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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0 [화요일새벽] 개미에게가서 배우라!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6: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6: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6:4 네 눈을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을 감기게 하지 말고 

[]6:5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6: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6: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6: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6: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6: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

여러분~ 예전에 있었던 연대보증이라는 제도를 기억하시죠?

연대보증은 돈을 빌린 사람이 빚을 갚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대신 갚을 사람을 정해놓는 제도였습니다.

하지만 빚 보증으로 전 재산을 잃는 피해자가 속출하자 정부는 2012년 은행권, 2013년 제2금융권에서3자 연대보증제를 폐지했었죠?

 

오늘 본문의 말씀에도요~ 이러한 연대보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 말씀을 보면요? “만일 네가 이웃을 위해 보증을 서 줬다면?”

  • 2절을 보시면요? “너의 그 보증을 서겠다는 말로 인해서 잡히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버지의 권면 속엔요~ 두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 첫번째로, 그러한 연대보증은 절대로 서지 말라!

  • 두번째로는요? 만약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연대보증을 섰다면? 네가 대신 빚을 갖아 줄 수 있는 마음으로 하라! 는 거죠?

 

그래서요~ 3절 말씀을 보시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6: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 여기서 스스로 구원하되라는 말씀이 나오죠?

  • 이 말씀의 뜻은 이겁니다. 너 스스로 보증을 서겠다고 한 말과 약속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요~ 우리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 우리 입술로 한 말은요? 반드시 지켜야 할 줄로 믿습니다.

 

왜냐면요? 우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 민수기 23장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모습처럼~ 우리들도요~ 내 입으로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며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특별히, 오늘 본문 3절에 나오는 권면의 말씀처럼요~

  • 크리스챤의 돈 문제에 관해서는요~ 이렇게 겸손한모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이야~ 신용카드나 은행 신용대출이 간단해지고 해서요~ 그런 일들이 좀 적어졌죠?

  • 누군가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그런 일들이요~

  • 특별히 교회안에서요~ 성도들 사이에 돈관계는 정말 신중해야 합니다.

 

  • 어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

    • 만약에 누군가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하면? 빌려주지 말고 그냥 주라는 거예요~

    • 예를 들어서 100만원을 빌려 달라고 하면? 100만원 모두를 빌려주지 말고~

    • 내가 그냥 줄 수 있는 수준의 돈을 그냥 주라는 거죠?

    • 예를 들어서 5만원이면 5만원~ 10만원이면 10만원~ 이렇게 그냥 주라는 거예요~

 

    • 그러면서~ “내가 당신에게 100만원 꿔줄 돈은 없고, 10만원정도 그냥 줄테니~ 잘 보태서 사용하라고이야기하면서 도와주라는 거죠?

    • 그렇게 하는것이요~ 그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 지혜로운 방법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 만약에 돈을 빌려 줬는데요~ 상대방이 그 돈을 갚지 못하면? 그 물질로 인해서 평생 서로의 좋았던 관계가 깨져 버리고 마는 경우를 우린 종종 보게 되지요?

  • 그런 모습보다는? 제가 소개해 드린 그 목사님의 권면대로~ 작은 소액이라도 그냥 주는 것이 좋다는 거죠?

 

그러나 여러분~

  • 사실은 이러한 크리스챤의 재정문제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처음부터 서로에게 빚을 지지 않는 것입니다.

  • 빚을 지지 않고 살아가는 거죠?

  • 그러기 위해서는요? 열심히 부지런히 일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 본문은요~ 그러한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 6절에서~8절까지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6: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6: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여러분~ 개미를 한번 보세요~

  • 정말로 부지런히 움직이죠?

  • 부지런히 움직이면서요~ 열심히 먹을 식량을 모습니다.

 

  • 여기 7절 말씀을 보시면요?

    •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 통치자도 없는데~ 모두가 열심히 일한다고 합니다.

    • 바로, 이 모습이죠?

    • 자기 스스로 솔선수범하며 일하는 모습~

 

여러분~ 교회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그런 봉사 사역이 아닌~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 스스로 성실하게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

  •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귀한 모습이죠?

 

또한 오늘 본문에서요~ , 채무, 연대보증, 이런 말씀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며~ 가능하면 빚을 지지 말고 살라는 거죠?

  • 오히려~ 누군가 어려운 사람들을 물질로 도우며 살라는 말씀이죠?

  • 그러면서 오늘 본문9절을 보시면요? 게으름에 대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 9~11절까지 마지막을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6: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6: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6: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잠은 잘수록 더 느는 것 같아요~

  • 6시간을 자던? 10시간을 자던? 똑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오히려 잠을 더 많이 자면요? 더 피곤한 것 같아요~

 

여기 10절과 11절 말씀을 보시면요?

  •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 바로, 빈궁과 곤핍이죠?

  • 그것도~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곤핍이 군사와 같이 들어 닥친다고 합니다.

 

우린요~ 이 부분을 결론적으로 영적인 관점에서 적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우리의 영성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 부지런히~ 주님앞에 나와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부지런히~ 성경말씀을 읽어야 하고요~

    • 부지런히~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 부지런하게~ 전도하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겐요~

    • 언제나 풍요로운 삶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 언제나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이 넘쳐나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가 있습니다. 바로, “개미와 뱃장이인데요~

  • 개미는 한 여름 때악볕에서 열심히 일하며 겨울 준비를 합니다.

  • 그런데 뱃장이는요? 세월아 내월아~ 놀고 먹고 즐깁니다.

  • 그런데 그들에게 겨울이 찾아오죠?

  • 개미들은 한여름동안 준비한 양식을 먹으며 따뜻하고 배부른 풍성한 겨울을 보냅니다.

  • 그런데 뱃장이는요? 너무나 춥고 배고픈~ 불행한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모습은요?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슬기로운 다섯처녀와 미련한 다섯처녀의 이야기를 생각나게 합니다.

  • 슬기로운 다섯처녀는요? 신랑되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열심히 기름을 준비합니다.

  • 그런데요~ 미련 다섯처녀는요? 기름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죠?

  • 그래서 기름을 사러 갔는데? 그 때 이미 신랑이 왔다 가버리는 바람에~ 혼인잔치의 문은 닫혀 잔치자리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개미와 뱃장이~

  • 슬기로운 다섯처녀와 미련한 다섯처녀~ 이야기를 기억하며~

 

  • 개미처럼 부지런한 신앙인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미리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미리미리 천국을 준비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2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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