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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28 [금요기도회] “감사하라!” Give thanks

[]16: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16: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16:8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16:9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라 하라 

[]16:10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16: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

오늘 본문 말씀은 모세의 설교입니다.

그런데요~ 그 대상이 참으로 특별하죠?

  • 바로, 하나님을 향해서, 모세와 아론을 향해서~ 원망과 불평을 하고 있는~

  •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모세의 설교 내용입니다.

 

6절과 7절을 보시면요~ 모세의 설교내용이 너무나 은혜스럽습니다.

  • 6절을 보시면요~ 저녁이 되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애굽에서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요~

  • 7절을 보시면요~ 그 다음날 아침에는~ 너희들이 여호와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 함께, 6절과 7절 고백하는 마음으로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 16: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 16: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모습이 여러분 모두의 신앙고백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저녁에 잠을자기 전에~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감사하고~

  •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성도의 삶

 

  •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찐 신앙고백이고요~ 성도의 삶이죠?

쉽게 말해서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을 기억하고 생각하는 성도의 삶입니다.

  • 하나님께 감사하는~ 신앙인모습이죠?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오늘 하루를 지켜주신 하나님을 향해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생각해보면요~

  • 우리가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감사해야 하는 조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요즘 뉴스를 보면, 세상이 얼마나 위험합니까?

  •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

  • 불가항력적인~ 여러가지 자연재해~

     

  • 요즘요~ 밤길을 걷다보면? 귀신이 무서운게 아니죠? 사람이 무섭습니다.

    • 얼마나 악한이들이 많습니까?

    • 성범죄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구요~

    • 강력범죄자들~ 강도~ 살인~ 악한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그런 악한이들로 부터~ 우리자녀들이~ 우리들 자신이 보호 받고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시고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시길 축원합니다.

 

  • 또요~ 우리가 중한 병에 걸리지 않고,

    • 이렇게 건강한 몸을 가지고, 기도하러 나온 이 모습!

    • 이러한 모든 모습이 감사의 조건이 되야 함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저는요~ 요즘 새벽마다 기도하며~ 감사하는 감사를 고백하는 것이 있어요~

  • 바로, 우리 교회를 부흥시켜 주시고~ 지금껏 지금껏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요즘 중소형 교회들이요~ 다 힘들어요~

     

  • 오늘도 노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 제가 사역하는 부서가 있어요~ 개척교회위원회, 선교부~

    • 특히나, 개척교회 위원회 일을 하다보면요~ 많은 개척교회들을 돕고 섬기게 되는데요~

    • 어떤 후배 목사님이 그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 저는 형님 목사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 뭐가 그렇게 부럽냐고 물어 보니까요?

    • 본교회 건물도 있고~

    • 따로, 교육관도 2, 3층 있고~

    • 예배때마다 찬양팀이 있고~

    • 매주 토요일마다~ 함께 축구를 할 수 있는 남신도들이 있고~

    • 그냥 그런 우리교회가 너무 부럽다는 거예요~

 

  • 제가요~ 순간 깨달았습니다.

    • 그렇구나~ 나에게 감사가 없었구나!”

 

어느 대형교회 원로 목사님께서 쓰신 책에서요~ 이런 내용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부산 수영로교회 얼마나 큰 대형교회입니까?

  • 그 목사님이요~ 은퇴를 하시면서~ 자기는 그렇게 큰 교회~ 세상이 볼 때 성공한 목회를 한 것 같은데~ 실상은 불행한 목회를 했다는 거죠?

  • 왜냐면요? 자꾸 비교를 하는 버릇때문에요~ 불행해졌다는 거예요~

 

  • 처음에 교회를 개척하고~ 교인수가 30명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셨답니다.

  • 드디어 30명교회가 되었어요~ 그런데요~ 행복하지가 않더라는 거죠?

  • 왜냐면요? 옆에 50명교회가 있어서요~

 

  • 그래서~ 50명교회가 되면 참 행복하겠다생각을 하셨는데요~ 50명교회가 된거죠?

  • 그렇게 목표를 이뤘는데요~ 행복하지가 않았다는 거예요~

  • 왜요? 옆에 100명교회가 보이더라는 거죠?

 

  • 그렇게 100, 200, 300~ 수만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을 시켰는데~

  • 여전히 행복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 그 이유는요? 감사가 사라지고~ 자꾸 비교하려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에~~~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매일매일 감사를 고백하는 삶 사시기 바래요~

비교하지 마시고요~

  • 여러분의 작은 일상속에서~

  • 많은 감사의 조건을 찾으시고~ 감사를 고백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저는요~ 요즘 감사를 고백하려고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 목회 할 수 있는 교회를 허락해 주시고~

  • 교회 설립 7년만에~ 주일학교 학생들 150여명~ 성인 성도 150여명~ 얼마나 감사해요~

  • 요즘 교회마다 주일학교가 사라지고 있는데요~

    • 우리교회는? 발란스가 딱 맞아요?

    • 어른 150, 주일학교 150~~ 1:1의 비율?

    • 한국에요~ 우리교회 같은 교회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황금비율이죠? 1:1

       

    • 교회 본당보다~ 교육관이 더 큰 교회~~~ 얼마나 감사한가요?

    • 교회 설립 7년만에~ 재정적인 축복을 주셔서~ 선교하며, 베풀수 있는 힘을 주시고,

 

또한 정말 감사하는 부분은요~

  • 우리 교회가 제자훈련을 계속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 많은 교회들이 제자훈련을 하다가 실패하고, 포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더이상 가르칠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 특히나, 개척교회, 작은 교회들은요~ 교회가 부흥이 않되고,

  • 전도가 않되면, 제자훈련을 중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왜냐하면, 더이상 훈련할 훈련생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런데요~ 우리 교회는요~

    • 계속해서 제자훈련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거죠?

    • 훈련을 받는 이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는 사실이죠?

    •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감사하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개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 우리 가정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 여러분들이 섬기시는 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

 

이모든 일들을 매일밤마다,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생각해야 합니다.

  • 그리고, 감사의 기도를 주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 오늘 원망과 불평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 너희를 애굽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라고 명하고 있는 모세의 말씀과 같이요~

  • 우리들도요~

    • 매일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 생각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오늘 하루의 삶을 감사하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 그 은혜가 바로, 오늘 본문 7절 말씀의 은혜입니다.

  • []16: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매일매일 감사를 고백하며 사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축복~

  • 바로, 여기 7절 전반절에 "아침에 너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라는 축복이죠?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오늘 이 기도의 시간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여러분 모두가,

  • 하나님의 영광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축복의 사람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매일밤마다 감사를 고백하며 주무시고요~

  • 매일 아침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일어나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9 28() 금요기도회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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