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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1 [수요일새벽] 지혜로운 삶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1: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1: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1: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12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 

[]1:13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을 채우리니 

[]1:14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1: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1: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 데 빠름이니라 

[]1:17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1:18 그들이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1:19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

잠언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두개를 꼽아 보라면 단연 "지혜" "지식"이라는 단어 일 것입니다.

오늘 본문 7절을 보시면요~ 지식의 근본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시죠?

  •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의 지식이 아무리 크고 놀라워 보여도요~ 한계가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 아무리 이 세상의 과학으로 동물을 복제하고 우주를 여행한다 할찌라도요~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 바로, 생명의 근원인 "" "세포" 만들지 못한다는 거죠?

 

여러분~ 인간은요~

  •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몸의 여러가지 생명 재료들을 이용해서 뭔가를 할 수는 있습니다.

  • 그러나, 생명의 근원을 이루는 것은 단 하나도 창조해 낼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 예를 들어서요~ 인간의 능력으로 는 절대로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 사람의 몸을 이루는 세포? 절대 만들 수 없는 영역이죠?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 내 몸에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그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계시죠?

  •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바로, "지식의 근본"이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지식의 근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시는 복된 시간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그 지식의 근본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첫번째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8절 말씀입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는 첫번째 교훈이 있습니다.

  • 바로,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라는 메시지 입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 여기서 말하는 부모에 대한 더 깊은 묵상이 필요합니다.

  • 그저 막연하게 모든 부모의 말에 맹목적으로 순종하는 말이 아니죠?

  • 죄된 인간은요? 아무리 부모라 할 찌라도 틀릴 수 있다는 거예요~

 

  •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아비" "어미"는요~

  •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말하며 행동하는 믿음의 아버지와 믿음의 어머니를 뜻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됩니다.

     

  • 하나님을 섬기며 신실하게 살아가는 아버지와 어머니~

    • 다시말해~ 이 부분을 우리가 영적인 관점에서 해석해 볼 때~

    • 이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말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교훈의 첫번째 메시지는요?

  • 바로, 악한 것을 따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10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따라가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 죄를 따라가면? 불행한 인생이 되는 것이고요~

  • 선한 것을 따라가면? 행복한 축복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 우리 삶에 있어서 무엇을 따라가느냐? 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가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분별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 11~12절까지 함께 읽어 볼까요?

    []1: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12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 

 

여기 11절 말씀을 보시면요~

  • 죄를 지으라고 유혹하는 이들이 나옵니다.

  • 함께 가자고 합니다.

  • 바로, 죄를 짓는 일에 함께 하자는 거죠?

  • 12절 말씀을 보시면요? "스올", 즉 지옥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여러분~

  • 이러한 죄의 유혹에 넘어가는 그 순간?

  • 그 순간이 바로, 우리의 인생의 모습은 지옥과도 같이 변해 버립니다.

  •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고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정말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 바로, 분별할 줄 아는 삶이예요~

  •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 무엇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인지?

  • 분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요~ 너무나 악하고 간사해서요~ 우리를 너무나 헤깔리게 만들어 버립니다.

  •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분별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려요~

  • ? 그럴까요?

  •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그래요~

  • 우리의 삶에 유일한 기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 인 줄로 믿습니다.

  • 이 말씀의 기준만 딱 내 마음에 있으면요? 우린 흔들리지 않습니다.

  •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분별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거룩하고 성결한 구별된 삶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 18,1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 그들이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1:19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은요~

  • 구별된 삶을 살지 않고~ 세상과 벗하는 자의 최후 결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그 결과는요? 18절에요~ 피를 흘릴 뿐이요~

  • 그리고, 19절에요~ 결과적으로 생명을 잃게 된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세상에서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지 않을 때~ 우린요~ 죽게 되 있어요~

  • 여기서 말한는 "죽음"은요~ 두가지 모두를 말씀하고 있겠죠?

  • 바로, 우리의 영적인 죽음과 육신의 죽음이죠?

  • 정말 무서운 말씀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성경은요? 철저하게 죄의 결과를 "죽음"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로마서 3:23절에도요~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 죄는 우리를 영혼의 죽음, 육신의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그래서요~ 정말 중요합니다.

  • 거룩하고 성결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길 만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 이 땅에서~ 그리고 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방법~

  •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거룩하고 성결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죠?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오늘 이 잠언서의 교훈 그대로~

  • 거룩하고 성결한 구별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악한 죄악의 것들을 선택하지 않는~ 분별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죄악과 벗하지 않으며~ 오직 우리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0 3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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