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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08 [목요일새벽] 젊은이에게 주는 지혜의 교훈(2)

[]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3: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3: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3: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3:13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3:14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3:15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3:16 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3: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

오늘 첫번째로 우리가 읽은 말씀~ 잠언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언서 전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본다면? 바로, 이 말씀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잠언에서 말씀하고자하는 중심적인 메시지가 바로, 이 말씀이죠?

  •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하며 살라!”는 메시지죠?

 

여러분~ 우리 인간은요? 얼마나 나 자신이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 티비 뉴스를 보세요~

  • 예를 들어서요~ 정치하는 이들을 보세요~

    • 야당여당~ 모두가 다~ 자기들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죠?

    • 서로다른 정책을 내 놓으면서? 자기가 옳다고 말합니다.

 

  • 여러분~ 이번에 정말 어이가 없는 사건이 있었죠?

    • 음주운전에 관해서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말고 엄하게 다뤄야 한다!"라고 하면서 음주운전에 관한 강력한 법안을 추진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요~ 그 중에~ 이름만 대면 알만한 국회위원이요~

    • 그런 법안을 자기가 추진해 놓고는~

    • 자기가 술을 먹고 운전을 하다가 음주운전으로 걸린거죠?

       

  • 얼마나 어리석고 안타가운 일인가요?

  • 스스로 지혜롭고~ 스스로 잘났다고 하면서요~ 결국엔 자기가 음주운전을 해요~

 

여러분~ 이런 모습이요~ 비단 그런 사람들의 모습만은 아니겠지요?

  • 나에게도 있다는 거예요~

  • 우린 그렇쟎아요?

    • 뭔가 내 생각이 옳다고 이야기 합니다.

    • 그런데요~ 결과적으로 내 생각이 틀렸어요~

    • 상대방의 말이 옳았어요~

 

~ 그런 경우요? 민망합니다.

  • 그리고 스스로 깨닫게 되죠?

  • 나는 부족한 사람이구나~~~~"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 우리에겐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우리 주님께 나아가는 자는요? 이런 축복이 임합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 8절 말씀입니다.

    []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참 신기하죠?

  • 7절 말씀은요? 분명히 우리의 영적이고 혼적인 부분입니다.

  • 그런데요~ 8절을 보시면요? 우리의 육적인 유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네 몸에 양약이 되고,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지 않고요~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 삶자체가~ 내 몸에 약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겸손하게 살아갈때~

  • 골다공증도 없어지고요~ 뼈마디가 튼튼해 져서 건강함을 유지하며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내 명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건강하게 사는 성도의 삶은 어떤 삶일까요?

 

첫번째로요~ 하나님께 드리는 삶입니다.

  • 9절과 10절 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3: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 때~ 오히려 더 차고 넘치는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요?

  • "네 재물과 처음 익은 열매를 주님께 드리라고 합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요? 바로, "처음 것"이라는 거죠?

 

여러분~ 언제나 처음"이라는 것은요? 가치가 있고 좋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 그래서요~ 우리가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회사에 취직해서 얻은 첫 월급을 주님께 드리기도 합니다.

     

  • 농촌에서 목회하시는 친구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요?

    • 가을이 되면? 사택에 매년마다 처음 익은 과일들로 넘쳐난다고 해요~

    • 사택 냉장고에 첫 추수한 과일이며 채소들이 가득차서 집어 넣을 공간이 없을 정도로 성도님들이 섬겨주신다고해요~

    • 그러면서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 도시목회하는 너는 누릴 수 없는 축복을~ 농촌목회하는 나는 누린다고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그렇게 처음익은 열매를 주님께 드리는 성도의 모습~

  •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이 새벽~

  • 하루의 첫시간을 오늘 주님께 드립니다.

  • 분명히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으로요~ 한가지만 더 묵상해 보면요~

나의 명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 성도는요? 하나님께서 주신 징계의 말씀을 경히 여기지 않는다고 하시죠?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도요~ 우리 자녀들을 키우면서 이런경우를 많이 경험하죠?

  • 자식이 잘되라고 때론요~ 징계를 가하기도 합니다.

  • 예를 들면요?

    • 어떤 잘못된 일을 하면요? 가만히 불러서요~ 혼을 내기도 합니다.

    • 때론요~ 징계의 차원에서 용돈을 삭감해 버리기도 하고요~ 아예 안주기도 하죠?

 

  • ? 부모가 그런 일을 할까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자식 잘 되라구요~

 

오늘 본문 말씀에도요~ 이와 같은 말씀이 나오죠?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영적 아버지 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때론요~ 우리들에게 징계를 가하실 때가 있다는 거예요~

  • 그러나 그러한 하나님의 징계가요~

  • 나를 완전히 파멸시키기 위한 벌이 아니라는 거죠?

    • 자식 잘되라구요~

    • 죄 짓지 말고 잘 살라구요~

    • 굶지 말고 풍족히 잘 살라구요~

    • 근심과 염려와 걱정속에 살지말고요~ 기쁨과 평안함으로 살아가라구요~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의도를 깨달아 아는 성도에게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축복은요?

  • 바로, 이겁니다. 16, 17절 말씀의 축복이죠?

  • 함께 읽어 볼까요?

  • []3:16 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 []3: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며~ 그 분만의지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여러분들의 오른손엔 장수의 축복이 임하고요~

  • 왼손엔 부귀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또한, 그냥 오래만 사는 것이 아니라~

  • 즐거움과 평강의 축복도 함께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0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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