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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03 [목요일새벽]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주님(2)

다윗의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139: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

어제 우리가 묵상했던 말씀에 이어서~ 계속적으로 같은 메시지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두번째 말씀을 전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여러분~ ? 하나님께서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계실까요?

  • 어제 새벽에 제가 이 부분을 설명드렸습니다.

  • 이유가 간단하지요?

  • 그분이 나를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요~ 우린요~

  • 그분이 말씀하시는 그대로 순종 할 때~ 행복해 집니다.

  • 그 분이 가라고 하시는 그 길을 갈 때~ 형통한 삶을 살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어제 말씀에 이어서~

하나님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계신 부분이 무엇인지?” 오늘 본문을 통해 살펴보고요~

  •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4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내 입술을 창조하신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있고~ 또 어떤 말을 할 것인지? 다 알고 계시다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요~

  • 우리 주님은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수 있는 능력이 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어쩔 때는요~

  • 그냥 내가 "주여~~~"하고 주님을 부르기만 해도~ 우리 주님은 내 생각과 기도의 소원을 다 알고 계신다는 거죠?

    • 그러니,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울때~

    • 도저히 기도가 않나오고요~ 기도하기 힘들 때~

    • 그냥 주님께 "주여~~"라고만 고백하셔도 괜찮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 그렇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그 소리 하나만 들으셔도~ 내 심령상태와 마음의 소원을 다 알고 계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다윗은 고백합니다.

  • 7절 말씀을 보시면요~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을 피해서 어디로도 도망갈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 함께 7절 말씀 읽어 볼까요?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린요~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주님의 눈을 피해 갈 수가 없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죄를 지을 수 없는 거죠?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내가 잘 알고 있다면요? 죄를 멀리하게 됩니다.

 

8절 말씀을 보시면요~ 다윗이 고백하죠?

  • 내가 하늘에 올라갈 지라도 거기 계시다고 합니다.

  •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다고 하시죠?

 

9절에요~

  • 새벽 날개를 치면서 바다 끝까지 간다 할 찌라도요~

  • 거기 계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바로, 이런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이세요~

    • 내 삶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 계신 분이세요~

    • 내가 어디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시인은 고백합니다. 바로, 10절의 고백이죠?

  • 10절의 고백이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 10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 언제나 나를 바라보시며~ 내가 가는 모든 길에서 나와 동행하시는 그 하나님께서요~

  • 지금도 내 손을 꼭 붙잡아 주시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그 손을 뿌리치지 마시기 바래요~

  • 주님 손 꼭 붙잡고 오늘하루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런데요~ 문제가 좀 있습니다.

우린 그렇쟎아요?

  • 자꾸 그 손을 놓으려고 해요~

  • 자꾸 하나님의 손을 놓고 나 혼자 살아가려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집 늦둥이 하민이를 보면서요~ 참 그런 묵상을 많이 하게 됩니다.

  • 이 녀석이요~ 막 걸음을 걷기 시작했을 땐~

  • 맨날 아빠손 아빠손~ 하면서 제 손을 꼭 붙잡고 다녔어요~

 

그런데요~

  • 요즘은요? 매일아침에 제가 어린이집을 데려다 주거든요~

  • 걸어서 귤현동 뒷동산을 넘어갑니다.

  • 뒷동산에 계단길이 있쟎아요?

  • 얼마나 위험해요~

 

  • 위험하니까~ 아빠손 잡아야지?” 그러면요~ 제 손을 딱~ 뿌리칩니다.

  • 그러면서 하민이가~ 하민이가~” 이래요~

  • 자기 혼자 그 계단 내려 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다가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집니다.

  • 그럼요~ 언능 울면서 제 손을 잡아요~

  • 그러다가 평지가 나오고 좋은 길이 나오면요? 또 다신 제 손을 딱~~ 내팽게칩니다.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인것 같아요~

  • 험한길 힘든길이 나오면요? 주님손 붙잡고 가다가~

  • 평탄한길 좋은 길이 나오면? 주님손을 뿌리칩니다.

  • 내가 가려고 해요~

  • 이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아닙니다.

  • 매 순간순간마다~ 주님 손만 꼭 붙잡고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 그 분의 손을 붙잡고 나아가야 할까요?

  • 또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 우리 주님은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 분 손 붙잡고 살 때가~

    • 가장 안전하고~ 가장 행복하고~ 가장 좋은 길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0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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