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11 13 [화요일새벽]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혜로운 성도의 삶

[]3:25 너는 갑작스러운 두려움도 악인에게 닥치는 멸망도 두려워하지 말라 

[]3:26 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3: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3:28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 

[]3:29 네 이웃이 네 곁에서 평안히 살거든 그를 해하려고 꾀하지 말며 

[]3:30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3:31 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의 어떤 행위도 따르지 말라 

[]3:32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3: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35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영달함은 수치가 되느니라    =============================================================

잠언서 3장의 마지막 결론부분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잠언 3장의 처음시작은요?

  •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지 말고 그 명령을 지켜라!"라는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결론부분도 이와 동일하죠?

  • 26절을 보시면요?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해야 할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으신 줄로 믿습니다.

     

  • 잠언의 말씀이나 성경말씀 전체를 보더라도요~

    • 항상 동일한 말씀~ 결코 우리가 잊어선 안되는 말씀이죠?

    • 오늘하루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잠언3장의 결론이죠?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살아가는 성도의 삶은 어떤 모습이여야 할 까요?

 

첫번째로요~ 오늘 잠언의 말씀은 이렇게 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바로, 27절 입니다.

    []3: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크리스챤으로써 이땅을 살아가는 우린요~ 선을 행하며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말합니다.

  •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착한일을 하며 살라"는 거죠?

 

우린 이렇게 핑계를 댈 수 있습니다.

  • "나는 선을 베풀 힘이 없어~ 그래서 못해~"

 

과연 그럴까요?

  • 조금만 주변을 돌아봐도요~ 나보다 훨씬더 불우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이 많습니다.

  • 이번에 우리가 가게되는 베트남선교지만 가봐도요~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은지 몰라요~

 

  • 우린요~ 상대적으로 가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누군가를 도울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 이유가 있지요?

  • 너무 잘 사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해서 그래요~

 

아닙니다. 우린요~ 충분히~ 누군가를 도울 힘이 있습니다.

  • 티비 뉴스를 보시면요? 선한 일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요~ 잘 사는 사람들 아닙니다.

  • 매일 니어커를 끌고다니면서 폐지를 줍는 할머니가요~ 평생을 모은 물질을 불우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선듯 내 놓는 훈훈한 기사를 우리는 종종 보게 되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믿는 크리스챤이 해야할 일이 바로, 이런 선한 일이죠?

  • ? 그럴까요?

  • 우리 예수님께서 그렇게 살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그래요~

 

  • 그리고 중요한 부분이 또 있지요?

  • 그래야~ 복음이 전파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맨날 예수믿어 천국가자고 외쳐봐야~ 우리의 삶이 선하지 않으면요? 허사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요~

  • 이 땅에서 소금처럼~ 빛처럼 살라고 하십니다.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세요~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선한일 착한일 많이 많이 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

  • 믿지 않은 이들이 주님께로 나아오는 축복을 함께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다음으로요~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는 지혜로운 크리스챤의 모습 두번째입니다.

29, 30절입니다.

[]3:29 네 이웃이 네 곁에서 평안히 살거든 그를 해하려고 꾀하지 말며 

[]3:30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모습이요~ 지혜로운 크리스챤의 올바른 모습이죠?

  • 평안히 살고 있는 이웃을 해하지 않아야 하고요~

  • 까닭없이 더불어 다투지 않는 모습이죠?

 

다시말해 이렇게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 "평화의 메신져~" Peace maker가 되라는 거죠?

 

예수님께서도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여러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자녀는요~ 화평케 하는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가끔씩 그런 분들을 보곤 합니다.

  • 교회 다니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이웃과 화평하지 못해요~ 툭하면 싸우고~ 툭하면 소리를 지릅니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일들이 있지요? 바로, 층간소음입니다.

  • 저도요~ 저희 빌라 윗집이 얼마나 시끄러운지요? 층간소음이 왜? 그렇게 이슈가 되는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 저녁 8시나 9시정도가 되면요? 갑자기 윗집에서 뭔가로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 알고 봤더니요~ 안마용침대 있쟎아요?

  • 우리가 한의원이나 정형외과에 가면요?

  • 병원침대처럼 생겼는데~ 안마기가 달려서~ 다다다다~~~ 몸 전체를 안마해 주는 거 아시죠?

