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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27 [목요일새벽] 주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137: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137: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137: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137: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137: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137: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137:8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137:9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

여러분~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공통점이 참 많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그렇고요~ 문화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공통점들이 있지요~

지난 시간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 비슷한 공통점 중에서요~

  •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나 이스라엘이나~ 다른 나라에 의해서 침략당하고 지배를 당한~ “역사적 어둠의 시대가 있었다는 거죠?

    • 우리나라는 일본에 의해서 침략당해 지배를 당했던 시절이 있었고요~

    • 이스라엘도 마찬가지로~ 바벨론이라는 강대국에 의해서 70년간 종살이를 했던 암울한 시대가 있었다는 거죠?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이 바로, 그러한 암울한 시기~ 바벨론포로기때를 배경으로 쓰어진 시 입니다.

1절 말씀을 보시면요? "바벨론"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 여기 1절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 바로, 남의 나라에서 종살이하면서~ 자유가 없는 노예로 살아가는 이들의 슬픔과 아픔, 시련의 고통이 느껴집니다.

  • 여러분~ 바벨론의 여러강가에서~ 고향땅 시온~ 이스라엘을 기억하며 울고 있는 장면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그러면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 3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37: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시인은요~ 슬픔에 잠겨있는 자신에게 기쁜 노래를 불러 보라고 강요하는~ 바벨론 사람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지요?

 

그러면서~ 7절 말씀을 보시면요~ 이런 고백을 합니다.

  •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라!"라고 하죠?

  • 7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37: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요~

우리가 반드시 마음에 새기고 묵상해야 할 말씀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 기억하라는 거예요~

  • 그런데요~ 그 기억하라는 대상이 참으로 특별합니다.

  •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라는 거예요~

 

역사가들은요~

  • 바벨론에 의해서 예루살렘성이 함락되는 그 순간의 모습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바벨론군대가 이스라엘을 포위합니다.

    • 그러면서~ 물도 끊어 버리고, 먹을 음식도 다 끊어 버리죠?

       

  • 예루살렘성에 갖혀 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이제 꼼짝달싹 못하고 있습니다.

    • 역사가들의 기록에 의하면~

    • 그렇게 예루살렘성에 갇혀서 먹을 것이 없는 이들이요~ 죽은 사람의 시체를 먹는~ 끔찍한 일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또한~ 그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과장된 표현인지 모르겠는데요~

    • 그렇게 먹을 것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 서로의 어린 자녀들을~ 잡아 먹는 그런 일을 행했다고 하죠?

    • 믿어나 말거나 입니다.

 

아뭏튼, 얼마나 그 때의 상황이 암울했으면? 이런 역사적인 기록이 남아 있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 그렇게 바벨론 군대에 포위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 온갖 고통과 어려움을 겪다가요~ 결국엔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져 버리죠?

  • 모든 것이 다 불살라져 없어져 버리죠?

 

그래서요~ 여기 7절 하반절을 보세요~

  • "헐어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버리라!" 라는 말처럼요~

  • 예루살렘성과 예루살렘 성전이~ 그 기초까지 완전히 무너져 버리고요~

  • 나라는 망하고~ 국민들은 모두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비참한 역사적인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시인은요?

그 때를 이야기 하고 있는거죠?

  • 그리고 고백합니다.

  • 그 멸망의 때를 기억하라는 거예요~

 

  • 이 말의 다른 의미는 뭘까요?

  • 바로,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거죠?

 

여러분~ ? 이스라엘이 멸망했나요?

  • 북왕국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서~

  •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해 버린 이유?

    • 바로,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요~

    • 우상을 섬기고~

    •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그렇게 살다가 멸망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요~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외쳤음에도 불구하고요~

  • 이들은 하나님을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 오히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면서 우상숭배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 하나님은 진노하십니다.

    • 그렇게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요~

    • 어찌보면 하나님은~

    • 당신을 정말 잘 기억나게 할 정도의 혹독한 벌을 주십니다.

    • 바벨론에서 70년간 노예생활을 하게 하시죠?

 

  • 그 때야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찾게 됩니다.

    • 마치 오늘 본문1절의 말씀처럼요~

    • 바벨론의 여러강가에 걸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며 회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3가지 교훈이 있는데요~

 

첫째로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죄에 대해서 진노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진노하시는 공의 하나님께서 주신 형벌~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 그래야 정신이 번쩍 들게 되죠?

    • 그래야 죄를 멀리하게 되죠?

    • 그래야 여러분~ 결과적으로 복된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두번째로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한 것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죄를 정말 싫어하십니다.

  •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지으면요? 그 죄에 상응하는 벌을 주실 때가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 그 반대로요~

  • 주를 위해서 우리가 선을 행하면요?

  • 마찬가지로 우리 주님은요~

  •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죠?

  •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축복을 허락해 주시죠?

 

  • 오늘도 그 사랑의 하나님을 기억하시며~

  • 주님 말씀따라 순종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 하나님만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만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일은 그 분을 잊어 버리는 삶이 아니라요~

  • 매일매일 일년365~ 매 순간순간 마다~

    • 살아계신 공의의 하나님~

    • 사랑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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