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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09 [화요일새벽] 정직한 자들은 주 앞에서 살것이다!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40:1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140:2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140:3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140:4 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나를 보전하사 포악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그들은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140:5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 (셀라) 

[]140:6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나이다 

[]140:7 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려 주셨나이다 

[]140:8 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하지 마시며 그의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스스로 높일까 하나이다 (셀라) 

[]140:9 나를 에워싸는 자들이 그들의 머리를 들 때에 그들의 입술의 재난이 그들을 덮게 하소서 

[]140:10 뜨거운 숯불이 그들 위에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그들로 하여금 빠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140:11 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포악한 자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하게 하리이다 

[]140:12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140:13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

시편 140편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 이제 10편 밖에 남지 않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 매번 시편의 말씀을 묵상 할 때마다~ 주시는 은혜가 너무나 크고 놀랍습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140편을 기록한 시인 다윗은요~

인생의 많은 고난과 상황을~ 여러가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1절 말씀을 보시면요~ 악하고 포악한자에게서 나를 건져달라고 합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나 지금이나 악하고 포악한자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 티비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요~

  •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의분이라고 할까요? 화가나는 거예요~

  • 어떤 내용이였냐면요?

    •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20대 총망받는 젊은이가요~ 외국 파타야라는 곳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합니다.

    • 죽어있는 그 청년의 몸을 보니까요~ 온 몸이 상처와 멍 투성이였던 겁니다.

    • 누군가에게 심하게 맞아서 죽었다는 결론인데요~

 

    • 그렇게 이 청년을 허망하게 죽음으로 몰고간 사람이 있었는데요~ 조폭출신의 깡패였습니다.

    • 이 악한 사람이요~ 이렇게 컴퓨터를 전공한 청년들을 유인해서 피지로 데리고 간 다음에요~ 불법도박싸이트를 만들게 한거예요~

    • 그리고는~ 어느 집에 감금해 놓고 임금도 주지도 않고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 그런 아주 사악한 인간이였습니다.

 

  • 이 청년이요~ 그렇게 파타야의 한 모델에서 감금당하고 일을 하다가~ 이 사악한 놈에게 맞아서 죽은거죠?

    • 국제수사협렵기구인 인터폴에 수배되어서 얼마전에 이 사람이 잡혔어요~

    • 그런데요~ 그렇게 잡혀서 경찰에게 끌려가는 도중에 언론기자가 물어 보쟎아요?

    • ? 그 무고한 청년을 죽였냐구요?

    • 보통은 그런 상황에서 아무런 말이 없거나, 죄송하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그런데요~ 이 사악한 인간이요? 그 상황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면서 그 기자를 향해서~ "너 죽고 싶냐? 죽고 싶으면 입다물어~"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거죠?

 

  • 제가요~ 그 모습을 보면서~

    • ~ 인간이 저 정도까지 잔인해지고 사악해 질 수 있구나!"

    • 정말 인간의 죄성에 대해서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요~

  • 자식을 그렇게 허망하게 떠나보낸 아버지와의 인터뷰 내용도 나왔는데요~

  • 그 청년의 아버지가요~ 병에 걸리셨더라구요~

  • 온 몸이 나무막대기처럼 말라서요~ 그냥 아들 사진을 보면서 눈물만 흘리시는 그 모습~~~

  • 같은 아버지로써~ 정말 가슴이 망막해 오더라구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 1절을 보시면요~ 시인이 고백합니다.

  • 악인에서 나를 건지시며~”

  • 세상의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여러분~ 우리들도요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 이 세상의 포악한 자들로부터~ 우리 자녀들을 보호해 달라고요~

  • 오늘 본문에도요~ 그런 악인들의 모습을 너무나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지요?

  • 2절과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0:2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140:3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세상이요~ 점점점 더 악해지고 무서워지는 것 같아요~

  • 이 죄악된 세상에서 우리가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은요? 오직 한가지 하나님의 은혜 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요~ 이 세상의 여러가지 위험들이 우릴 위협할 꺼예요~

  • 악한이들의 위협이 있습니다.

  • 또한, 천재지변과 같은일들~ 이번에도 인도네시아에 강진이 몰아닦쳐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쟎아요?

  • 또요~ 이 세상을 살다 보면요~ 여러가지 환경이 우릴 공격해 옵니다.

  • 여러가지 상황들이요~ 우리를 힘들게 만들어요~

 

  • 주님께로 피하시길 축원합니다.

  • 주님의 은혜를 갈망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주님께 기도할 때~

  • 우리 주님의 보호하심이 손길이 우리 가정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시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 6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0:6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우리의 간구의 소리를 언제나 들어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함께 기도할 때~

  • 우리 주님의 보호하심과 도움의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주님께 기도하는 성도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은혜가 임하게 될까요?

첫번째로요~ "전장에서 내 머리를 가려주시는 보호하심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7절말씀 고백하며 읽어 보겠습니다.

    []140:7 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려 주셨나이다 

 

여러분~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면요~ 고대 시대의 전쟁모습을 보셨을꺼예요~

  • 수많은 군사들이요~ 칼과 창과 방패를 들고 싸웁니다.

  • 그렇게 싸울때~ 뒤에서부터 날아오는 무서운 무기가 있어요~ 바로, 화살이죠?

  • 그 화살이 날아올 때요~ 누구의 머리에 그 화살이 꽂히게 될 지 모릅니다.

     

  • 바로, 이런 상황이죠?

    • 시인은 고백합니다.

    • "전쟁의 날에 그 빗발치는 화살 속에서~ 나를 보호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이 세상에서요~ 치열하게 싸우는 오늘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요~

  • 악한 마귀 사탄이 쏘아올린 재앙의 화살들이 얼마나 많이 우릴 향해 날아 오는지 모릅니다.

    • 그 화살 다 맞아 버리면요? 우린 죽을 수 밖에 없어요~ 쓰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 마귀가 쏘아올린 화살을요~ 우리 힘으론 막을 수가 없어요~

    • 그래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요?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은혜 밖에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9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0:9 나를 에워싸는 자들이 그들의 머리를 들 때에 그들의 입술의 재난이 그들을 덮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악한 이들이 우릴 에워싸는 공격이죠?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악한마귀 사탄은요~

    • 우릴 이렇게 애워쌉니다.

    • 숨을 못쉬게 만들어 버려요~

    • 여러가지 걱정과 근심, 염려의 무기들로 나를 애워쌉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기도하심으로~

  • 그러한 모든 악한 세력의 에워쌈에서 벗어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악한영의 공격이죠?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바로, 웅덩이에 빠뜨리려는 악한 세력들의 모습이죠?

 

우리가 시편을 계속 묵상하면서요~ 많이 반복되고 있는 표현이 있었습니다.

  • 바로, "수렁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에게도요~ 이러한 하나님의 도우심~

  • 마귀가 파놓은 수렁에서 건져냄을 받는 은혜가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방금 우리가 읽은 10절 말씀을 보시면요~

  • 오히려~ 그 악한 영의 세력들이요~ 그들 스스로 파놓은 웅덩이에 빠지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지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얼마나 통쾌한 표현입니까?

  • 참으로 마음까지 시원한 모습이죠?

 

그래서요~ 오늘 본문 맨 마지막 구절을 보시면요?

  • "정직한 자들은 주의 앞에서 살것이다!"라는 말씀으로 시편 140편이 끝나게 됩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0:13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정직한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 여기서 말하는 정직은 바로,

  • 하나님만을 정직하게 의지하며 나아가는 성도를 말하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 정직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살아나는 생명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10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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