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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19 [금요일새벽] 나의 하나님(1)

[]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147: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147:4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147:5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147:6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147: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147:8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147: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

작년 82일부터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기 시작했는데요~

벌써 시편 147편의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시편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의 메시지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 가장 많이 반복된 주제는 바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 시편147편도 마찬가지로요~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는데요~

  • 말씀을 보시면?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라!"라는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 그러면서 계속적으로요~

    • 우리가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지? 에 대한 해답을~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설명하면서 답하고 있지요?

 

먼저, 2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7: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시인은요 우리 하나님을~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는 분이라고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예전에 우리가 묵상했던 시편127편의 솔로몬의 시가 생각났습니다.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성을 지켜주시지 않으면요? 아무리 아무리 그 성을 견고하게 지킨다 한들~ 적들에 의해서 무너질 수 밖에 없는거죠?

  • 마찬가지로요~ 우리가요 우리의 가정을 아무리 아무리 애써 지키려 한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 힘으로 뭔가를 해 보려고 할 때~ 우리가정 또한 무너질 수 있다는 거예요~

  •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얼마전에요~ 해외토픽 뉴스를 봤는데요~

  • 타이완의 어느 은행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현금을 찾는 ATM기계 아시죠?

  • 얼마나 단단하고 보안이 잘 되어 있나요?

  • 함부로 그 기계안에 있는 돈을 그 누구도 꺼내가지 못하도록 엄격한 장치를 다 해 놨어요~

 

  • 그런데요~

  • 어느날 은행직원이 ATM기계를 점검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가 깜짝 놀랐다고 해요~

  • 그 안에요~ 쥐들이 가득했다는거예요~

  • 쥐들이요~ 그 안에 있던 지폐들을 다 갉아 놓고는~ 또 거기에 새끼를 낳은거죠?

  • 아마도 그 기계안이 따뜻했고,

  • 돈을 이용해서 지푸라기같은 용도로 새끼를 위한 둥지를 만들어 줬겠죠?

  • 은행직원이요~ 깜짝놀라서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한 사건이였습니다.

 

저는요~ 그 기사를 보면서요~

  • 오늘 말씀과 방금 제가 소개해 드린 시편 127편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47: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무리 강력한 보안장치를 해 놓은 ATM기계라 할 지라도요~

  • 작은 쥐들의 습격을 막지 못했죠?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아무리 우리가요~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뭔가를 해 보려고해도요~

  •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지 않으시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잘 될 수가 없습니다.

  • 오직 주님~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갈망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또요~ 오늘 본문 3절 말씀을 보시면요?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됩니다.

  • 3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상심한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 위로하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의 시인은요~ 하나님을 위로의 하나님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요~ 예전보다 훨씬 더 잘 사는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 요즘 중고등학교 10대들에게 "보릿고개"라는 단어의 뜻을 아냐고 물어 보면요?

  • 거의 대부분 모른다고 할 거예요~

 

  • 요즘 세상이요~ 얼마나 좋아 졌나요? 여름에 더우면요~ 예전엔 선풍기를 생각했죠?

  • 요즘은요~ 거의 대부분이 에어컨을 켭니다.

  • 겨울엔요~ 난방도 잘되고요~ 따뜻한 물도 너무나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 예전엔 그랬쟎아요? 가스보일러가 없어서 연탄을 땠죠?

  • 그러다가 연탄가스에 중독이 되서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기도 하고요~

  • 따뜻한 물이 어디 수도에서 나옵니까?

  • 연탄을 때는  아궁이에 물을 올려 놓고 물이 데워지면 아침에 한바가지씩 아껴서 나눠서 쓰곤 그랬죠?

     

  • 예전에 비하면요? 요즘 우리의 삶의 모습은요~ 정말 좋아졌습니다.

 

~ 그런데요~ 아이러니하게도요~

  • 이전보다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졌다는 거죠?

  • 이 땅에 많은 현대인들이요~ 외로워한다고 합니다.

  • 온갖 정신적인 질병들이요~ 많아지고 있습니다.

  • 그래서요 앞으로는요~ 위로와 관련된 산업이 계속적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정말 신기합니다.

  • 삶이 편안해지고~ 물질도 많아지고~ 환경도 좋아졌는데요~

  • 오히려 사람들의 삶은 외로워지고 불행해졌다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지 몰라요~

 

  • 왜 그럴까요?

    • 참된 위로자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 이 세상의 물질과 여러가지 편안한 환경들이 나를 위로해 줄 것 같은데요~

    • 그것들이 나를 진정으로 위로해 주지 못한다는 거죠?

 

오늘 본문 3절 말씀을 보세요~

  •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상처입은 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치유하시는 분~

  •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새벽에요~

  • 나의 참된 위로자 되시며~ 내 삶의 모든 부분을 치유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 주님은요~ 참된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8절과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7:8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147: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비를 내려주시고~

  •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 등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들까지 먹이시는 하나님~

 

  • 그 하나님께서요~ 하물며~~~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으실까요?

  • 이 땅의 미천한 미물들까지 돌보시는 하나님께서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인 저와 여러분 모두를 돌봐주시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언제나 사랑으로 우릴 돌봐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시며~

  •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늦은비와 이른비의 축복을 충만히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0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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