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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6 [금요일새벽] 좋은 약은 입에 쓰다

[]5: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5:2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5: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5: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5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5:7 그런즉 아들들아 나에게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5:8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 하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5: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5:10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5: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5:12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5:13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5:14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되었노라 하게 될까 염려하노라 

[]5: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5: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5:17 그 물이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과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5: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5: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5: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5:21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 

[]5:22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5:23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        =============================================================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참 신기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들은요~ 맛이 없는 것이 많아요~

  • 그런데요~ 우리 몸에 별로 그렇게 좋지 않은 것들은요~ 이상하게 다 맛있어요~

    • 일회용 컵라면 같은거요? 얼마나 맛있어요?

    • 햄버거? 핫도그 같은거요? 얼마나 맛있어요~

    • 한여름에 사 먹는 아이스크림이나 시원한 탄산음료? 얼마나 맛있습니까?

       

    • 그런데요? 그런 음식들 하나하나~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이 하나도 없다는 거죠?

    • 몸에 좋으면서 맛도 좋은 음식은요? 정말 찾기 힘든 것 같습니다.

 

~ 그런데요~

  • 우리를 유혹하는 죄의 모습도 이와 동일하다는 거죠?

  • 우리가요~ 정말 하고 싶은 재미난 것들은요? 거의 대부분 죄를 지을 확률이 높은 것들입니다.

 

그런데요~ 영적이고 거룩하고 구별된 일들은요? 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 예를 들어서요~ 새벽기도 얼마나 하기 힘든 일인가요?

  •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

  • 성경책을 매일매일 읽고 묵상하는 일?

  • 전도하는 일?

  • 주를 위해 내 시간과 물질을 바쳐서 헌신하는일?

  • 착한일? 선한일? 이런 일들은요~ 정말 하기 쉽지 않지요?

 

그런데 보세요?

  • 우리의 육신을 위한 일들은요? 왜 그렇게 재미나고 하고 싶을까요?

  • 하루 종일 쇼파에 앉아서 티비 드라마를 보는 것? 얼마나 좋아요~?

  •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은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합니다.

 

  • 우린 그러지 않지만요? 술 좋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세요~

    • 그 술이 뭐 그렇게 좋다고요~

    • 누가 술 사준다고하면? 그냥 만사 재껴놓고 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 술먹고 방탕하고 음란한 짓을 하는 것? 얼마나 그들에겐 달콤한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이와 똑 같은 말씀이 나오죠?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여러분 보세요~

  •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린다?”

  •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여러분~ ? 얼마나 달콤합니까?

기름으로 튀긴 음식들? 얼마나 맛있어요?

  • 우리를 유혹하는 죄가 바로, 그런 모습이라는 거죠?

  • 달콤합니다. 기름기 좔좔 흐르면서 맛있습니다.

  • 그러나, 그런 것들만 쫓아사는 인생의 결과는요?

  • 불행입니다. 결국엔 지옥행이라고 오늘 본문은 경고하고 있지요?

  • 4~6절까지 함께 읽어 볼까요?

    []5: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5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요~ 우리 예수님도  ?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제가 읽어 드릴께요~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조금은 힘들고 어려워도요~ 좁은길로 가시길 축원합니다.

  • 세상이 유혹하는 편하고 쉬운길 선택하지 마시고요~

  •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거룩하고 순결한 좁은길 걸어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길만이 생명의 길이고, 축복의 길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우리가 축복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계시죠?

  •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여러분~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우물" "샘에서 흐르는 물"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 바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 우리 예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쟎아요?

  • 사마리아 여인에게~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세상이 주는 물은요? 시원하고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 그런데요~ 그런 시원함과 달콤함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죠? 영원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세상이 주는 물이 나의 삶을 망쳐 버립니다.

  • 고통의 삶으로 불행한 삶으로 우릴 밀어 넣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께서 주시는 물은요? 영원합니다.

  • 그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줄로 믿습니다.

  • 그 말씀의 물, 생명의 물을 마신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이요? 변화 되쟎아요?

  • 지난 주 주일날 제가 설교했던 내용이죠?

 

  • 사람이 싫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모든 것이 귀찮고 괴로워서 대인기피증이 생기고요~ 한 남자로 만족을 못해서~ 남자를 다섯번이나 갈아치운 여인이~~~

  •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의 물을 마시고 변화됩니다.

  • 새사람이 되쟎아요?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물동이를 내려 놓습니다. 던져 버립니다.

  • 여기서 우리가 묵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 그 사마리아 여인이 가지고 있었던 물동이에 관한 부분이죠?

 

  • 사마리아여인은요? 이제 깨닫게 된거예요~

  • 세상이 주는 물~ 이거 내가 가지고 있어봐야~ 이것이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함을 깨닫게 됩니다.

  • 그러니까~ 그 힘들게 우물에서 뜬 물동이를 그대로 내려 놓고 사람들을 전도하러 달려 가쟎아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런 모습이 바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의 모습이죠?

  • 그래서 오늘 본문은요~ 마지막으로 우리들에게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 21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5:21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길을 평탄케 하시는 분은요? 바로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세상의 방법이~

  • 세상의 쾌락이~

  • 나를 도와 줄 것 같은 세상의 죄악된 것들이~

  • 내 길을 평탄케 해 줄 것 같지만요~

  • 그것들이 절대로 내 인생을 평탄하게 하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

  • 예수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시는 생수의 말씀~

  • 오늘도 내 안에서 나에게 지혜를 허락해 주시는 성령의 도우심~

  • 이러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 오늘 이 새벽에 나와 예배하며 기도하시는~

  •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풍성하게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1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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