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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26 [수요예배] “위대하신 하나님” The greatest Lord

[]23:13 발락이 말하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하고 

[]23:14 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 

[]23:15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저기서 여호와를 만나뵐 동안에 여기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하니라 

[]23:16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23:17 발람이 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고관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23:18 발람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내게 자세히 들으라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23:20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23:21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23:22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23: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23:24 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하매 

[]23:25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축복하지도 말라 

[]23:26 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가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 아니하더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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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추석멸절 마지막날입니다.

귀성길에서 돌아오신 가정이 대부분이신데요~

  • 막히는 날을 피해서~ 여유가 있는 가정은 아마도 오늘 밤이나 내일새벽까지 각 가정으로 돌아오실 것 같습니다.

  • 추석명절 마지막날~ 오늘도 우리가 고백해야 할 단어는 바로, "감사"인 줄로 믿습니다.

 

이번 추석명절을 보내면서요~ 저는 개인적으로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 부모님께서 살아계심이 감사했고요~

  • 자녀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감사했고요~

  • 일가 친척들~ 모두가 함께 함이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이번 추석명절 어떠셨나요?

  • 이런 말이 있지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이번 2018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 매일매일 마다 감사를 고백하며~

  • 기쁨 넘치시는 복된 2018년 한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속해서 우린요~ 발람과 발락의 사건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사건을 보면요~

    하나님을 없이 살아가는 세상사람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 하나님은 없다고 하면서, 온갖 귀신들, 잡신들을 섬기는 샤머니즘적인 모습의 발락왕

  • 그리고, 세상의 돈과 명예를 쫓아가는 발람~~

 

이 두사람의 모습은요~ 똑 같습니다.

  • 오늘을 사는 세상사람들의 모습이죠?

  • 바로, 하나님은 없다고 주장하는 오늘날 세상의 모습과 동일합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보세요! 발락이 뭐라고 말하나요?

  • 함께 읽어 볼까요?

    []23:13 발락이 말하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하고 

 

~ 발락이요~

  • 저주는 커녕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한 발람에게~

  • 여기 있지 말고 저기로 가자고 제안합니다.

 

발락왕이요~ 거짓선지자 발람에게~ 이런 제안을 한 이유가 뭘까요?

  • 아마도, 발락은요~

  • 발람이 이스라엘백성들의 광대한 모습을 보고, 그 모습에 압도되어서 그런 축복을 했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를 어디로 데려 갑니까?

  • 이스라엘 진영 끝자락만 보이는 곳으로 데려 갑니다.

  • 13절을 보세요! 그들의 끝만 보리니"라는 표현이 나오지 않습니까?

    • 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 얄팍한 지식으로~ 하나님 없이 뭔가를 해보려는 우리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그런데요~ 더 재미있는것은요!

  • 그 이후의 발락의 태도 입니다.

  • 그가 뭐라고 발람에게 뭐라고 물어 보나요?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17절 말씀입니다.

[]23:17 발람이 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고관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발락왕이요~ 거짓선지자 발람에게 물어 봅니다.

  •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라고 물어 봅니다.

 

  • 여러분~ 이 얼마나 웃기는 상황입니까?

    •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 바알신당에서 우상숭배하고 온 자들입니다.

    • 그런 사람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더냐?” 라고 물어 봅니다.

 

지금 발락의 마음속에 하나님은요~ 그저 샤머니즘 적인 신에 불과합니다.

  • 그저, 삼신할머니아니면, “염라대왕 친구 정도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우둔한 사람에게 하나님은요~

  • 그저~ 지금 오직 그 의 탐욕스러운 욕심을 채우려는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

~ 그런데요 여러분~ 이런 마음이요~ 우리들에게도 있다는 거예요~

우린 그렇습니다.

  • 하나님을요~ 알라딘의 요술램프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요~

  • 이런 표현은 어떨까요?

  • 음료수 커피 자판기? 돈을 넣으면 카피와 음료를 제공해 주는 그런 존재?

     

  • 아니죠?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그저 알라딘의 요술램프 같은~ 커피 자판기 같은 그런 분이 아니신 줄로 믿습니다.

  • 내가 필요할 때만 찾는 그런 분이 아니시라는 거죠?

