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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6 [금요일새벽] 마지막까지 끝까지~ 영원히~ 주님만 찬양해!

[]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150: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150: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150: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150: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

여러분 제가요~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설교파일을 살펴보니~

시편을 우리가 작년 82일 부터 시작했더라구요~

그러니, 1년하고도 2,3개월정도가 지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시편의 말씀을 가지고 묵상하면서 설교를 준비하는데요~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왜냐면요? 계속적으로 비슷한 주제의 말씀을 가지고 반복되기 때문에요~

  • 그 말이 그 말 같고~ 계속 유사한 주제와 말씀, 단어들이 반복되어 지죠?

  • 그러니, 그냥 말씀만을 묵상하며 큐티하긴 좋은데요~

  • 이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준비 한다는 것이 여간 힘든것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시편50편쯤 되었을 때~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 여기까지만 하고~ 다른 성경본문을 가지고 설교를 시작해 볼까?”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요~ 성령께서 계속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는 훈련을 시키시더라구요~

  •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면 묵상 할 수록~

  • 이 시편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 원고를 쓰면 쓸 수록~

  • 시편에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들이 점점점 더 깊이 묵상되고 은혜가 되는 거죠?

 

시편을 마무리하면서~ 제가 느낀 시편의 은혜를~ 음식으로 표현해 본다면요?

  • 오랜 시간동안 우려내고 우려낸~ 사골국물 같은 그런 깊은 맛이라고 할까요?

  • 아뭏튼, 그 옛날 우리 어머님들이요~ 아궁이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몇일동안 사골국물을 우려내서 얻은~ 깊고 구수한 진국과도 같은성경말씀이 바로,

  • 우리가 오늘 마지막으로 묵상하는 시편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이제~ 아쉽지만 시편의 말씀이요~ 150편을 끝으로 마무리 됩니다.

오늘 본문 시편 150편이 말씀의 주제는요? 역시나 "찬양"에 관한 말씀입니다.

  • 찬양이라는 주제는요? 우리가 묵상했듯이~

  • 시편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죠?

  • 함께 1절 말씀 읽어 볼까요?

    []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찬양의 삶의 시작은 바로, 주님이 계신 교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요~ 이렇게 오늘도 변함없이~

    • 예배의 자리에 나와서~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 매일 새벽마다 주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며~ 말씀을 듣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것? 하늘과 땅차이죠?

 

자 그렇다면요? ? 시편의 많은 저자들은? 이렇게 "찬양의 중요성"을 강조했을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찬양함을 통해 우린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50: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저 북한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공산주의 김일성주최사상을 북한 주민들에게 쇠뇌시키기 위해서요~ 북한 공산당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있죠?

  • 바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찬양하도록 하는 거죠?

 

그들이 가장많이 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 "위대하신 수령동지"입니다.

 

여러분~ 아이러니하게도요~ 공산주의의 뿌리에 기독교사상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 스탈린이나 막스레닌은요~

  • 기독교의 너무나도 좋은 교리와 말씀을~ 가져다가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사용합니다.

  • 그래서 만들어 진 것이 바로, 공산주의죠?

 

  • 그 중에서요~ "찬양"이라는 거룩하고 성스러운 도구를요~ 세속적이고 악한 방법으로 공산주의를 세력화하는데 사용했던 것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찬양엔요~ 이렇게 큰 힘이 있습니다.

  • 우리가 찬양해야 할 유일한 대상은요? 바로,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위대하신 하나님이시죠?

  • 공산주의자들은요~ 여기 위대한 하나님에서 하나님을 빼고, “김일성, 김정은, 김정일"을 집어 넣은 거죠?

 

여러분~ 참되시고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은요~

  • 이 세상 공산주의 리더들 처럼~ 빼앗고 착취하며 노예로 삼는 그런 통치자가 아니십니다.

  • 그 분은요~ 언제나 베풀어 주시고, 사랑을 감싸주시고, 저와 여러분 모두를 그 사랑으로 자녀로 삼아 주신 분이십니다.

 

  •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릴 구원해 주셨고요~

  • 여전히 우릴 사랑하시며 지켜주고 계신 위대하신 하나님~

  • 오늘도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찬양에 관한 교훈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3절부터~5절까지의 말씀을 보세요~

    • 나팔소리로~ 비파와 수금으로

    • 소고치며~ 춤추며~ 현악기와 퉁소로~

    • 큰 소리나는 제금으로~ 높은 소리가 나는 악기로 주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러한 시인의 고백이 우리들에게 주는 영적인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동원해서 우리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죠?

 

예를 들면요~

  •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을 찬양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또요~ 내가 가진 물질을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 합니다.

  • 또한 내가 가진 달란트~ 재능을 주님께 드리며 사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나의 모든 것을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사는 성도에게

  • 오늘도 위대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와 은총이 충만하게 임하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찬양에 관한 메시지는요?

바로, "우리 모두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이자 사명이라는 거예요~

  • 마지막으로 6절 말씀 함게 읽어 볼까요?

    []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시인은 고백합니다.

  • 호흡이 있는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할렐루야~

 

  • 바로, 이 말씀~

  • 시편의 맨 마지막 말씀이 바로, 시편 전체 150편의 최종 결론입니다.

 

  • 호흡이 있는자들~

  • 이 땅의 모든 생명들~

  • 날아다니는 새들도~

  • 땅을 기고 걸어다니는 동물들~ 그리고 인간들~

  • 땅에서 자라나는 식물들고 바다의 물고기들까지~

 

  •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은요~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 그 이유가 있지요?

    • 바로,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 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우리가요~ 15개월동안 시편의 모든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 시편의 맨 마지막 말씀~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 이 말씀만 우리가 마음에 새기고 있다면요? 우린 시편 150편 모두를 마음에 새긴것과 같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의 호흡이 끊어지는 그 날까지?

  • 오직 하나님만 찬양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15개월동안~ 귀한 시편의 말씀으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올려드립시다! 할렐루야~~~

 

 

 

-------------------------------------2018 10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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