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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01 [목요일새벽] 매일매일을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기

[]1: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1:21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1: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1: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1: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1: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1: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1: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1: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1: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1: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1: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1: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

오늘 본문 31절을 보시면요~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요~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데~

  • 예전에 봤던 EBS프로그램이 기억났어요~

  •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에 관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였는데요~

 

그 다큐멘터리에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바로, 나의 현재 모습은? 내가 과거에 먹은 음식에 의해서 만들어 진 것이다!”라는 내용입니다.

  • 쉽게 말해서요~ 현재 나의 건강상태는? 과거 내가 먹은 음식들로 인해서 결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프로그램에서~ 구석기인들의 식습관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 과거 우리의 조상들이였던~ “구석기인들의 식습관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인데요~

  • 구석기인들의 식습관의 특징이 있다고 해요~ 바로, "가공식품"을 먹지 않았다는 거죠?

  • 그냥 자연에서부터오는 재료 그대로를~ 가공하지 않고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요~ 구석기인들은요~ 고기를 얻기 위해서 사냥을 했는데~

  • 사냥감을 잡기위해 4시간 이상을 걷고 뛰었다고 하죠?

  • 그렇게 4시간이상을 걷고 뛰었는데? 사냥감을 잡지 못했어요? 그러면? 다시 또 4시간 이상을 걸어서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고 합니다.

  • 그런 생활을 하던 구석기인들에겐 지금의 성인병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공감이 되고, 유익한~ EBS다큐멘터리 영상이였습니다.

  • 오늘날 현대인들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르죠?

  • 우린 그렇쟎아요?

  • 먹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 그리고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먹고 있지요?

 

특별히, 그 프로그램에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있어요~

  • 우리 몸은요~ 구석기시대의 인간의 몸과 똑 같은 상태인데?

  • 그와는 달리~ 너무 많이 먹는다는 거죠?

  • 우리가 잘 먹기 시작한 시기가요~ 불과 50년이 안된다는 거예요~

 

쉽게 설명드리면요?

  • 우리 몸은 밥 한공기만 먹어도 되게끔 셋팅이 되어 있는데~ 3공기를 먹고 있다는 거죠?

  • 과잉 공급이죠?

    • 그러니, 몸속에서 그 음식들이 제대로 소화를 못시켜서 소화기질환이 일어나고요~

    • 간이 혹사당해서 간이 않좋아지고요~

    • 지방으로 축적이 되서 여러가지 성인병들을 유발시킨다는 거예요~

 

제가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여기 31절 말씀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여러분~ 우리의 영적인 부분도 마찬가지죠?

  •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 우리의 영적인 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내가 한 죄악의 행위를 내가 그대로 먹습니다.

    • 그러면요? 그 다음날에 그대로 내 몸에서 나타난다는 거죠?

 

  • 만약에요~ 내가 혈기를 내고 그랬어요?

    • 그 혈기를 낸 것을요~ 내가 그대로 먹습니다.

    • 그 다음날에요~ 내 영혼육에 질병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만약에요~ 내가 누군가를 미워해요?

    • 그 미움과 같은 독을 그대로 내가 먹는 거죠?

 

  • 만약에요~ 내가 죄악된 행동을 했어요?

    • 그 죄악된 것을 내가 그대로 먹는 겁니다.

    • 그 죄악의 독이 그대로 내 몸속을 흐르는 거죠?

    • 내 핏속으로~ 혈관으로~ 내 뼛속까지 그 죄악의 독이 파고듭니다.

 

    • 그러면요? 당연하게 내가 병들게 됩니다.

    • 내 영혼이 병들게 되죠?

    •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요~

    • 그로 인해서 우리의 육신까지 병들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철저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데요~

  • 22절 말씀을 보시면?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그렇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요? 어리석음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 그 어리석음을 먹고 있는거죠?

  • 해로운 음식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 그런 행동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 지혜자는 말합니다.

 

  • 그러면서요~ 24, 25절을 보시면~

  • 미련한자는요~ 그런 지혜자의 권면을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1: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성경의 많은 이야기들이 생각이 납니다.

  • 특별히, 구약성경을 쭉~ 읽어 보시면?

  • 하나님은 이 세상에 수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주셨지요?

 

  • 그리고 그들의 입술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선언하게 하셨습니다.

  • 그런데요~ 이 우둔한 인간들은요? 그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 그리고요~ 심지어는 그들을 때리고 옥에 가두고 죽입니다.

 

  • 하나님은요~ 고민하십니다. 한탄하십니다. 그리고 결단하시죠?

  • 이제 최후의 방법~ 마지막으로 당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길 계획하십니다.

  • 그리고 아들을 보내시죠?

 

  • 그런데요~ 또 이 죄악된 인간들이요~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도 듣지 않습니다.

  • 그리고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수많은 선지자들이요~ 하나님의 지식과 하늘의 지혜를 선포했습니다.

  • 그런데요~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들을 핍박하죠?

 

여러분~ 이러한 이들의 모습을요~ 나의 삶에도 적용해 봐야 합니다.

  • 나는 어떤가요?

 

  • 성령께서 내맘에 감동을 주십니다.

    • 때론요~ 지혜를 주세요~

    • 이 상황에선 이렇게하고~ 저 상황에선 저렇게 하라~

    • 때론 주님앞에 이 만큼의 물질을 드려라~

    • 시간을 내서 이 사명을 감당해라~

    • 저 사람한테 가서 용서를 구하고 화해를 청하라~

 

성령님은요~ 매 순간순간마다 우리들에게 지혜의 음성을 주십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그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며 사시나요?

  • 아니면? 지혜의 성령을 거부하고 내 지식대로 살아가고 있나요?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거부한 이들에게 너무나도 단호한 말씀을 하십니다.

  •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여러분~ 이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인가요?

  • 하나님께서 이젠 더 이상 답변하지 않으시겠다는거죠?

 

  • 여러분~ 우리들도 그렇쟎아요?

    • 누군가에게요~ 안타까운 마음으로 계속해서 권면을 해 줍니다.

    • 그런데요~ 상대방은 그것을 전혀 받아 주지 않습니다.

    • 오히려 좋은 말을 해 주는 나에게 화를내고 무시해요~

 

  • 그러면요? 나중엔요~ 이런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지요?

    • 그래? 니 멋대로 한번 해봐~~~”

    • 내가 다시는 너한테 도움을 주나 봐라~”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도요~ 이런 마음이 아니실까요?

  • 한번 내 생각대로 해 보라는 거죠?

  • 그 결과가 어떤지 한번 내가 경험해 보라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무시한 결과는요?

  • 바로, 26, 27절입니다.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 []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 []1: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얼마나 안타가운 상황인가요?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거부하고 듣길 원치 않는 이들의 결말~ 이겁니다.

  •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 두려움이 임하게 됩니다.

  • 인생의 광풍이 몰아닦치게 됩니다.

  • 인생의 폭풍이 몰아닦치게 되고, 근심과 슬픔이 임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령의 지혜대로 사는 성도에게 돌아오는 인생의 결과는요?

  • 바로, 33절의 말씀이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지혜로 사는 성도의 삶은요~

    • 평안함이 넘쳐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재앙의 두려움이 없습니다.

    • 안전하게 이 땅에서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기도로 이 하루를 시작하심으로 말미암아~

    •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속에~ 평안함과 안전함의 축복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0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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