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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7 [화요일새벽] 신앙인의 지혜로운 입술

[]8: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8: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 

[]8:3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이르되 

[]8: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8: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8: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8:7 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8:8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8:9 이는 다 총명 있는 자가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가 정직하게 여기는 바니라 

[]8:10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8:11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8: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

우리가 학교에 다닐때~ 국어시간에 배운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의인법"이라는 것인데요~

  • 사물이나 동물을 마치 사람과 같이 표현하는 글쓰기의 한 방법을 말하죠?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이러한 "의인법"이 사용되었습니다.

  • "지혜"가 마치 살아있는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지요?

 

1~3절 말씀을 보시면요~

  • 지혜와 명철이 목소리를 높이며 말을 합니다.

  • 길가와 성문 곁 어귀~ 여러 출입하는 문에 서서 외칩니다.

  • 그러면서~ "지혜"가 마치 사람인 것처럼 말하죠?

  • 이렇게요~ 4,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8: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지혜"는요~

  • 마치 구약시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 세워주신 "선지자", "예언자"들과 같은 존재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주의 종들이요~

  • 언제나 하나님의 입술을 대신하여 지혜로운 말들을 선포했었죠?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본문의 내용이 바로, 그런 내용이죠?

  • 하나님은 수많은 선지자와 주의 종들을 통해서 이 땅에 지혜의 말들을 선언합니다.

  • 그렇게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대언한 내용들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데요~

 

첫번째로, 선하고 정직한 입술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여러분 그렇죠?

  •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의 입술은요~ 언제나 선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 특별히 세상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선하고 정직한 말을 해야 합니다.

    • 마트에 가서 장을 볼 때~ 선하고 정직한 말을 해야 합니다.

    • 식당에가서 밥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로요~ 선하고 정직한 말을 해야 해요~

    • 어디 공공장소에 갔을 때~ 선하고 정직한 말을 해야 합니다.

 

  • 세상사람들은요~ 언제나 우리 믿는 사람들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선한 말을 하고 있는지? 정직한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정말 주의 깊게 보고 있어요~

  • 그러다가요~ 우리 믿는 사람들 중에 누군가 거짓된 말을 하거나 불친절한 말을 하면요? 바로, 지적하며 공격하죠?

  • 교회 다니는 것들이 말이야~ 믿는다고 하는 것들이 더 못됐고 더 악하다"라고 하면서 비판하기도 합니다.

 

실수로 만약에 내가 그런 상황을 당하고 있다면요?

  • 세상사람들을 향해서 더욱더 선하고 정직하게 대해야 합니다.

  • 같이 싸우고 같이 악한 말을 하고 있다면요? 더욱더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게 되는 그런 상태가 되버리는 거죠?

 

또한 마찬가지로요~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세상사람들에게 우리가 선하고 정직한 말과 행동을 해야 하는 것처럼요~

  • 마찬가지로 교회안에서 성도와 성도들 사이에서 선한말을 해야 합니다.

  • 무례하지 않고, 매너있게 말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가끔씩 보면요?

  • 교회안에서 분쟁이 있고 관계가 나빠져 버리는 일들이 일어나곤 하는데요~ 다 이런 모습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 매너있게~ 공손하게~ 선하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데요~ 무례한 말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한 행동으로 대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서로 마음이 상해 버리고 말죠? 그러다보면 관계가 깨져 버리고 심하면? 교회를 나오지 않는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요~

  • 목회자로써 정말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요~

  • 저도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드실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교회안에서나 교회 밖에서나~ 매너있고 선한 말과 행동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상대방을 배려하고, 예의가 있고, 상대방을 축복하는 말, 감사를 고백하는 말 많이 많이 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 모두는 행복해지고, 우리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 그리고 두번째로요~ 우리 믿는자들이 해야 할 지혜로운 말과 행동입니다.

바로, 7절 말씀인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8:7 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요~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방금 우리가 읽은 7절 말씀처럼요~

  • 진리를 말하며 악을 미워하는 모습이죠?

 

성경 말씀 여러 곳에서 공통적으로 말씀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너희는 악한 모습이라도 말하지도 표현하지도 따라 하지도 말라고 권면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이유가 뭘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말한 그대로 우리의 행동이 따라가기 때문에 그래요~

    • 음난패설을 잘 하는 사람은요? 음란한 행동을 하게 되 있습니다.

    • 폭력적인 언어를 잘 하는 사람은요? 폭력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은요? 그의 삶이 거짓의 영에 사로잡혀서 자꾸만 거짓말을 하게 되고, 나중엔 거짓말하는 것 자체가 죄로 느껴지지 않게 되죠? 결국엔 선량한 사람들을 속이고 돈을 갈취하는 사기꾼이 되 버리고 마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의 입술이요~ 진리를 말하는 입술~ 악을 미워하는 입술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요~ 우리 믿는 사람들의 입술은 어떠해야 하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입술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요~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결론적으로요~ 우리의 입술이 지혜의 입술, 경건한 입술, 악을 미워하는 축복이 입술이 되기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외하는 삶을 살면 되는거죠?

  • 그러면요~ 자동적으로 거룩한 입술 축복이 입술이 되는 거예요~

 

저는요~ 예수를 믿고 변화된 많은 분들을 목회를 하면서 보게 되요~

  • 이렇게 예수를 믿고 변화된 분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 말의 패턴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 예전엔 부정적이였는데요~ 긍정의 언어로 바뀝니다.

    • 예수믿기 전에요~ 말이 굉장히 강하고 직선적이였는데요~ 예수믿고 굉장히 부드러워 집니다. 매너있고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을 하게 되요~

    • 예전엔 무슨 말을 하면? 그냥 공격으로 받아 들이고 말로 들이받으려고 했는데요~ 예수를 믿고 나서는 포용하려고 하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를 믿고 난 후~

  • 예수님을 전하고자 하는 입술로 변화됩니다.

  • 예수님을 전하는 입술이 되니~

  • 자연스럽게 내 입술의 악한 것들이 사라져 버리게 되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여러분 모두의 입술이요~ 이렇게 축복의 입술로 변화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변화됨으로~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고 우리 하나님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복된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1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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