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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20 [목요일새벽] 말하고 보고 듣기!

[]135:12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35:13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를 기념함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35: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의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시리로다 

[]135:15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135: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35: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135:1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35: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135: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135:21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

23일 동안에요~ 남북 정상회담이 은혜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저는요~ 이번 회담을 뉴스를 통해서 쭉 지켜보면서~

  • 우리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 왜냐면요? 세상사람들은요~ 우리가 잘해서 그런 좋은 결과가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 우리 믿는 사람들의 생각은 달라야 합니다.

    • 그러한 모든 일들을 우리가 해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게 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 분명히 우리 하나님께서요~ 우리나라 이 민족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계시다는 확신이 든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북한 김정은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인 평화의 열매를 얻게 된 것이죠?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어요~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바로, 16, 17절 말씀인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135: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35: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말씀의 영적인 의미를 한번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래요~

  • 그리고 여러분들의 삶에~ 한번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요~ 설교를 시작하면서~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죠?

  • 그러한 모든 좋은 결과들을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이루어진 결과이다!”라고요~

 

자 그런데요~ 세상사람들 중에~ 누가 이런 저의 말을 듣고~ 이렇게 말 할 수 있겠죠?

  • 무슨 하나님??”

  • 하나님이 뭘 도와줘??”

  • 이 모든 것이~ 대통령이 수고했고, 김정은 스스로가 마을 바꾼것이고~ 이 시대적 흐름이 그렇게 평화의 무드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지?” 라구요~

 

여러분~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세상은요~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합니다.

  •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시고~ 이 우주의 창조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요~

  • 그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 그 분의 말씀을 듣지도 못합니다.

  • 또한~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 조차도요~

  • 하나님을 알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그분을 말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는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예수를 믿는 자로써~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뭘까요?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말하고~ 듣고~ 봐야 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그래서요~ 오늘 본문 시편 135편도요~ 이렇게 결론을 맺습니다.

  • 19절과 2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5: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135: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의 고백처럼요~

  • 주님을 송축하는 삶~

  • 바로, 하나님을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하나님을 영안의 눈을 열어 바라보며 사는 삶이죠?

  • 오늘 이 새벽에요~ 3가지를 한번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먼저, ‘하나님을 말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16절 말씀처럼요~ 입이 있어도 하나님을 말하지 못하는 삶이 아니라요~

  • 내 입술로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죠?

  • 바로, 전도하는 삶이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는 삶이죠?

 

여러분~ 우린 그래요~

  • 내가 사용해서 좋으면요?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지는 거죠?

  • 예를 들어서요~ 피부가 않좋아서요~ 누군가가 추천해준 화장품을 사용해 봤어요~

    • 그런데 너무 좋은 거죠?

    • 않좋았던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 그러면요? 나랑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말합니다.

    • ~ 이 화장품 한번 써봐~ 나도 피부가 않좋아서 고생했었는데~ 이거쓰고 이렇게 좋아졌어~ 내 얼굴좀 봐봐~~”

    • 이렇게 말해 주쟎아요?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내가 예수를 믿고 뭔가가 좋다면요? 반드시 누군가에게 말하게 되 있어요~

  • 그렇게 말하는 입술이 정상인 것이죠?

     

  • 예수를 믿으니, 우리 가정이 행복해 졌다!

  • 예수를 믿고, 내 성격이 좋아 지고~ 그러다 보니 남편과 아내와의 부부생활도 좋아지고~”

  • 그렇게 행복하게 살다보니, 맨날 웃고, 사업도 잘되고~ 직장에서 승진도 하고~”

  • 자녀들이 잘되고~ 너무너무 좋아~”

  • 너도 한번 예수믿어봐~” 이렇게 말하게 되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입이 있어도 하나님을 말하지 못하는 입술이 아니라,

  • 여러분들의 입술을 열어서 하나님을 전하고 소개하는~ 복음전하는 입술로 거듭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눈이 아니라~ 마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보는 성도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지요?

  • 그러나 여러분~ 영안의 눈을 열고 보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됩니다.

  • 사람들은 말합니다.

  • 하나님이 어디 있냐구요?

  •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냐구요?

 

아닙니다. 여러분~

  • 마음의 문을 열고 보면요~ 분명히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 눈에 보이십니다.

  •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성경한구절 찾아 볼까요?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당신의 피조물들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넣어 두셨습니다.

  • 바로,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모든 피조물에 있기 때문에~

  • 그 누구도 하나님이 없다고 핑계할 수 없는 것이죠?

 

욥기서를 보시면요~ 욥의 위대한 고백이 나옵니다.

  •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 오늘도~ 그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시며~

  • 그분과 동행하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귀가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성도가 아니라,

매일매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가는 축복의 성도가 다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17절 말씀을 보시면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지요?

  • 여러분 우리가요~ 성령의 음성,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기도예요~

    • 매일매일 순간순간~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 무시로 기도하고~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고요~

    • 기도하는 사람은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사무엘이죠?

  • 아주 유명한 성화가 있습니다.

  • 어린아이가요~ 두손을 모으로 기도하는 모습~ 액자에 담겨있는 그 그림을 많이 보셨을 꺼예요~

  • 바로, “기도하는 사무엘이죠?

 

  • 그 사무엘이요~ 엘리제사장 밑에서 훈련받았을때~ 밤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 엘리제사장에게 찾아가죠?

    • 제사장님~ 저를 부르셨습니까?”, “아니다~”

       

    • 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엘리제사장을 또 찾아가죠? 그런데요~ 자기가 부르지 않았다고 하죠?

    • 엘리제사장이 가르쳐줍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말하라구요~

       

    • 세번째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 사무엘이 말합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얼마나 멋찐 고백이에요~

  • 이 이야기에서요~ 두 사람이 극명하게 대조를 이룹니다.

    • 한 사람은 귀가 있어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죠?

    • 그러나 또 다른 한 사람은요? 그 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놀라운 사실은요?

  • 스승이라는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데?

  • 어린 제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 대제사장이라는 자는 귀가 있어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는데?

  • 나이어린 보잘 것 없는~ 어린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 ? 누구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사무엘은 들을 수 있었을 까요?

 

여러분~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 기도하는 사람은 들을 수 있었고요~

  •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요? 들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매 순간순간 하나님께 기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음성 들으며~ 승리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2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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