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11 23 [금요일새벽] 헛되고 헛되도다!

[]7: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7: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7: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7: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7: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7: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7: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7: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7: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7: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7: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7: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7: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7: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7: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7: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7: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7: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7: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7: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7: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7: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7: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7: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7: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7:27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

여러분~ 지난시간에 제가 설명드렸듯이요~

잠언서에 가장 중요한 단어는 바로, "지혜" "명철"이라는 단어입니다.

지혜명철이라는 단어는 다른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꿔 말 할 수 있겠지요?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서 7장은요~

  •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 , "지혜와 명철을 마음에 간직하며 살아라! 라는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 문자 그대로~ 믿음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권면하는 내용인데요~

  • 하지만, 이러한 권면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주시는 권면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4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7: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7: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7: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여러분~ 여기 "내 말", "내 계명"~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오늘 본문에 나오는 "지혜"라는 것이죠?

 

  • 그러한 하나님의 말씀의 지혜를 오늘 본문은요~ 이렇게 하라고 명하십니다.

  • 2~ 4절까지요?

    •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마음에 간직하고요~

    • 그 하나님의 말씀을 손가락에 매고, 마음판에 새기라 하십니다.

 

특별히, 여기 5절 말씀을 보시면요~ 지혜에 관해서 굉장히 흥미로운 표현을 하고 있지요?

  • 지혜를 누이라고 생각하고~ 명철을 친족이라고 생각하라십니다.

  • 이러한 표현의 의미가 있지요?

  • 그만큼 누나처럼 친척처럼~ 가깝게 지내라는 권면의 말씀이죠?

 

  • 그렇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누이처럼 친족처럼 가깝게 대하며 살 때~

  • 그 지혜의 말씀이 저와 여러분 모두를 보호하며~ 승리하는 삶으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 7절에서부터 27절까지~ 굉장히 긴 말씀으로~

  • "지혜없는 자의 실제적인 예"를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 그 실제적인 예화가 너무나 상세하고 마음에 와 닿습니다.

  • 7~9절까지 말씀만~ 함께 읽어 볼까요?

    []7: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7: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7: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지혜로운자~ 또한 지혜없는자?

  • 오늘 본문은요~ 이 두가지 종류의 사람을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 먼저, “지혜없는 자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 바로, 여기 9절 말씀처럼요~ 밤을 좋아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렇다면요? 여기 밤을 좋아하는 자에서 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 바로, 죄를 범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말합니다.

    • 그래서요~ 정말 중요합니다.

    • 죄악의 장소에는요~ 아예 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죄를 범할 것 같은 시간은요~ 아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왜냐면요?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음녀"의 달콤한 유혹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저는요~ 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셉이 생각났어요~

  •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합니다.

  • 오늘 본문의 내용과 너무나 똑 같습니다.

  • 19~22절까지 함께 읽어 볼까요?

    []7: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7: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7: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7: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 여러분 보세요~ 요셉의 이야기와 너무나 똑같지요?

  • 보디발의 아내가요~ 아마도 이런 식으로 유혹했을지도 모릅니다.

  • 남편은 바빠서 집에 않들어오니~ 나와 함께 하자고 유혹합니다.

  • 여러가지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이죠?

  • 22절에 젊은이가 그 호리는 말에 유혹받아서넘어가는데요~

  • 마치 소가 도수장에 끌려가는것과 같습니다.

 

~ 여러분~ 그러나 요셉의 모습을 보세요~

  • 요셉은요? 그러한 유혹에 당당히 맞서 거절하죠?

  • 거절해도 안되니 어떻게 하나요?

  • 그 죄악의 자리에서 아예 피해 버립니다.

 

바로, 이 모습이죠?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죄악된 자리는요? 요셉처럼~ 그렇게 그냥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죄악의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으면요? 죄성으로 가득한 우린~ 죄에게 질 수 밖에 없어요~ 유혹에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죄에 넘어가 버리는 지혜없는자와 같이 되지 말고요~

  • 요셉과 같이 지혜롭게 죄악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버리는~ 지혜로운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 그렇다면요? 그 다음으로~

오늘 본문이 이야기하고 있는 "지혜로운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 바로, 24절과 25절의 말씀과 같은 사람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24, 25절입니다.

