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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1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여 드리는 삶

[]10: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10:7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10:8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계명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멸망하리라 

[]10:9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10:10 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멸망하느니라 

[]10:1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10: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10:13 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10:14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은요~

크리챤의 지혜로운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 여러분~ 지혜로운 말과 행동은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 또한 반대로~ 지혜롭지 못한 나의 말과 행동은요~ 상대방의 영혼을 죽이고 마음을 낙담시키는 독이 되기도 하죠?

 

그래서 우린요~ 항상 말조심 행동조심을 해야 합니다.

  • 특별히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우리의 말과 행동이 주는 영향은 너무나 크죠?

  • 내가 한 잘못된 말과 행동을 통해서~ 세상사람들에게 나만 욕을 얻어 먹으면 되는데요? 또 누가 욕을 먹게 되나요? 바로 하나님이시죠?

  • 나의 잘못된 말과 행동은요~ 곧장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우리가 흔히 부모님 얼굴에 먹칠을 한다"는 말을 많이 하쟎아요?

  • 마찬가지죠?

  • 우리의 말과 행동이요~ 이래서 중요합니다.

  • 나 자신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에도 손상을 주는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거예요~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과 행동에 관한 교훈이 무엇인지 함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6절과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10:7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여러분~ "악인의 입술은 독을 머금었다!"

  • 제가 앞전에 설명드렸던대로요~ 악한 입술이 사람들에게 주는 치명적인 악영향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죠?

 

  • 여러분~ 맹독을 가진 뱀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살모사나 코브라, 방울뱀 같은 애들은요~

    • 사람이나 동물을 물어서 독을 퍼트리기도 하지만요~

    • 더 무서운 것은? 독을 뿜어서 발사한다는거예요~

    • 그것도~ 자신에게 접근하는 동물이나 사람의 눈을 향해 독을 뿌려버린다고 합니다. 그러면요? 그 독으로 인해서 눈이 멀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 정말 무시무시하죠?

 

여러분~ 우리의 입술이 바로 이런 무시무시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 내가 무심코 내 뱉은 말이요~ 독이 되어서 상대방의 눈을 멀게합니다.

  • 내가 아무 생각없이 내 뱉은 배려없는 말이요~ 독이 되서, 상대방의 마음에 절망과 낙심을 일으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입술을 조심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독을 머금은 말이 아니라,

  • 그 대신에 축복의 말을 많이 많이 하시기 바래요~

  • 바로 오늘 본문 11절과 12절 말씀처럼 살아가시기 바래요~

  • 함께 읽어 볼까요?

    []10:1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10: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의인의 입술은 생명의 샘입니다.

  • 사랑의 말은요~ 모든 허물을 덮어 줍니다.

  • 오늘 하루~ 여러분 모두의 입술이 생명의 샘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사랑의 언어로 인해서~ 상대방의 모든 죄의 허물을 덮어주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여기 12절 말씀처럼 사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죠?

  • 자신을 배신하고 저주하고 도망간 베드로를 향해~ 사랑의 언어로 다가가십니다.

    • 바요나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러한 예수님의 사랑의 언어가~

  • 형편없는 배신자 베드로를~ 초대교회를 대표하는 최고의 사도로 변화시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오늘 하루 여러분들의 입술을 통해서~

  • 남편이 변화되고 아내가 변화되고~

  • 여러분 모두의 자녀가 축복의 자녀로 변화되는 은혜를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챤의 행동에 관한 모습이죠?

  •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9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여러분~ 여기 9절에서요~

  • "바른길" "굽은길"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바른길을 걸어가는 자는요? 평안한 삶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라고 하십니다.

  • 무엇이 드러날까요? 바로, 평안한 삶의 반대인 불행한 삶이 드러나겠지요?

 

그렇다면요? 바른길은 무엇이고 굽은길은 무엇일까요?

  • 바른길은요? 바로 생명의 길 예수그리스도께서 가신 길인 줄로 믿습니다.

  • 다시말해~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우리도 걸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가신 길은요?

  • 첫번째로 고난과 희생의 길이였습니다. 십자가의 길이였습니다.

 

  • 그래서 중요합니다. 우리의 행동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 바로, 희생하는 삶입니다.

    • 내 주변에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먼저 희생해야 합니다.

    • 그러한 희생의 삶을 실천 할 때~ 나의 희생을 보고 사람들은 감동합니다.

    • 그러한 감동은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죠?

       

  • 특별히 세상사람들이요~ 우리 믿는사람들의 희생적인 모습을 보게 되면?

    •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 "예수믿는 사람들은 뭔가 행동이 달라고 달라!" 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가 드높여 집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희생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또 한가지 우리 예수님께서 가신 길은요?

  • 바로, “사랑의 길이였습니다.

    • 온 인류를 사랑하셨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걸어가신 그길~ 바로, 골고다 언덕 십자가의 길이였죠?

    • 그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해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가 구원받게 된 줄로 믿습니다.

    • 저와 여러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해서~ 온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버린거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사랑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의 행동~

  • 그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요? 바로, "전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 사랑의 실천 최고봉은요? 바로 전도하는 삶이예요~

  • 전도는 바로 사랑입니다.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전하며 전도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예수님처럼 사랑의길을 걸어가는 성도를 우리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 그리고 축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오늘하루~ 여러분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통해~

    •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 모두에겐 기쁨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2 1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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