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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5 [목요일새벽] 참된 기쁨과 즐거움

[]149: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149: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온의 주민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지어다 

[]149:3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149:5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149: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149: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149: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149: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

150편으로 되어 있는 시편이 이제 딱 두편남았네요~

오늘은 시편 149편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서 계속 반복되어지는 단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 바로, "즐거움" "기쁨"이라는 표현의 말들입니다.

 

  • 여러분~ “기쁨과 즐거움~”

  • 얼마나 좋은 단어인가요? 그냥 듣기만해도 행복한 단어들입니다.

 

여러분~ 우린요~ "기쁨과 즐거움"을 얻기 위해 살아간다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아요~

  • 믿는자나 믿지 않는자나~ 사람은 누구나 모두~ 기쁨과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 열심히 돈을 버는 이유?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죠?

    • 또요~ 기쁨과 즐거움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합니다.

    • 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 열심히 취미생활도 하고요~ 여행도하고 맛집도 찾아 다니면서요~

    • 끊임없이 우리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 갈망하며 이 땅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기쁨과 즐거움은 정말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 기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은요~ 병도 잘 안걸리죠?

  • 무병장수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언제나 기쁘고 즐겁게 살아간다는 거예요~

 

예전에 티비에서요~ 100세가 넘은 할머니의 이야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 그 할머니에게요~ 방송을 진행하는 리포터가 물어봅니다.

    할머니의 장수비결이 무엇인가요?”

  • 할머님께서요~ 환하게 웃으시면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냥 기쁘고 즐겁게 살면 돼~~"

 

놀라운 것은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주머니에서 담배와 라이타를 꺼내시는거예요~

  • 그러시더니 담배에 불을 붙이고 담배를 태우십니다.

  • 리포터가 물어봐요~

    아니 할머님~ 그렇게 담배를 태우시면 건강에 않좋으신데요?”

  • 그러자 그 100세가 넘으신 할머니가 이렇게 말씀하세요~

    "담배도 기쁘고 즐겁게 피면~~ 괜찮은 거야~~~~"

 

제가요~ 그 때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 기쁨과 즐거움이라는 강력한 항체가요~ 담배의 해로움보다 더 강력 할 수도 있겠구나!"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몸이요~ 기쁘고 행복하지 않으면?

    • 몸속에서 독소가 뿜어져 나옵니다.

    • 그 독소가요~ 내 몸의 장기들을 치고, 내 몸의 여러가 세포과 기관을 공격하죠?

 

이번에 건강검진을 했는데요~

  • 제 몸에 백혈구수보다 적혈구수가 더 많다고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 조심하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가 올 수도 있다는 소견을 보았습니다.

 

  • 순간적으로 제가요~ 깜짝 놀랐습니다.

    • 그리고 이런 생각을 했어요~

    • 나는 목회를 지금 기쁘고 즐겁하고 있나?”

    • 그 담배를 태우시는 할머니보다 더 기쁘고 즐겁게 살고 있지 못한 건 아닌가?”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우리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세상사람들은요~ 기쁨과 즐거움을~

  • 세상의 향락과 오락에서~ 그리고 물질에서 찾으려고 하지만요~ 우린 달라야 합니다.

  • 우린요~ 세상과 같은 자들이 아니쟎아요?

 

오늘 본문 시편 149편은요?

  •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참다운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 함께 1절말씀 읽어 볼까요?

    []149: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그렇습니다. 우리가요~ 이 땅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최선의 방법?

  •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중심의 삶을 살 때~

  • 진정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오늘 본문 1절에서요~ 시인은 고백합니다.

    • 성도의 모임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그 때 기쁨과 즐거움이 임한다는 거죠?

 

여러분~ 이러한 성도의 모임, "예배"

  • 예배는요~ 먼저는 우리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행위죠?

  • 그렇기 때문에 또한 나에게도 기쁨과 즐거움이 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요즘 티비뉴스를 보면요? “BTS 방탄소년단이 전세계적으로 인기 입니다.

  • 얼마전에 영국 콘서트를 했다고 하는데요~

  • 영국의 청소년들과 팬들이요~

  •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가장 가까운 앞자리에서 보기위해서요~

  • 3일전부터 매표소앞에서 텐트를 치고 그렇게 있었다고해요~

 

~ 그 모습을 보는데요~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 우리가 드리는 예배의 모습도 저런 모습이여야 하지 않을까?”

  • 미리 3일전부터 예배가 그리워지고 기다려지고요~

  • 그렇게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린다면? 얼마나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할까? 생각해 봅니다.

 

마찬가지죠?

  • 3일전부터 방탄소년단을 보기위해 매표소앞에서 텐트생활을 한 사람이요~

  • 공연장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방탄소년단을 맞이했을 때의 그 기쁨과 즐거움?

  • 얼마나 기쁠까요?

  • 3일동안 고생고생해서~ 공연장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 열렬히 방탄소년단을 찬양하며 응원하는 그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우리의 예배도 마찬가지여야 하지 않을까요?

  • 진정으로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요?

  • 바로, 이런 모습이죠?

  • 그렇게 미리 준비하며 예배자로 주님께 나아가는 성도~

  • 분명히 우리 주님께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즐거움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의 시인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지요?

  • 2,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9: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온의 주민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지어다 

    []149:3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참다운 기쁨과 즐거움은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으로 부터 온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우리가 진심으로 찬양할 때~ 참다운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방탄소년단을 향해서~ 소리를 지르면서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얼마나 즐거워하고 기뻐하나요?

  • 그러나 여러분~

  • 우리 주님을 구주로 모시고 사는 우린요~

  •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기쁨과 즐거움은요~ 주님으로 부터여야 한다는 거죠?

 

세상사람들이 찾는 기쁨과 즐거움은요~ 언제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즐거움입니다.

  •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찾아야 할 즐거움은요~ 하나님께서 즐거워하시는 일이죠?

  • 그래서요~ 오늘 본문 4절을 보시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 그렇게 예배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 그 이유가 있어요~ 예배를 사모한다는 것은요? 하나님을 의지하려는 사모함이 있다는 것이고~ 그 마음이 바로, “겸손한 마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그렇게 겸손한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기서 우린요~ 한가지 더 귀한 말씀의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 바로, “겸손에 대한 메시지죠?

    • 겸손하게~ 우리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참다운 기쁨즐거움을 누리는 축복을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오늘 우리 모두는요~ “겸손하게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습니다.

  • 겸손하게 예배를 사모하며~

  •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여러분 모두의 삶속에

  •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다운 기쁨과 즐거움만 가득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0 2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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