    []7: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7: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지혜로운 성도는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이 세상을 주의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 그리고요~ 여기 24절말씀처럼~ 마음을 지키며 사는 사람이죠?

 

저는요~ 여기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 "솔로몬"이 좀 생각났어요~

  • 먼저 여러분~ 다윗이요~

  • 얼마나 경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살았던 사람인가요?

  • 그렇게 경건하게 살았던 사람이요? 한순간에 무너져 버립니다.

  •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말지요?

     

  • ? 그랬을까요?

    • 간단합니다. 오늘 이 말씀처럼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지 못했어요~

    • 그 순간~ 음란의 영이 그의 마음을 지배해 버립니다.

    • 우리아를 죽이고요~ 밧세바를 범하고 말죠?

 

여러분~ 심지어는요?

  •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잠언서를 기록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어떤가요?

  • 하나님께 너무나 소중한 지혜의 은사를 받았어요?

  • 그런데요~ 그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지 않고 사는 그 순간?

 

  • 외국에서요~ 이방여인들~ 이방나라 공주들을 무려 천명씩이나 데려옵니다.

  • 엄청난 음행에 빠져 버리죠?

  • 그러한 음행을 통해서요~ 수많은 우상들이 들어옵니다.

  • 육신의 음행 뿐만아니라, 영적인 음행까지 저지르는 너무나 큰 실수를 범하고 말지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성도여러분~

  • 그래서 잠언서에~ 이러한 음행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 왜냐면요~ 자기 자신이 그렇게 음란한 일을 많이 행해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리고~ 그러한 음행의 결과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잠언의 지혜의 글을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쓴 전도서를 보면? 이런 말을 하쟎아요? 함께 찾아서 읽어 볼까요?

[]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12: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12:3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12: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12:5 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12: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12:8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잠언서와 전도서를 기록한 솔로몬의 말처럼요~

  • 이 세상에 죄악된 일들~~ 모든것이 헛된 것일 뿐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세상의 죄악된 헛된 것 쫓아 사는 미련한 삶 살지 마시고요~

  •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지혜롭고 거룩하고 성결한~ 복된 삶 살아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2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34 2018 12 18 [화요일새벽] 의인과 악인 최고관리자 2018.12.14 8
1633 2018 12 14 [금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정직하고 성실한 삶 최고관리자 2018.12.13 13
1632 2018 12 13 [목요일새벽]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8.12.12 13
1631 2018 12 12 [수요일새벽] 의인의 수고 최고관리자 2018.12.11 19
1630 2018 12 11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여 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8.12.07 37
1629 2018 11 29 [목요일새벽] 지혜로운 삶의 유익 최고관리자 2018.11.28 70
1628 2018 11 28 [수요일새벽] 예수님을 찾고 기다리고 순종하는 자 최고관리자 2018.11.27 75
1627 2018 11 27 [화요일새벽] 신앙인의 지혜로운 입술 최고관리자 2018.11.23 85
» 2018 11 23 [금요일새벽] 헛되고 헛되도다! 최고관리자 2018.11.22 93
1625 2018 11 22 [목요일새벽] 거룩하고 성결한 삶 최고관리자 2018.11.21 92
1624 2018 11 21 [수요일새벽] 7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 최고관리자 2018.11.21 81
1623 2018 11 20 [화요일새벽] 개미에게가서 배우라! 최고관리자 2018.11.16 86
1622 2018 11 16 [금요일새벽]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최고관리자 2018.11.16 115
1621 2018 11 15 [목요일새벽] 성경적 스트레스 해소법 최고관리자 2018.11.14 106
1620 2018 11 14 [수요일새벽] 자녀가 잘 되는 축복 최고관리자 2018.11.13 105
1619 2018 11 13 [화요일새벽]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혜로운 성도의 삶 최고관리자 2018.11.09 138
1618 2018 11 09 [금요일새벽] 이슬과 같은 지혜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8.11.08 137
1617 2018 11 08 [목요일새벽] 젊은이에게 주는 지혜의 교훈(2) 최고관리자 2018.11.07 143
1616 2018 11 07 [수요일새벽] 젊은이에게 주는 지혜의 교훈(1) 최고관리자 2018.11.06 150
1615 2018 11 06 [화요일새벽] 지혜의 유익 최고관리자 2018.11.02 18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2 Next ›
/ 8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