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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5 [목요일새벽] 성경적 스트레스 해소법

[]4:11 내가 지혜로운 길을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길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4:12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4:13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4:14 사악한 자의 길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4:15 그의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4:16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4:17 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4:18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4:19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4: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4: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4: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4: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

얼마전에요~ 저희 아내와 함께 종합건강검진을 받았었습니다.

종합적인 검진결과~ 의사의 소견이 나왔는데요~

전체적으로 건강상태가 썩 좋지 않은 것으로 나왔더라구요~

 

설명을 해 주시는 의사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 폐와 간이 않좋으신데~ 술과 담배를 가능하면 하지 마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제가 그랬어요~ "선생님~ 제가 직업이 목사입니다! 술담배는 전혀 않하는데요~~~"

 

그랬더니요~ 그 의사선생님의 얼굴이 약간 당황스러워 보였습니다.

  • 아니 어떻게 술담배도 전혀 안하시는데~ 이렇게 폐와 간이 않좋냐?”는 듯이 저를 잠깐 쳐다 보시더니요~

  • 저에게 과로하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고, 운동 열심히 하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요~ 그 의사선생님과 대화한 후에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 ~ 그렇구나~”

  • 내 마음으로 받는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문제들이~ 술담배에 버금가는 악한 독을 가졌구나"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12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곤고함, 피곤함"

 

여러분~ 저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죠?

  • 곤고하고 피곤합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도요~ 계속 피곤해요~

  • 피곤한 이유가 있지요? 간이 않좋은거죠?

  • 간이 않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근거로 생각해 보면요?

  •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 마음을 붙잡지 못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말씀에 이런 권면의 말씀이 나옵니다.

  • 함께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 23절 말씀입니다.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내 마음을 지키는 것? 이것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이 상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우린 그래요~

  • 스트레스를 받아서 간이 않좋아지고요~

  • 그래서 매일 매일의 삶이 피곤한 이유가 있어요~

  •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그래요~

 

그래서 저도요~ 매 순간순간 목회를 하면서~ 이 부분에 상당한 노력을 합니다.

  • 마음을 지키려고 해요~

  •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

  • 그렇게 우리가 마음을 지키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첫번째 방법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거예요~

  • 2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여러분~ 세상에 귀를 기울여 봐야~ 스트레스만 받을 뿐입니다.

  • 인생의 문제에 귀를 기울여 봐야~ 간수치만 올라갈 뿐이예요~

  • 여러가지 인생의 문제들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고민하고 있어 봐야~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지요~~

  • 그리고 그분께서 하라고 하시는데로 해야 합니다.

  • 그 때~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모든 인생의 문제들이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두번째 방법입니다.

21절과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거예요~

  • 21절에 이렇게 나오죠?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바라보라는 거예요~

  • 나에게 피곤함을 주고 스트레스를 주는~ 인생의 문제문제들~ 바라보지 말고요~

  • 그 대신에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라는 거예요~

  • 그렇게 하면요?

    • 22절 하반절을 보세요~

    •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질병없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으시다면요?

  • 성경책을 많이 많이 읽으시길 축원합니다.

  • 시간이 되실 때마다 성경을 읽으시기 바래요~

  • 건강해 진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마치 우리가요~

  •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고요~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가서 약을 타오쟎아요?

  • 3일치~ 일주일치~ 때론 한달치~ 그렇게 받아옵니다.

  • 그러면요? 아침점심저녁~ 의사의 처방 그대로 시간을 맞춰서 약을 먹쟎아요?

  •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약을 꼭 먹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성경책을 볼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 기회가 되는데로~ 자주자주 성경을 봐야 한다는 거예요~

 

  • 그렇게 성경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 우리의 영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육신까지도 강건해 지는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 여러분들의 입술을 통해서~ 믿음의 말, 긍정의 말을 매일매일 선포하시길 축원합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기 "구부러진 말, 삐뚤어진 말"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 바로, 부정적인 말들~ 비판의 말들~ 저주의 말들~ 이런 종류의 말들을 의미합니다.

 

부정적인 말을 하면 할 수록요~ 오히려 스트레스는 쌓이게 되 있어요~

  •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저주의 말을 하쟎아요? 나도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 혈기가 밀려오게 되고요~ 자연스럽게 간수치가 올라가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 있습니다.

  • 우리의 건강에 아주 좋지 않은 악영향을 주게 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긍정적인 말~ 믿음의 말~ 많이 많이 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말 많이 하시기 바래요~

  • 감사의 말~ 감사를 고백하는 말 많이 하세요~

  • 사랑의 말~ 용서의 말을 하려고 노력해 보시기 바래요~

    • 복음성가의 가사처럼요~ “미고사축입니다.

    •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복합니다!

 

이런 종류의 축복의 말들은요?

  • 나에겐 보약과 같습니다.

  • 한의원에서 보약 한재 지어다가 먹는것보다 훨씬 더 내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오늘 하루가 시작됩니다.

  • 오늘 하루~ 마귀가 주는 스트레스에서 완전한 자유함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3가지 방법?

  • 먼저,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고요~

  • 두번째, 주님의 말씀을 바라보시고요~

  • 마지막 세번째~ 긍정의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사랑의 말~ 많이 많이 하며 오늘 하루를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들의 삶이요~

  • 오늘 본문 26절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 26절 한구절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보고요~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4: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018 11 1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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