 

그분은요? 나의 영적인 아버지 이신 줄로 믿습니다.

  • 때론요~ 그분은 나의 친구가 되어 주시기도 하시구요~

  • 또한~ 나의 신랑이 되어 주시기도 하십니다.

  • 한마디로 말해서요~ 나를 가족처럼 생각해 주신다는 거죠?

    • 그래서 그분께서 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신다고 해도~ 괜찮은 거예요~

    • 그분과 함께 하는 자체가 바로~ “기쁨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가족이 그렇쟎아요?

  • 추석명절 때? 가족들을 만납니다.

  • 그 자체가 좋고 행복한 거 아닌가요?

    • 형제간에~ 뭐 과일 비싼거 않사왔다고 기분이 나쁘고요~

    • 뭐 큰~ 선물 않사왔다고 해서 화가나나요?

       

  • 그건 아니죠?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요? 그건 가족아니죠?

  • 그냥 같이 있고, 같이 놀고, 같이 자고, 같이 먹는 그 자체가 행복한 것이 바로, 가족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영적인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마찬가지 세요~

  • 주님과 동행함이 기쁨인 줄로 믿습니다.

 

  • 그저 발락과 같이~

  • 뭐 하나님을 알라딘의 요술램프정도로 취급하는 그런 신앙은요? 아닌거죠?

 

=================================

저희 큰 형님께서 분당에서 비전 힐링센터상담사역을 하십니다.

이번에 한번 이런이야기를 나눴어요~

  • 요즘 힘드시지요? 기도받으러 오시는 성도님들 중에~ 힘들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 형님 목사님께서요~ 이런 말씀을 하세요~ 있지~~ 항상 있지~~”

  • 기도를 해 드렸는데? 뭔가 잘 안풀리면? 그냥 바로 와서 따지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죠?

  • ? 기도응답이 안됩니까? 왜 문제가 안풀립니까?” 그냥 형님 목사님께 와서 따지는 분들이 가끔씩 계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건 아닌거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 기억나시죠?

  • 무화과 나무 잎이 말라도 감사해요~

  • 외양간 송아지 없어도 감사해요~

  • 감람나무 열매가 없어도 감사해요~

  • 논밭에 식물이 없어도 감사해요~

 

  •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감사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해서 즐거워 하며 기뻐합니다!” 할렐루야~

 

=============================================================

~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서요~

하나님은요~ 발락왕의 그런 세속적인 마음을 간파하시고요~

  • 오늘도 여지없이 발람의 입술을 통해서, 당신의 뜻을 전합니다.

    23절 말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3: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그렇습니다.

  • 이 말씀은요~ 지금 거짓선지자 발람과 모압왕 발락을 향한 말씀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할 점술도 없고,

  •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할 복술도 없다는 것이죠?

 

이것은 뭘 의미합니까?

  • 그 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이죠!

  • 그 어떤 우상 잡신들도,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대적해서 이길 수 없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생각해 보고 깨달아야 할 두번째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요~ 바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입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를 창조하셨고요~

  • 이땅의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 그 하나님께서 당나귀의 입을 열어서, 당신의 말씀을 선포하셨고요!

  • , 어제와 오늘 우리가 묵상했듯이요! 거짓선지자 발람의 죄된 입술을 통해서, 당신의 참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우리는 무조건 굴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 세상사람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해도,

  • 악한 마귀 사탄이 아무리 하나님을 대적하고, 회방하고, 방해 한다 하더라도,

  • 하나님께서 하시겠다고, 결정하시고 계획하신 일은요~ 반드시 이루어 지고 성취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대쪽같은 결단의 말씀이 바로, 오늘 본문 19절 말씀이쟎아요!

  • 함께 고백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그렇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힘없는 사람이 아니십니다.

  • 거짓말이나 해대는, 우상, 잡신이 아니십니다.

  • 완벽하셔서, 후회가 없으신 분이 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그분께서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주께서 계획하시고 실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은요~ 반드시 어떤 일이 있어도 실행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 말씀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요~ 우리가 기도 할 때~~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의 신실하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 한번 약속하신 그 약속은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

  •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가정의 문제문제들을 해결해 주실줄로 믿습니다! 믿고 기도하시길 축원합니다.

 

 

 

-------------------------------------2018 09 26() 수요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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