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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2 [목요일새벽] 거룩하고 성결한 삶

[]6:20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6:21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6:22 그것이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네가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네가 깰 때에 너와 더불어 말하리니 

[]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6:24 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6:25 네 마음에 그의 아름다움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6:26 음녀로 말미암아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여인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6:27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6:28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6: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그를 만지는 자마다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6:30 도둑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둑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하지는 아니하려니와 

[]6:31 들키면 칠 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주게 되리라 

[]6:32 여인과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6:33 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6:34 남편이 투기로 분노하여 원수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6:35 어떤 보상도 받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요~ 성결하고 거룩한 삶에 대한 교훈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악한여인", "이방여인", "음녀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되어 나오고 있는데요~

  • 저는 이 부분을 문자적인 해석과 함께 영적인 해석을 함으로 우리 삶에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는요?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는 그대로의 문자적인 해석과 교훈입니다.

  • 24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24 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여기 "악한여인", "이방여인"은 당시에 돈을 받고 성을 팔았던 윤락녀들을 말합니다.

  • 이러한 여인들과 함께 음란한 일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죠?

  • 특히나, 이런 여인들과 음란한짓을 하지 말라고 하신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이러한 음란한 행위가 이방종교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 32절을 보시면요~

  • 그렇게 "음란한 일을 행하는 이들의 영혼을 망하게 한다!"는 말씀이 나오죠?

  • 그렇게 영혼이 망하는 일 뿐만아니라, 26절을 보세요~ "떡 한조각만 남게 된다!"고 합니다.

  • 그러니, 그러한 음란한 행위의 결과는?

  • 영혼이 파괴되는 저주와 함께~ 물질도 모두 탕진해버리고 거지가 되는 저주의 결과를 가져 올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께서요~ 철저하게 이러한 "음행"을 금지하셨던 이유? 가 있지요?

  • 바로, "경건한 삶"을 살라는 거죠?

  • 이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 왜냐면요? 우리 하나님도 거룩하니, 그 분의 자녀인 우리들도 거룩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세상과 다른 거룩하고 구별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또한 오늘 본문에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건전하고 건강한 부부관계죠?

  •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그를 만지는 자마다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그렇습니다.

  • 남의 여인과 통간하는 사람? 이런 사람도 똑같이 영혼이 저주를 받고, 물질도 다 잃어 버리는 거지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계시죠?

  • 또한, 33절을 보시면요?

  • 그러한 "간통"행위의 결과는요? 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요즘 현대사회~ 부부관계가 깨져 버리고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너무나 많습니다.

  • 명목상 부부~ 행정서류상 부부가 너무나 많아요~

    • 함께 한 집에서 사는데요~ 잠자리를 하지 않습니다.

    • 서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대화도 없습니다.

    • 집 밖에서 다른남자 다른여자를 만나도~ 그냥 니일 내일 서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 얼마나 이 세상이 악하고 혼란스러워 졌는지 몰라요~

 

가끔씩 관광지나 계양산에 가보면요?

  • 그렇게 의심스럽게 보이는 불륜남녀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애인이 없으면? 바보 취급을 받는 그런 세상이죠?

  • 아내는 아내이고~ 애인은 애인이다! 라고 말하는 세상사람들의 사고~ 정말 뭔가가 말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모습이죠?

  • 이 얼마나 이 세대가 악하고 불경건한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경건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러한 경건은요? 바로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요~ 오늘 본문의 두가지 이야기~

첫번째, 창녀와의 음행을 금지하라!

두번째, 가정에서 부부관계를 회복하라!

 

사실 오늘 이 새벽에 나오신 성도님들의 삶과는 그렇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 우리가 술집여인들과 술을 마시겠어요? 창녀촌에 가겠어요? 간통을 하겠어요?

  • 아마도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러 나오신 성도님들과는 해당사항이 없을 듯 보이는데요~

  • 그렇기 때문에요~

    • 오늘 본문은 우리가 영적인 관점에서 다시한번 묵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바로, 우리의 "육신의 거룩함"과 함께 우리의 "영적인 성결"에 관한 부분입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나의 영적인 신랑은요? 예수님이세요~

  • 만약에요~ 우리가 내 신랑을 놔두고 다른 남편을 더 사랑한다면요? 그건 안되는 거죠?

 

마찬가지 입니다.

  • 내가 신랑되신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요? 그건 영적인 간음이죠?

  • 예를 들어서요~

    •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해요? 영적인 간음을 범하고 있는 거예요~

    • 예수님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 사랑해요? 영적인 간음입니다.

 

어떤 남자성도님이 그러시더라구요~

  • 자기 아내는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오는 돈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구요~

  • 사업을 하시는데요~ 뭔가 큰 껀을 하고 피곤하게 집에 오셨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한다는 말이요?

  • 여보~ 얼마 벌었어? 빨리 내놔~" 이랬다고 해요~

  • 그 말이 얼마나 서운하고 섭섭한지요?

  • 자기 아내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벌어온 돈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요?

  • 바로, 나와 예수님의 관계가 아닐지? 우린 곰곰히 묵상해 봐야 합니다.

    • 신랑되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인가요?

    • 아니면? 예수님께서 나에게 허락해 주신 축복의 조건들을 더 사랑하고 있는지?

    • 깊이 묵상해 봐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신랑되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열처녀 비유처럼요~

  • 신랑되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요~ 미리미리 기름준비를 하시기 바래요~

  • 시간이 되실 때마다~ 기도하시고요~ 말씀을 무상하시고요~ 무엇보다 주를 위해 시간과 물질과 정성을 드려 사역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살아가는 성도는요?

  • 신랑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며 살게 되죠?

  • 그 때 우린요~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살게 된다는 거에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써 이세상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세상과 구별되고 거룩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직 한분~ 신랑되신 예수님만 사랑하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2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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