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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09 [금요일새벽] 이슬과 같은 지혜의 축복

[]3: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3:19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3:20 그의 지식으로 깊은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 앞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3: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3:23 네가 네 길을 평안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3: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

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것들을 갈망하며 살아가죠?

그래서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돈이 내 손에 많이 들어오면? "복 받았다!"이런 표현을 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요~ 복권을 샀습니다.

  • 그런데 그게 당첨이 된거예요~

  • 참 기쁠 것 같아요~

  • 그럼 우린요~ "복 받았네" 이런 표현을 하죠?

 

그렇습니다.

  • 물론 우리에게 물질이 들어오고 내 통장에 재물이 쌓일 때~

  • "복 받았다!"라고 표현하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요~

  • 그렇게 물질과 재물을 얻고 모두가 다 복을 누리는 것 같진 않습니다.

  • 오히려 그 물질과 돈이요~ 사람의 일생을 파괴하는 재앙으로 돌변해 버릴 때도 있다는 거죠?

 

우리가 잘 아는데로요~

  • 돈이 많고 큰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요~

  •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보게 됩니다.

 

  • 그런 모습이 바로, 물질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는 반증 아닐까요?

    • 아무리 돈이 많고~

    • 아무리 큰 권세와 재물을 가지고 있다 할 찌라도요~

    • 그 안에 무언가 하나가 부족하면? 그 모든 것들은 나에게 헛된 것이고, 재앙을 부르는 불행의 씨앗 밖엔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무언가 부족한 것?”

  • 그것을 오늘 본문은요? "지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지혜를 가진자가 복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 ? 지혜를 가진자가 복된 사람인지요?

  • 그 다음 구절 19절과 20절에 잘 설명되어 있지요?

    • 여호와께서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구요~

    •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 깊은 바다를 만드시고,

    • 공중에서 이슬을 내리게 하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서 한가지 묵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지혜로 이슬을 내려 주셨다는 말씀인데요~

 

  • 여러분~ 이스라엘이라는 땅은요? 물이 귀한 곳입니다.

    • 그래서요~ 하나님께서 이슬을 내려주지 않으시면? 농작물이 자라날 수가 없습니다.

    • 우리들에게 이슬은요? 그저 그냥 하챦은 이슬일 뿐이지만요~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슬은요~ 생명수 인거죠?

    • 우리가 생각하는 이슬과~ 그들이 생각하는 이슬은~ 그 가치의 차원에서 크게 다르다는 거예요~

 

  • 아뭏튼요~ 그렇게 소중한 이슬을 우리 하나님은요~ 당신의 지혜로 내려 주셨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이슬은 곧 그 분의 지혜를 상징합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이슬과 같은 지혜를 우리가 먹고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 세상으로 부터 오는 지식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요~

  • 세상이 주는 물질의 기쁨으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요~

  • 우리가 먹고 살아야 할 것은요?

  • 바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슬과 같은 지혜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이슬과 같은 지혜를 먹고 사는 성도에게 주시는 3가지 축복을 오늘 본문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요~ 22절의 축복입니다.

  • 바로, 우리의 영혼이 잘 되는 축복이죠?

  •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이슬과 같은 지혜를 먹고 사는 성도에겐요~

  • 바로, 이런 축복이 임해요~ "영혼의 잘 되는 축복"이죠?

  • "네 목에 장식"과 같은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되죠?

 

요한삼서 1:2 을 보시면요~

  • 우리가 잘 아는 말씀이 나옵니다.

  •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의 이슬~

  • 지혜의 이슬을 먹고 사는 성도~

  •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형통하며~ 육신의 강건함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두번째 축복입니다. 2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23 네가 네 길을 평안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지혜의 이슬을 먹고 사는 성도~

  • 평안이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죠?

 

특별히, 여기 23절 하반절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 쉬운성경을 읽어 보면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그러면 너는 네 길에서 안전할 것이며, 발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요즘요~ 얼마나 이 세상이 위험한가요?

  • 아무리 안전을 강조하며 살아도요~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 자동차 사고~

    • 안전사고~

    • 인사사고~

    • 자연 재해~

 

때론요~ 난데없이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요~ 공격을 하기도 하쟎아요?

  • 얼마전 뉴스에서 어떤 건장한 청년이요~

  • 난데없이 어느 60대여성을 무차별 폭행을 해서 돌아가셨어요~

  •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요?

  • 60대 여성은요? 폐지를 주우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 분이셨죠?

 

  •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 그래서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으면 안되는 거죠?

  • 그러한 안전함이 어디서 오냐는 거예요?

  • 바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과 같은 지혜를 먹고 사는 성도에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3번째 축복입니다.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바로, 그 말씀이죠?

  •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지혜의 이슬을 먹고 사는 성도에게요~

  • 편안한 쉼과 단잠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정말 공감이 됩니다.

  • 사람이 잠을 잘잔다는 것이요~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요~

  • 저는 뭐~ 항상 잠이 부족해서 누우면 잠을 자는 스타일이라서 그 고통을 잘 모르는데요~

  • 요즘 불면증으로 고통당하는 분들이 참 많다고 하죠?

 

  •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 잠을 자고 싶은데 잠이 않오는 고통이요?

 

그러나 여러분~

  • 오늘 성경은 우리들에게 약속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과 같은 지혜를 먹고 살라는 거예요~

  • 단잠까지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 그럴까요?

  • 주님의 지혜로 살면요?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 보람된 삶을 살게 되요~

    •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집니다.

    • 하루를 그렇게 지혜롭게 건강하고 바쁘게 살았으니, 잠자리도 편안해지겠죠? 단잠을 자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지혜의 이슬을 먹고 사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사는 성도에게요~

    •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형통한 삶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평안한 삶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단잠을 잘~ 자게 되는 쉼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11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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