 

  • 소리를들어 보니까요~ 딱 그거인거 같아요~

    • 윗집에 사시는 아저씨가요~

    • 매일 밤마다 그걸 틀어 놓고 안마를 하시는데요~

    • 당장 달려가서 말하고 싶더라구요~

 

  • 그런데 그냥 참았어요~

    • 15분정도만 참으면 되는데~~~”

    • 맨날 하는것도 아니고~”

    • 하루에 딱 한번 저녁시간에 하시는데~~~”

 

  • 그렇게 마음을 먹고 참으니까요~

    • 그냥 그 시간에 안마를 하시고 계시는 구나~”

    • 마음이 너무 편한거죠?

 

만약에 제가 올라가서 시끄럽다고 항의하고 그래 보세요~

  • 제가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인것을 알고 있는데~

  • 결국엔요~ 하나님 욕하고 교회 욕하고 서로 기분 않좋아지고요~ 모두가 다 불행하게 될 것이 뻔한 일이죠?

 

오히려~ 그 윗집 아저씨를 만나면요?

  • 친절하게 인사를 합니다.

  • 그리고요~ 그 분이 저희 빌라 반장님이신데요~

    • 빌라에 뭐 필요한게 있으면요? 제가 도와드립니다.

    • 가끔씩 커피도 한잔씩 타서 드리고요~

    • 청소할 일 있으면 같이 도와 드립니다.

 

  • 그랬더니요~

  • 언제부턴가 안마소리가 안나더라구요~

  • 시끄럽지가 않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웃과 다투는 삶 살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이웃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며 사시기 바래요~

  • 그렇게 살 때~ 전도가 되고요~

  • 영혼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 잠언서 3장의 결론입니다.

32, 3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32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악인의 집엔요~ 저주가 임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과 화평을 누리며 사는 성도의 집은요? 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다음구절 34절 말씀과 같이요~

  • 우리 하나님은요~ 거만한자를 비웃으시고,

  •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요~

  • 겸손하게~

  • 하나님만 의지하며~

  • 그 분의 말씀대로~

  • 이웃과 더불어 화평을 이루며 나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23 2018 11 20 [화요일새벽] 개미에게가서 배우라! new 최고관리자 2018.11.16 1
1622 2018 11 16 [금요일새벽] 좋은 약은 입에 쓰다 new 최고관리자 2018.11.16 1
1621 2018 11 15 [목요일새벽] 성경적 스트레스 해소법 최고관리자 2018.11.14 20
1620 2018 11 14 [수요일새벽] 자녀가 잘 되는 축복 최고관리자 2018.11.13 19
» 2018 11 13 [화요일새벽]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혜로운 성도의 삶 최고관리자 2018.11.09 45
1618 2018 11 09 [금요일새벽] 이슬과 같은 지혜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8.11.08 49
1617 2018 11 08 [목요일새벽] 젊은이에게 주는 지혜의 교훈(2) 최고관리자 2018.11.07 53
1616 2018 11 07 [수요일새벽] 젊은이에게 주는 지혜의 교훈(1) 최고관리자 2018.11.06 63
1615 2018 11 06 [화요일새벽] 지혜의 유익 최고관리자 2018.11.02 73
1614 2018 11 02 [금요일새벽] 지혜를 갈망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8.11.01 79
1613 2018 11 01 [목요일새벽] 매일매일을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기 최고관리자 2018.10.31 74
1612 2018 10 31 [수요일새벽] 지혜로운 삶 최고관리자 2018.10.30 62
1611 2018 10 30 [화요일새벽] 지혜의 시작 최고관리자 2018.10.26 84
1610 2018 10 26 [금요일새벽] 마지막까지 끝까지~ 영원히~ 주님만 찬양해! 최고관리자 2018.10.25 65
1609 2018 10 25 [목요일새벽] 참된 기쁨과 즐거움 최고관리자 2018.10.24 75
1608 2018 10 24 [수요일새벽] 주님을 찬양 최고관리자 2018.10.23 62
1607 2018 10 23 [화요일새벽] 나의 하나님(2) 최고관리자 2018.10.19 90
1606 2018 10 19 [금요일새벽] 나의 하나님(1) 최고관리자 2018.10.18 84
1605 2018 10 18 [목요일새벽] 주님만 의지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8.10.17 93
1604 2018 10 17 [수요일새벽] 다윗이 고백한 하나님 최고관리자 2018.10.16 8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2 Next ›
/ 8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