이니이다 

 

  • 자 보세요~ 이사람의 말을 한번 들어 보세요~

    • 하나님이 내 입에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 뿐이니이다!”

    • 거짓 선지자의 모습 그대로죠? 얼마나 음흉한가요?

    • 이렇게 거룩한 척 하는 발람이요~ 41절을 보세요~ 어디로 가고 있나요?

[] 22:41 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 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발람의 모습을 보면서요~ 우리의 모습도 한번 뒤돌아 봐야 합니다.

  • 교회에 와서는요? 이렇게 38절 말씀처럼 거룩하게 말하죠?

  • 그런데요~ 교회 밖의 삶은요?

    • 세상에 나가서는요~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갑니다.

    • 하지 말아야 할 죄를 짓습니다.

 

  • 마치, 발람이~

    •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말씀만 하겠습니다!”라고 거룩한 척 하다가~

    • 바알신당으로 발걸음을 옮긴 것 처럼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 거룩한 모습처럼 보입니다.

    • 그러나 세상에 나가선요? 똑같이 거룩한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교회에서의 그 모습 그대로~

  • 세상에 나가서도요~ 세상사람들과 구별되고 거룩하게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바알신당과 같은 세상의 죄된 장소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 거룩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예배의 장소로~

    • 소망이 있는 기도의 장소로~ 발걸음을 옮기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 보면요~

발락왕이~ 이제 발람에게~ 본격적으로 부탁합니다.

  • 니가 바라는 는 모든 것을 다 줄테니까~ 저기 지금 니 눈에 보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라!”

 

그러자, 거짓선지자 발람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라봅니다.

  • 그리고, 숫양을 잡아다가 제사를 드립니다.

  •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죠? 함께 읽어 볼까요?

[] 23:5 여호와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발락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 하나님은요~ 발람에게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라고 명하십니다.

  • 그런데요~ 놀랍게도, 발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들을 저주하기는커녕,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합니다.

 

(예화) 이 상황과 반대되는 상황인데요~

제가 아주 오래전에...

필리핀선교사로 가는데 (김운철목사님께) 축복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더니....

 

 

 

=============================================================

여러분~ 이렇게 저주하러 온 사람이요~

오히려 축복을 하고 있으니, 모압왕 발락의 마음이 어땠겠습니까?

  • ~ 열불이 나죠? 화가 났겠죠?

  • 내가 얼마를 주고 너를 불러 왔는데~~~~”

 

그래서 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원수들을 저주하라고 그대를 그렇게 힘들게 데려 왔는데, 어떻게 오히려 그들을 축복하고 있느냐? 라고 말합니다.

  •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11절 말씀입니다.

    [] 23:11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

 

  • 그러자, 발람이 말합니다. 12절 말씀 계속 읽어 보겠습니다.

    [] 23:12 발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 수 있으리이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발람이 말한 바로, 12절 말씀을 마지막으로 한번 묵상해 봤으면 좋겠는데요~

  • 참으로 아이러니 하죠?

    • 비록 발람이 거짓선지자이고,

    •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제물과 돈과 명예에 눈이 먼 사람이긴 하지만요~

    • 그가 선포한 말들을 통해서도 귀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요~ 우리 하나님께서 발람의 입술을 사용하셔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셨기 때문에,

  • 비록, 발람이라는 사람이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할찌라도,

  • 그의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모든 말씀들은, 100% 모두가 다 하나님의 말씀이라서 그렇습니다.

 

발람이 말한 12절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언제나 우리를 유혹합니다.

  • 상대방을 미워하고, 저주하고, 없인여기고, 무시하라고 속삭입니다.

  • 이러한 마귀의 유혹에 우린요~ 절대로 넘어 가선 않됩니다.

 

오늘 본문 12절 말씀과 같이요~

  • 하나님께서 말하라고 한 말만 하며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말은 무엇입니까? 바로, 축복의 말입니다.

    • 축복해야 합니다.

    •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이 해야 할 말은요~ 바로, 축복의 말입니다.

 

===================================

여러분~ 예전에요~ 몇 년 전 쯤인 것 같은데요~ 저희 아내가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보험처리를 하고, 하는 과정에서, 조금은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 미국에서 한국으로 처음와서 당한 상황이라서,

  • 저나 저의 아내나 상당이 당황스럽기까지 했는데요~

 

어떤 상황이냐면요~

  • 사고가 아주 경미한 접촉사고 였습니다.

  • 그냥 차끼리 살짝 부딛쳐서, 백미러 하나 부셔진 경미한 접촉사고 였습니다.

  • 이정도 사고는요~ 그냥 합의에 의해서 백미러 정도만 보상해 주고 끝날 수 있는 그런 일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 상대방 아주머니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 그런데요~ 바로, 병원에 입원하시더라구요~

  • 입원한 이유는요~ "정신적인 충격"입니다.

 

그렇게 되서, 병원비 입원비 몇일 분을 저의 보험으로 다 해드렸구요!

  • 치료비, 자동차 백미러 수리비, 다 저희 보험으로 처리해 드렸습니다.

  • 그리고, 알고 봤더니요~

  • 저희 보험회사에서 위로금으로 백만원정도를 지불했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저희측 보험사 직원이 이런 말을 해 주더라구요~

  • 저희들도 그냥 막무가네로 병원에 두러 누우라는 것예요~

  • 저희 아내와 두딸, 그리고, 박순정집사님 막내 딸, 그렇게 4명이서 병원에 드러 누우라는 거예요~

 

  • 그렇게 해서, 상대방 보험회사에 타격을 좀 주고,

  • 위로금도 받고, 병원가서 요양도 하고, 물리치료도 받고 그러라는 거죠!

  • 그런데요~ 신앙양심상 도저해 못하겠더라구요! 뭐 몸이 아파야 드러눕죠?

 

이런 일을 겪으면서요~ 아내와 이야기하면서, 서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 그래, 그 사람 축복해 줍시다!

  • 그 아주머니, 축복해 줍시다!

  • 예수믿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축복이니까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나를 해하고, 나에게 불이익을 주는 사람이라 할찌라도 축복해 주세요!

그렇게 나를 해하려하는 사람을 축복해 주쟎아요~ 나에게 유익이 돌아옵니다.

  • 마치 부메랑과 같아요~

  • 축복을 던지면요~ 축복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 사람을 저주하고, 욕하고, 화내고 그러면요~ 오히려 내가 더 힘들어집니다.

  • 더 짜증납니다.

  • 똑 같아요~ 부메랑입니다.

  • 똑 같이 불행이 나에게 돌아와요~

 

그냥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남편과 아내를 향해서 축복해 주시고요.

  •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위해서 한없이 축복해 주세요!

  • 내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서,

  • 내 주변의 지체들을 위해서 축복해 주세요!

 

  • 또한, 나를 핍박하는 사람이라 할찌라도~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 할찌라도~

  • 원수같은 그런 사람이라 할찌라도~

  • 그냥~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축복 할 때,

  • 그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상대방을 축복 할때, 그 축복의 은혜가 나에게 임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2018 09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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