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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25 [화요일새벽] 주님께 감사하라!(2)

[]136:6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7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8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10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계속적으로 감사시편~ 136편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요~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해야 하는 이유 두가지를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첫번째로~ ?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가?

  • 바로,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6절과 7절 말씀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6:6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7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

  • 그분은 나를 위해~ 이 땅에 물을 만드셨고요~ 땅을 만드셨습니다.

  • 큰 빛들~ , 낮에는 태양빛이~ 밤에는 달빛이 우릴 위해 비추게 해 주셨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주님께 감사를 고백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이 땅을 살아가면서~ "공짜"로 누리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그 중에서요~ 하나만 생각해 볼께요~

  • 바로, “공기입니다.

 

여러분~ 만약에요

  • 공기마시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전기세, 물세를 내듯이 돈을 낸다면?

  • 과연 얼마를 지불해야 할까요?

 

중국에서요~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쟎아요?

  • 그래서요~ 중국의 어느 기업에서 특별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 바로, “맑은 공기인데요~

  • 특수한 봉지에다가요~ 맑은 공기를 압축해서 집어 넣습니다.

  • 사람들은요~ 그 공기를 돈을 주고 사서 마시는 거죠?

  • 의외로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해요~

  • 공기 한 봉지에요~ 우리나라 돈으로 약 천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공기 한봉지에 천원입니다.

 

여러분~ 이걸요~ 하루로 한번 환산해 보세요~

  • 하루에 우리가요~ 공짜로 마시는 공기가 과연 몇 봉지정도 될까요?

  • 수천 수만~ 봉지 아닐까요?

 

  • 그냥 쉽게 생각해서요~ 만개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그것을요~ 돈으로 환산해 보세요~

    • 공기 한봉지에 천원~ 곱하기 만개~ 천만원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하루에 공짜로 마시고 있는 공기가요~ 천만원어치예요~

 

  • 한달로 계산하면요? 3억입니다.

  • 그걸요~ 여러분~ 일년 365일로 계산해 보세요~ 얼마일까요? 36억원입니다.

  • 여러분~ 최소한 우리가요~ 일년에 36억원어치 공기를요~ 꽁짜로 마시고 있는 거죠?

  • 평생동안 마시는 공기값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수조원은 되겠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렇게 우린요~ 공기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많은 것을 공짜로 얻어 먹고 있음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그래서 우리가요~ 숨을 쉴 때 마다~ 하나님께 반드시 고백 해야 할 단어가 있습니다.

  • 바로, "감사"?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매일매일 우리의 생명이 살아 있어서 호흡을 하고 있는 동안~ 온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주님께~

  • 감사를 고백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또요~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해야 하는이유?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 이시며~

또한 우리를 선하게 다스리고 계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로, 8절과 9절에서~ 온 천지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지요?

  • 8절과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6:8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도 우리 하나님은요~

    • 해로 낮을 주관하고 계시죠?

    •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여기~ 이 말씀을 보시면요~

  • "낮과 밤"이라는 단어가 대조를 이루고 있지요?

  • "낮과 밤"이라는 단어가 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 바로, "밝음과 어두움"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지금도 변함없이 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 낮과 밤을 주관하고 계시듯이요~

  • 이 세상의 선한것과 악한 것들까지도 하나님께서 주관하며 다스리고 계시다는 거죠?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묵상해 봐야 할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만약에 우리 하나님이요~ 악한 통치자 셨다면요?

  • 이 세상의 악한 것을 사용하셔서 우릴 힘들게 하셨겠지요?

  • 마치, 독재국가의 대통령이 국민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것처럼요~

 

이번에 해외뉴스를 보니까요~

  •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대한 뉴스보도가 나오더라구요~

    • 지금 베네수엘라엔요~ 엄청난 경제위기가 왔다고 합니다.

    • 국민들이요~ 먹을 것이 없어서 쓰레기통을 뒤지면서~ 상한 음식을 먹고 있고요~

    • 많은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런 상황에서요~ 대통령이란 사람이요~

    • 초호와 파티를 열고~

    • 최고의 요리사를 불러서 음식파티를 하고~

    • 술판을 벌이는 그런 일을 행했다고 합니다.

 

  • 베네수엘라 국민들이요~ 분노하고 있는 모습을 티비뉴스 영상을 통해 봤는데요~

  • 제가 봐도요~ 참 마음이 답답하더라구요~

  • 여러분~ 그런 대통령~ 그런 악한 통치자를 만난 국민들~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여러분~ 이 세상엔요~ “좋은 주인악한 주인이 존재합니다.

  • 좋은 주인을 만나면요~ 행복해요~

  • 그러나, 악한 주인을 만나면~ 불행해 집니다.

 

얼마전 뉴스를 통해서 보셨죠?

  • 악한 건물주를 만나서요~ 억울하게 건물세를 올렸는데~

  • 그런 악덕 건물주에게 분노해서요~ 망치를 들고 휘두르다가요~ 끝내 감옥에 갔습니다.

     

  • 물론, 세입자가 건물주에게 망치를 휘두른것 잘못이죠?

    • 그런데요~ 그렇게 망치를 휘두르게 만든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 부당하게 월세를 터무니없이 올립니다.

    • 그런 악한 주인을 만난 세입자는요? 고통이죠? 어려움을 당하게 되죠?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동기야 어쨌든 간에요~ 감옥에 갔어요~

 

그런데요~ 이런 훈훈한 뉴스도 있어요~

  • 저기 서울 종로의 한 상가밀집지역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 요즘 장사도 안되고 경기가 어려우니까요~ 어떤 건물주가 세입자들에게 선언을 합니다.

  • 앞으로 6개월동안 월세를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 왜냐면? 다같이 먹고 살아야 하는데~

    • 장사도 않되고 서로 어려우니까~ 6개월동안 열심히 장사하고~ 돈을 좀 모으라는거죠?

    • 그리고 좀 나아지면? 6개월 후부터 월세를 내라는 거예요~

    • 세입자들이요~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 그리고는~ 얼마나 좋아하면서~ 건물주에게 감사를 표현하는지요?

       

  • 여러분~ 이렇게요~ 이 세상도 마찬가지죠?

    • 좋은 주인을 만나면 행복해요~

    • 그러나, 악한 주인을 만나면 불행해 집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세상의 그 어떤 좋은 건물주보다~

  • 이 세상의 그 어떤 좋은 리더보다 대통령보다~

  • 비교할 수 없이 선하시고 좋은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죠?

 

그분은요~ 나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 그래서요~ 언제나 우릴 푸른 풀밭 맑은 시냇가로 인도해 주십니다.

  • 언제나 푸릇푸릇한 풀을 먹여주시길 원하시는 분이구요~

  • 맑은 물을 공급해 주시길 원하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 그래서 우린요~ 그 분께 감사를 고백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우리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나를 위해~ 온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

  • 그리고, 오늘도 나를 푸른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인도해 주시는~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께~ 잊지말고 감사를 고백하시는 복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2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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